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ight 2013. 3. 26. 16:12

별을 쫓는 아이:아가르타의 전설

감독 신카이 마코토
출연 카네모토 히사코
개봉 2011, 일본, 116분
펑점


이 밝은 소녀가 왜 별을 쫓는지에 조금은 의문을 가져야 한다.
공부도 잘하고, 체육도 잘하고, 반장인데다가, 아버지가 안 계시지만,
어머니의 뒷바라지를 잘 하는, 만능으로 보이는(사실은 이런 동생 하나 있었으면 하는..) 소녀.


그녀가 별을 쫓는 이유는 외롭기 때문이다.


죽은 자의 환생이라는 주제보다는, 사람의 외로움과 그리움에 초점이 된 영화


그리고 무언가 반영된 듯한 키, 저 보석


아가르타 라는 가공의 세계와 그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이
현실세계에서 일어난 일 보다 박진감 넘치지 않는(?) 독특한 이야기.


당신은 때문에 독특한 취미를 가지고, 무형의 존재에 의미를 둘 것인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으로 위험을 감수하는 모험을 쉽게 떠날 수 있는가?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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