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08. 6. 2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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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힘들고, 생각에 지치고, 의지없이 나 자신을 놓아두고 싶지만

끝은 또 다른 시작이기에, 다시 일어나려 한다.

이미 걷고 있었지만 마음은 새롭게 하여 다시금 걸어보고자.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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