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0. 2. 01:00
미쓰에이의 수지가 자신의 트위터에 '맨날 입 내미는 숮이'라는 제목으로 깜찍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네요. 올해로 17살인 수지, 정말 뭘 해도 이쁘네요.

미쓰에이의 수지가 자신의 트위터에 '맨날 입 내미는 숮이'라는 제목으로 깜찍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네요.

미용실 가운을 걸친 수지는 붉은색 립스틱을 바른채 입술을 내밀고 있는데요. 평소의 청순함과는 다른, 깜찍하고 귀여움이 느껴져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듯 합니다.

얼마 전에는 발목 부상 부위가 악화되어 병원에 입원까지 했었는데요. 하루 빨리 완쾌되어 멋진 모습 보여주었으면 하네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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