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12. 8. 13. 16:42

헤어짐을 미리 생각하며 말하는 반가운 안녕.

아픔이 올 거란걸 알면서 말하는 괜찮아.


니가 없으면 안된다고 말 못해서 대신 말하는,

좋은 사람 만나렴.


바비킴 (Bobby Kim) - 'Let Me Say Goodbye'

시간이 다 됫나봐
긴얘기 다 못했는데
약속대로 우리는 헤어지나봐
이런말 나 했엇니
널 처음 봤을때부터 세상에 나 있음이 고마웠었어
이젠 너를 보내야 하지만 너를 잡을순 없지만
그저 안녕이라 말하기에 너무 긴 이별이잖아
언제나 난 기억해 니가준 행복 너의 그 웃음들
추억 있기에 또 살아가 보려해
다시는 못보지만 돌아보지 않지만
또 내일 만날것처럼 let me say good-bye

눈물은 보이지 말자고 너와 약속을 했기에
아무말도 할수가 없잖아
눈물이 넘칠것같아 언제나난 기억해
니가준 행복 너의 그 웃음들 추억있기에
또살아가 보려해
이제 가야하나봐 널 보내줘야 하나봐
또 다시 만날 것처럼 let me say good-bye
또 내일 만날 것처럼 let me say good-bye
또 다시 만날 것처럼 let me say good-bye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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