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유리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하여 답답함과 미안함에 펑펑 울어버렸네요. 맴버들한테 속은 것도 모르고 말이죠.


 

소녀시대의 유리가 "와~악!" 소리를 지르질 않나.. 펑펑 울지를 않나..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한 소녀시대 유리.

유재석을 비롯한 맴버들은 유리 몰래 작전을 짜서 1:8의 미션을 진행합니다.

 

미션은 바로, 유리를 속여라!

 

스피드 퀴즈에서 유리가 설명하는 것만 절대로 맞추지 않아서 유리의 답답함은 극에 달하고

마지막 도전에도 맴버들이 맞추지 못하자, 미안함에 펑펑 울어버리네요.

 

답답함에 폴짝폴짝 뛰고 괴성까지 지르는 유리.

귀엽지 않나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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