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0. 19. 01:00
15세 중학생 제자와 관계를 가진 30대 여교사의 신상이 노출되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는데요.

중학교 30대 여교사가 15세 중학생 제자와 수차례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드러나면서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다른 한편으로는 이 소식이 전해진 뒤 각종 인터넷 게시판 등지에는 이 여교사에 대한 신상정보가 노출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여교사 A씨가 재직중인 중학교의 이름부터 가족관계, 주소, 사진, 남편의 직장 등 신상정보가 무차별로 유출되고 있다는데요. 

더욱이 여교사 A씨와 이름과 직업이 같거나 비슷하다는 이유로 동명이인이 애꿎게 피해를 보고 있어 또 다른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나이를 떠나 서로를 사랑했다고는 하지만 그에 따른 책임이 있어야 겠지요. 그렇지만 무엇보다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 또한 비난만 할 게 아니라 당사자가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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