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말 예능 경쟁이 뜨거워 지고 있는 가운데.. 무한도전 맴버들의 플레이어가 이슈가 되었었죠. 이번엔 런닝맨의 광수 모함 플레이어 입니다.

 

가만히 있는 송지효가 욕지효로 변하고, 가만히 있는 김종국이 소녀 종국으로 변한다.

실력파 연기자 광수의 얼굴 표정 하나 변하지 않는 모함 앞에..

시청자들은 웃음을 남기고 당하는 사람은 눈물을 남긴다.

홍일점인 송지효가 욕하고 일진이였다고 모함하고,

헬스 15년인 김종국의 남성성이 무너졌다고 모함하는 광수.

빵빵 터지네요 ㅋㅋ

그 모함.. 적당히 수위 조절해서, 쭉~ 인기 이어가길 바랍니다.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