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9. 30. 01:01
H대학에 재학 중인 한 남성이 여자친구가 기르던 개를 학대한 후 세제를 먹여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유는 귀찮아서라고 하니 정말 치를 떨게 만드네요.

이미지 출처 : 동물사랑실천협회

H대학에 재학 중인 한 남성이 여자친구가 기르고 있던 개를 학대한 뒤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강아지의 이름은 '쿠쿠'인데요.

이 남성은 강아지를 주먹과 발로 걷어찬 후에 세제를 사용해 고문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런 비인간적인 일을 저지른 남성 A씨는 현재 H대학교 2캠퍼스에 재학 중인데요.

여자친구인 B씨의 눈을 피해 이처럼 폭행하고, 세제를 눈에 넣거나 먹이는 등의 행동을 일삼았다고 합니다.

질병에 시름하던 강이지는 결국 병원에서 죽게 되었고, 학대를 눈치챈 B씨는 남자친구를 추궁한 결과

"자려는데 귀찮게 굴어서 던졌다. 아무리 때려도 죽지 않길래 눈에 세제를 넣고 먹여도 봤지만 죽지 않더라"라고 말해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 B씨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40만원 상당 재물손괴죄'혐의로 기소유예 처리되었고

결국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신고한 결과 이 같은 극악무도한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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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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