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1. 25. 01:00
원자현 리포터의 짧은 치마와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 등으로 이슈가 되어 사과를 했던게 몇일 전인데요. 다시 한번 화끈한 의상으로 남자들의 시선을 빼앗네요.

화끈한 원자현 리포터가 돌아왔다? 오예?!

원자현 리포터의 섹시한 의상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각종 매체에서 그녀의 의상을 지적하면서 그녀는 "시청자들이 보기에 민망하셨다면 죄송하다"라는 심경을 전했는데요. 몇일 지나지 않아서 다시 화끈한 의상으로 남자들의 시선을 빼았네요.

"뉴스에 집중 할 수 없다", "목소리 조차 들리지 않는다" 등과 같은 남성 시청자들의 의견과 같이 뉴스에서 내용을 얻는 것에는 방해가 되지만 남자라면 싫어할 사람이 몇 없을 것 같네요.

여성 기자 분들.. 이번엔 좀 놓아두시면 안되나요? 계속 보고 싶은데...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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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즐거운하루이야기

    전 보기 좋던데요..

    2010.11.24 17:4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원자현쎄컨

    더러워 옷이 저런거 밖에 없는지 나올때마다 무슨 지 몸 보라는건지 걍 누드찍어라

    2011.05.29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