Poosil's Story 2008. 2. 7. 11:51
다시 다잡으려 하지 않는다..

힘들겠지만 일상과는 분리하여 즐긴다..

그리고 인정한다..

자신이 아직 사람답다는 것을..!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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