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13. 8. 25. 17:09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이것저것 깔아놓고 생각해서 나온 답은

이미 진정성이 없는거다.


더 네임(The Name) - '사랑은'


사랑은
어둠속에 촛불같은 것
아프고 속상할때 마다
생각하면 위로가 되는 그런 한사람

사랑은
작은 나무가 되주는 것
삶에 지쳐 힘이 들때면 
늘 그래 온것 처럼 쉬어 갈수있게

사랑해요
사랑할께요
가진 마음
다 줘도 또 주고 싶은

평생지켜줄 그댈 감싸줄 좋은사람 될께요
사랑해요 
그댈 사랑해요 
영원토록 내가 지켜 줄께요
약속할께요 항상 행복만 줄께요..

사랑은 함께 먼길을 떠나는 것
그대가 조금 늦더라도 걸음을 맞춰주고
기다릴 수 있게 

사랑해요
사랑할게요
가진 마음 다줘도 또 주고싶은~
평생지켜줄 그댈 감싸줄 좋은 사람 될께요
사랑해요
그댈 사랑해요
영원토록 내가 지켜 줄께요
약속할께요 항상 행복만 줄께요

그대에게 가는 길이
멀고 힘들어도 그대만 있다면
더 많은 행복 더많은 꿈을
잃어도 괜찮아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할께요
여전히 난 서툴고 부족하지만
오직 한사람 그대만으로 행복 할 수있어요
사랑해요 그댈 사랑해요

그댈 위해 태어난 한사람
함께할께요 내가 눈감는 날까지

사랑은 어둠 속의 촛불 같은 것
아프고 속상할 때마다
생각하면 위로가 되는
그런 한사람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13. 8. 24. 17:02

입맞춤에도 두근거리지 않는 내 심장.

설레이는 마음 없이 만나는 이성.


그 잃어버린 느낌.


아이유(IU) & 나윤권 - '첫사랑이죠'


어쩜 우리 어쩜 지금 어쩜 여기 둘이 됐을까요
흐르는 시간, 별처럼 많은 사람 속에...

아이유: 내 맘~ 가득~ 
그대~ 소복소복 쌓여요
나윤권: 내 마음 속 내 눈 가득
온통 그대 소복소복 쌓여요
차가운 손끝까지 소리 없이 따뜻해 지나봐.

말하지 않아도 우리 마주 
본 두 눈에 가득 차 있죠.
이젠 그대 아플 때 
내가 이마 짚어줄 거예요.
겁내지 말아요, 
우리 꿈처럼 설레는 첫사랑이죠.
조심스럽게 또 하루하루
늘 차곡차곡 사랑할게요.

아이유: 그댈~ 
떠올~리면~ 발그레해지는 맘
나윤권: 그대 얼굴
그 목소리 떠올리면 발그레해지는 맘
하얗게 얼어있던 추운 하루 녹아내리나봐.

보이지 않아도 우리 마주 쥔 두 손이 참 따뜻하죠.
그대 잠 못 드는 밤 내가 두 볼 감싸줄 거예요.
서로를 믿어요, 우리. 별처럼 반짝일 첫사랑이죠.
두근거려도 또 한발 한발 좀 더 가까이

반가운 첫눈처럼 나에게 온 그대와 첫 입맞춤을 하고파
들려요 그대 마음 세상엔 우리 둘 뿐 인가봐

말하지 않아도 우리 마주 본 두 눈에 가득 차 있죠
이젠 그대 아플 때 내가 이마 짚어줄 거예요
겁내지 말아요, 우리 꿈처럼 설레는 첫사랑이죠
조심스럽게 또 하루하루 늘 차곡차곡 사랑할게요
You`re my first love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13. 8. 23. 16:06

새 찬 비가 아침에 내린 날,

아직 구름이 잔뜩 껴 있을 때,

넓고 싱그러운 공원에 잠시가는거야.


그냥 그 곳에 있는 것만으로도.


페퍼톤스(Peppertones) - '공원여행'


학교 앞 정류장을 지나
작은 횡단보돌 건너면
오른쪽 골목이 보이지?
그 길로 쭉 들어가 봐
살짝 젖어있는 길 위로
조금 가벼워진 발걸음
휴일 아침 맑은 공기가
많은 것을 새롭게 할거야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더 밝게 더 경쾌하게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더 기운차게
널 따라오는 시원한 바람
길가에 가득한 아카시아
아무도 돌보지 않지만
건강하게 흔들리고 있어
어느새 너의 앞엔
작은 비밀의 공원
낡은 벤치에 앉아 눈을 감고
마음 속으로 다섯을 센 뒤
고개를 들어 눈을 뜰 때
넌 최고의 오후를 만나게 될거야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더 밝게 더 경쾌하게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더 기운차게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아무 걱정 없는 것처럼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요란스럽게
어때 기분이 좋아졌지?
한결 맘이 후련해졌지?
여기 숨찬 내가 보이니?
너에게로 달려가고 있어
거봐 너 아직 그런 미소
지을 수 있잖아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ight 2013. 8. 22. 17:06

R.I.P.D. : .아이.피.디. (R.I.P.D.)

감독 로베르트 슈벤트케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케빈 베이컨, 제프 브리지스
개봉 2013, 미국, 95분
펑점
 
가벼운 오락영화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길게 쓰고 싶지 않아 간단히 제목으로 먼저 써 드렸습니다.
화려하고 나름 자연스러운 CG와 인물들과 상황에 따른 유머들이 돋보입니다.
 
 
이 아저씨, 아니 할아버지? 좀 멋있지만 그게 다죠.
 
 
과거에 보았던 고스트버스터즈 시리즈가 더 재미있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ight 2013. 8. 21. 16:58

감기 (The Flu)

감독 김성수
출연 장혁, 수애, 박민하
개봉 2013, 대한민국, 121분
펑점

 
모르겠다.
이 영화가 큰 파장을 몰고 올지.
 
 
좀비가 판을 치고, 재앙이 가득한 요즘 영화 세상에서
조금 현실적으로 영화를 만들어보자라는 느낌이 있다.
 
바이러스로 사람이 순식간에 죽는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무섭다.
라고 말하는 듯한 느낌.
 
 
긴장감이 흐르는 이 영화를 극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요소들이 있었다.
항체를 가진 사람의 피살과 사회적 격리, 높은 사람들의 격양된 행동까지
 
 
배우들, 특히 아역배우의 뛰어난 연기가 답답함으로 느껴지는 것은
과도한 설정 때문이 아니였을까 싶다.
 
 
내 옆에서 보던 분은 열심히 자더라.
그래도 긴장감이 쭉 이어져서 괜찮다고 생각된다.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스포일러

    장혁하고 수애하고 한 10년 만난 사인줄 알았음.
    극단적 이기주의 수애. 모성애로 커버가 안됨.
    마동석은 로리콘. 그 많은 사람들중에 애만 보이나봄.
    그 형하고 장혁이 진정한 항체 보균자! 막 비비고 피튀고 하는데 끝까지 살아남음.
    군인 엄마만나는 씬은 정말 뜬금없는 신파. 눈물보단 비웃음이.
    분당 시민은 안심하길. 미사일 요격시스템이 완벽하게 갖춰진 도시니까.
    욜라뽕따이 빼곤 다 한심 짜증 캐릭터!!!!!

    2013.08.22 13:40

Poosil's Story 2013. 8. 20. 18:07

어떻게 되려고 이러나.


정말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할까라 생각했던

그분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


김광석 - '먼지가 되어'


바하의 선율에 젖은 날이면 
잊었던 기억들이 피어 나네요 

바람에 날려간 나의 노래도 
휘파람 소리로 돌아 오네요 

내 조그만 공간 속에 추억만 쌓이고 
까닭 모를 눈물 만이 아른거리네.. 

작은 가슴 모두 모두어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먼지가 되어 
날아가야지 

바람에 날려 당신 곁으로 

작은 가슴 모두 모두어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먼지가 되어 날아가야지 
바람에 날려 당신 곁으로

작은 가슴 모두 모두어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먼지가 되어 날아 가야지 
바람에 날려 당신곁으로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13. 8. 19. 17:41


산이 높을수록 풀은 낮다.


김광석 -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비가 내리면
음 나를 둘러싸는
시간의 숨결이 떨쳐질까
비가 내리면
음 내가 간직하는
서글픈 상념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바람이 불면
음 나를 유혹하는
안일한 만족이 떨쳐질까
바람이 불면
음 내가 알고 있는
허위의 길들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난 책을 접어 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난 책을 접어 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난 책을 접어 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13. 8. 18. 16:11

그대와 함께 가다.

내일이 기대가 된다.


더 블루(The Blue, 김민종, 손지창) - '그대와 함께'


그대여 나의 눈을 봐요
그대의 눈빛속에 내가 들어갈 수 있도록
이제는 솔직하게 얘길해봐요
더이상 숨기지 말고

그대여 두눈을 감아요
눈을 뜨지 않아도 마음으로 볼수가 있어
언제나 그대 숨결 느낄 수 있도록 
내곁에 있어요 지금 이대로

지난 오랜 시간 동안 한번도 말은 안했지만
그댈 위한 내마음은 그대로인걸
처음 만난 순간부터 나의 마지막 그날까지
그대만이 나의 마음 속에 언제까지나

지난 오랜 시간동안 한번도 말은 안했지만
그댈위한 내마음은 그대로인걸
처음 만난 순간부터 나의 마지막 그날까지
그대만이 나의 마음 속에 언제까지나
어 어 언제까지나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13. 8. 17. 10:55

술은 행복한 자에게만 달콤하더라.


바이브 - '술이야'


슬픔이 차올라서 
한잔을 채우다가 떠난 그대가 미워서
나 한참을 흉보다가
나 어느새 그대 말투 내가 하죠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이제 남 남이야 정말 남이야
널 잃고 이렇게 우린 영영
이제 우리 둘은 남이야

슬픔이 차올라서 
한잔을 채우다가 떠난 그대가 미워서
나 한참을 흉보다가
또 다시 어느새 그대 말투 또 내가 하죠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이제 남 남이야 정말 남이야
널 잃고 이렇게 우린 영영
이제 우리 둘은

술 마시면 취하고(술마시면 취하고)
(나)나 한 얘기를 또 하고(또 하고)
이제 넌 남인 줄도 모르고 너 하나 기다렸어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이제 난 남이야 정말 남이야
널 잃고 이렇게 우리 영영 이제 우리 둘은
정말 영영 이제 우리 둘은) 남이야

저물어가는 오늘도 난 술이야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13. 8. 16. 10:54

벤자민 프랭클린이 말했다.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조장혁 - 'Love'


날 모두 다 주고 싶어 널 위해서라면
오직 나만이 네 가슴에 숨쉴 수 있게

널 모두 다 갖고 싶어 또 다른 나처럼
아주 작은 슬픔까지도 느낄 수 있게

널 닮아 가는 나의 모습은 
언제나 날 향기롭게 해
내겐 눈물나게 아름다운 

너 하나만으로도
너무 감사해 난 행복해
널 나에게 준 이 세상 끝까지
너를 사랑해 영원히
변하지 않을 지금 이대로

널 닮아 가는 나의모습은 
언제나 날 향기롭게 해
내겐 눈물나게 아름다운 

너 하나 만으로도
너무 감사해 난 행복해
널 나에게 준 이 세상 끝까지
너를 사랑해 영원히
변하지 않을 지금 이대로 
지금 이대로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