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ight 2012. 7. 26. 15:44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내용은 같지만, 무대와 배우가 상!당!히 업그레이드 되어 있더라고요?!

어색함 없이 이어지게 만드는 유머들과
재치있는 배우들, 특히 남자 배우의 연기력이 일품이더라고요.

사실, 이쁜 여자 배우를 보고 있는 것(같이간 친구는 남자배우..)
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연극 이지요.

그들이 보낸 그 잠자리는
두 남녀를 진정한 사랑에 도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지만,
육체적 관계가 남녀 사이의 전부는 아니라는 확실한 메세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연애 팁은 항상 감사하며, 추천합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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