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12. 7. 3. 11:34

답답할 때, 가슴이 먹먹할 때, 좌절감에 몸부림 칠 때,

조용한 야경이 나에게 위안이 된다.


햇살 가득한 멋진 광경도 좋지만,

작은 목소리로 위로해 주는 밤의 풍경이 더 마음에 든다.


버스커 버스커 -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이 거리를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여수 밤바다 이 바람에 걸린 알 수 없는 향기가 있어
네게 전해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이 거리를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너와 함께 오

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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