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9. 28. 01:01
인생이라는 파도는 이 청년을 왜 가만히 놔두지를 않는 걸까요. 안타까운 현실을 극복하고 슈퍼스타 K2에 출연 중인 김지수에게 다시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네요.

그림 1. 막노동 때 입었던 옷(왼쪽, 다큐 촬영 시)과 오디션 신데렐라를 부를 때의 입었던 옷(오른쪽)이 같음

 

그림 2. 제주 예선 때(왼쪽), 오디션 그룹 미션 때(오른쪽 위), 다큐 촬영 때(오른쪽 아래) 목 늘어난 카키색 옷 동일

 

힘든 현실을 이겨내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노래한다.

김지수는 힘든 자신의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당당하게 도전하여 국민앞에 섰습니다. 국민 앞에서 노래를 하는 방송에 출연하는데 자신도 얼마나 꾸미고 싶었을까요? 하지만 현실은 그마저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옷이 몇벌 없는 사실과 장재인과 비교하여 확연히 검은 피부가 나타납니다.

 

그런 그가 방송에 출연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미니홈피 욕설 사건'때문에 또 다른 힘든 상황을 겪고 있네요.

김지수 욕설은 합성이였습니다!

김지수의 상황을 요약한  글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어 동정표가 다시 몰리고 있습니다.

바로 김지수 정리 Ver.1.0 입니다.

 

[김지수 정리. ver.1.0] 
엄청 가난 .. → 부모이혼 → 아빠안본지 10년 넘음 → 등록금없음 → 막노동하면서 숙식비 범 → 실력이 있어서 다른학교 합격했지만 장학금때문에 대불대 입학 → 돈없어서 기타도 50만원짜리 (장재인꺼 400만원 김그림꺼 80만원) → 슈퍼스타 K2 일정놓침 → 제주도가서 겨우 참가 → 합격 대박 기대주 → 디씨인사이드 와우갤러리 싸이합성(거친 욕과 성적인 발언을 한것처럼 꾸밈) → 싸이합성을 확인도 안한상태에서 기자들이 기사를 씀 → 네이버 네이트 다음 포털 사이트 메인장식 → 이미지 폭락 → 투표4위로추락 → 김지수 팬카페 16살매니저 후원금 갖고 먹튀, 카페폭발 → 있던 팬들도 다 분산 → 투표4위도 간당 

 

진실을 알려 억울한 누명을 벗게 해줍시다.

힘내요, 김지수!

 

*먹튀 : 먹고 튀다의 줄임말, 인터넷 신조어

이미지 출처 : Mnet '슈퍼스타K 2' 방송화면 캡처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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