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0. 25. 01:00
명동 한복판에 갑자기 나타나 자신의 옷을 찢는, 일명 ‘옷찢녀’ 동영상이 화제입니다. 최근 계란녀, 사과녀 등 일명 ‘00녀’들이 속출해 네티즌 반응은 싸늘하네요.

하얀 셔츠를 입은 여성이 명동 한복판에 나타나 이유 없이 속옷이 보이도록 옷을 찢기 시작합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의 반응은 차가운데요. 계란녀, 사과녀, 바나나녀 등이 모두 마케팅의 일환으로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홍보도 작작 해야지.. 이게 도대체 몇 번째 '女'인지

도가 너무 지나친데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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