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무한도전이구나.. 라고 생각이 드네요. 무한도전 맴버들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와 함께한 이 광고가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 노출된다고 합니다.

무한도전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가 또 한번 일냈다~!

무한도전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가 제작한 광고 영상입니다. 한국무용과 의상, 난타 형식의 무한도전 맴버들의 요리, 태권도 등의 문화를 알리면서 비빔밥이라는 전통의 음식을 알리는 이 영상은 뉴욕 타임스퀘어에 12월 말까지 노출된다고 합니다.

Taste of harmony '비빔밥' 이라는 문구로 마무리 되는 이 영상은 다채로운 색감과 다이나믹한 움직임으로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멋지지 않나요? 오늘 점심으로 비빔밥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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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A의 맴버 '민'이 스타강사들이 수험생 제자들을 위해 준비한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밝히리 콘서트' 출연하여 독특한 말실수로 분위기를 다운시켰다고 하네요.

수험생분들 모두 힘내시구요 보신 분들 실망하지마세요 괜찮아요~ 내년이있잖아요....ㅎㅎ;; 이번에 망쳤어도 내년에도 기회가 있으니까 내년에 더 잘 보면 되죠~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밝히리 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인 missA의 '민'의 사진입니다. 이번 콘서트는 스타강사 11명이 자신들의 제자들을 위해 준비한 문화행사로 7000여명의 수험생이 이 콘서트를 즐겼다고 하네요.

그런 뜻 깊은 콘서트의 무대에 서기 전, 미스에이의 '민'이 독특한 인터뷰로 순식간에 관중의 분위기를 바꾸었다고 합니다. "수험생분들 모두 힘내시구요 보신 분들 실망하지마세요. 괜찮아요~ 내년이있잖아요. 이번에 망쳤어도 내년에도 기회가 있으니까 내년에 더 잘 보면 되죠~"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분들 재수생들 모아 놓고 공연하는거 아닌데 말이죠.

말이 끝나기 무섭게 공연장은 정적이 흘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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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흠흠

    정적은 없었구요. 야유는 많았습니다..

    2010.11.30 16:37

인기 초 절정의 아이유가 메이드가 되어 나타났다? 어리지만 엄청난 가창력, 초딩같지만 너무 귀여워 남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아이유가 메이드로 음식을 서빙?!

인기 초 절정의 아이유가 메이드가 되어 음식을 나른다?

SBS 예능 프로그램 '영웅호걸'에 출연 중인 아이유와 그 맴버들이 촬영을 위해 음식을 만들고 그 음식을 홍보하고, 팔고 직접 서빙하는 모습이 시민들에게 노출되었습니다. 그 수익금으로는 불우이웃을 돕는다고 하네요.

특히 인기 절정의 막내 아이유의 메이드복을 입은 모습에 남자들이 환호성을 질렀다고 합니다. 수 많은 사진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네요. 사실, 위 사진 중 왕방차 운영자 중 한명이 끼어 있답니다. 누굴까요~!? 프리챌에도 홍보겸 몇몇 맴버가 왔었는데요. 직접 촬영한 영상을 왕방차가 먼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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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한 카라가, 출연진 남자 맴버에게 옷과 모자등을 사달라고 애교를 부리고 춤을 추어 일본 연예인은 카라에게 모조리 사주고 마네요.

엑사일(EXILE)의 마츠이에게 옷 사달라고 조르는 앙큼한 카라~!

일본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카라가 출연진인 엑사일의 마츠이와 함께 쇼핑센터로 떠납니다. 그리고 사건은 거기서 시작되었습니다. 카라가 이쁜 모자와 옷을 찾을 때마다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엑사일도 남자인지라 카라의 애교섞인 춤을 보더니 냉큼 사주고 마는데요. 너무 귀여운 카라의 생계형 때쓰기(?)에 생계 위협을 느낀 남자의 표정을 보시면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네티즌들은 '인기가 일본에서 정말 대단하구나', '얼른 더 벗겨먹고 외화벌이로 국위선양해라' 등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네요.

어떤 남자가 안 사주고 버틸까요.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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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트랜스젠더 한민희가 성전환자 미인대회 '미스 인터내셔널 퀸 2010'에 출전하여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사회 생활의 어려움에도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네요.

성전환자 미인대회 퀸 등극, 한민희!

성전환자 미인대회 '미스 인터내셔널 퀸 2010'의 우승자는 한국인 트랜스젠더 '한민희'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미'를 알린 그녀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다른 참가자 중에는 미국의 연예인인 성전환자도 있다고 하니 얼마나 경쟁이 치열했을 지 알수 있습니다. 또한 그녀는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이 대회에서 '최고 전통의상' 상도 받을 정도로 심사위원들에게 감명을 주었다고 합니다.

좋지 않은 시각으로 바라보는 분도 있을테고, 사람마다 트랜스젠더를 바라보는 시각의 차가 있겠지만.. 당당한 한민희의 행보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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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의 발영어가 화제가 되었었죠? 그런데 이건 뭔가요.. 김사랑의 토속적인 발음의 발영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색한데 당당하게 잘 말하네요.

발연기, 아니죠~! 발영어는 내가 최고, 김사랑!

연기가 너무 어색하면 발연기, 영어가 어색하면 발영어. 탤런트 이연희의 발연기가 화제가 되었었습니다. 이번에는 김사랑의 발영어가 화제네요.

새로운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이번에 새로운 케릭터로 연기에 도전 중이신가봐요? 코믹하네요. 김사랑은 실제로는 영어를 잘 한다고 하고 연기를 위해 일부러 어색한 영어를 구사했다고 합니다.

다음 영어 장면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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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의 인기는 연예인들에게도 통하나 봅니다. 여러 유명 연예인들이 존박과 찍은 사진을 각종 매체에 전달하여 공개되고 있네요. 민효린과는 너무 다정해서 이슈입니다.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

슈퍼스타 K2의 준 우승자 존박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사진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트위터등으로 직접 존박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고 각종 매체도 존박과 누가 사진을 찍었다는 것을 알릴 정도니까요.

이번에는 누군가 했더니.. 민효린이네요!

그런데 팔짱을 끼고 다정히 있는데.. 사귀는거 아니냐는 의문이 스멀스멀 올라오지만, 자세히 보시면 둘다 조금 어색해 하는 것 같네요.

사실은 민효린이 MC로 발탁된 프로그램에 존박이 고정 출현할 것이라 인사차 슈퍼스타 K의 단독콘서트 준비 중인 존박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민효린.. 안티 생기면 어쩌려고 팔짱을 끼고 그랬나요? 노이즈 마케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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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의 자랑, 장미란 선수가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그녀가 금을 들어올린 순간, 그녀의 아버지가 큰절 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금메달!!! 금메달!!! 장미란 선수가 금메달을 들어올렸습니다!!!

대한민국의 힘, 장미란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로 국민들의 기대에 보답했습니다. 그녀가 금메달이 확정된 그 순간, 그녀의 아버지가 관중석을 향해 큰절을 하고, 타국의 스탭들에게 먼저 인사한 후, 눈물 흘리며 장미란에게 달려간 사실, 알고 계신가요?

안타깝게도 위의 사진은 우리나라 기자나 관중이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중국의 한 언론 매체가 찍은 사진이 이제서야 한국 인터넷에 퍼지게 되어 입수된 사진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이 훈훈한 사실을 보도한 곳은 단 한곳도 없습니다. 이런 한심한 현실에 한 네티즌이 직접 중국 매체에서 관련 사진을 입수하여 알려왔다고 하네요. 얼짱과 인기 스타만 찾는 우리나라 기자들이 한심하다는 말과 함께요.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최고의 이슈는 무엇인가요? 5대 얼짱? 박태환? 아닙니다. 수고한 선수들 모두와 응원하는 국민 모두가 이슈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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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의 이름을 걸고 향수가 나왔습니다.
그녀의 노래가 삽입되고 그녀가 연기한 광고가 방송금지.. 다른 사람이 이렇게 연기 했으면 이런 느낌이 안났을텐데.. 섹시함의 절정 비욘세는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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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우 박철민이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재치있는 말로 굳어있는 배우들과 관객들을 웃게 만드네요. 그런데.. '수상' 소감이 아니라 '시상' 소감입니다.

대한민국 영화대상을 살린 사람. 배우 박.철.민

요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시상식에서 오랜만에 돋보이고 센스있는 배우가 좌중의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주네요. 그의 이름은 박철민으로 자신의 소감을 말하며 담담하게 웃는 모습이 참 멋지네요. 그는 상을 받은 후 하는 '수상' 소감을 발표한 것이 아닙니다. 그는 상을 주러 나온 '시상' 소감을 말한 것 입니다. 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그러나 동양과 서양을 막론하고, 영화제를 녹화중계했던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 사실입니다. 물론 아시안게임이 있었고 박태환의 경기니 이해는 되지만 미리 영화대상 시간을 바꿀 수 있었던 방송사 입니다. 그리고 저번 소녀시대의 공연 중 싸늘한 배우들의 표정과 반응, 수상자 보다 여배우 드레스에 더 신경쓰는 현상에 한숨만 나오는 시상식 풍경입니다.

수상한 배우들은 나가서 작가들이 써준 맨트도 다 못하고 내려오는 한심한 작태를 비꼬듯, 상을 받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이나 별로 다를 바가 없다고 말하는 영화배우 박철민씨야 말로 진정한 영화인이라고 생각됩니다.

올 해 지켜봤던 모든 영화제의 장면중에서 당신이 시상한 이 장면이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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