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11. 11. 29. 11:56
마음이 살아 있는 사람은 언제나 청춘이다.

젊어서 다시 가슴을 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상처를 이겨낼 수 있어서 강한 것이다.

다시 한번을 말하는 현실을 보며,
쓰라린 추억이 담긴 과거를 웃어넘기고,
늦지 않았다고 다짐하며 미래를 기다린다.


전영록 - '불티'


나의 뜨거운 마음을
불같은 나의 마음을
다시 태울수 없을까
헤어지기는 정말 싫어
 
아제라도 살며시
나를 두고 간다면 
내 마음이 너무나 아쉬워

날마다 만나서 하는 말
모두다 그렇고 그런 애기 
하루 또 하루 지나면
마음이 너무 답답해
 
돌아서 말없이 갈때면
마음이 너무 아쉬워 
나의 마음 상처 하나 이지
그래도 잊는거야 
두번 다신 운명은 아닌거야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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