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9. 21. 01:00
할리우드의 여배우 하이디 몬태그가, 자신이 G컵 가슴을 가지고 난 후부터 생활이 엉망이 되었다며 가슴을 축소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남자의 로망 G컵 가슴... 사실은 괴롭다?!

하이디 몬태그는 유명 모델이자 배우로 A컵이였던 가슴을 C컵으로 성형 후에 다시 'G컵'으로 재성형 했습니다.

또한 10군데 이상을 한꺼번에 성형해서 생명이 위험 했던 때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녀가 "커다란 가슴 때문에 운동도 못하고, 포옹도 못하고 심지어는 잠도 잘 못잔다" 며 축소수술 해 줄 의사를 찾고 있다고 공공연히 밝혔다고 합니다.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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