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에 해당되는 글 378건

  1. 2008.02.14 :: 사람마다의 성격
  2. 2008.02.13 :: 사람이 갑작스럽게..
  3. 2008.02.12 :: 예언!
  4. 2008.02.11 :: 침묵 속에..
  5. 2008.02.10 :: 다양성.. 철이 든다는 것..
  6. 2008.02.08 :: 작고 소심한 것은..
  7. 2008.02.07 :: 마음이 흔들릴 때..
  8. 2007.12.18 :: 바로 이곳에서.. 시작해요..! (2)
Poosil's Story 2008. 2. 14. 11:42
개성과 인간과의 관계는 향기와 꽃과의 관계이다.
                                                       -시위브

향이 있느냐 없느냐는..
조화와 생화의 차이가 아니라

삶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기계처럼 마음을 닫고 살아 간다면
인간 다운 삶일까..

각박하지만 무섭지만 힘들지만
인간은 인간다워야 한다.

사람마다의 소중한 향을 잃지 말자.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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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2. 13. 09:31
강한 사람이란 가장 훌륭하게 고독을 견디어 낸 사람이다.
                                                                     -쉴러

갑작스럽게 착한 사람이 되거나 악인이 되는 사람은 없다.
                                                                  -시드니

지금까지 해온것이 있는데
한순간에 사람이 바뀐다는 건..

노력에 의한 꾸준한 결과이지..

그 노력을 인정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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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2. 12. 10:35
가장 훌륭한 예언은 상식, 즉 우리의 원래의 지혜이다.
                                                    -에우리피데스

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
                                                        -필페이

예언이 뭐 별건가?
나의 미래를 예언하자면
나의 노력과 지혜가 곧 나의 미래이자
그것을 만드는 힘이니까..

노력하는 자에게..
장미꽃과 같은 미래가!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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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2. 11. 09:20
가장 깊은 감정은 항상 침묵속에 있다.
                                 -토머스 무어

가장 무서운 사람은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다.
                                           -호라티우스

언제나 밝게 웃는 표정으로..
싫은 내색 한번없이..
모든걸 이해한다는 듯 넘기지만

사실 나의 마음은 싸늘하다.

화가 나면 날수록
나의 머리속은 냉철해 진다.

내가 입을 다무는 그 때
내 너에 대한 평가는 이미 끝이난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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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2. 10. 00:00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 것에서..
매번 같은 사람을 만나 친분을 나눌 수는 없다..

다양한 사람들의, 개개인 마다의 다양한 생각을 인정할 수 없다면
자신이 고립되게 된다.

인정하고 끌어안아야만 발전할 수 있는거..

'철'이 들었다는 것에 대한 기준이 이것이라고 나는 배웠다.

아무리 가까운 부모라도 같은 수는 없는 법..
그것을 인정하면 부모가 철이 들었다고 말해주고
주위의 어른들은 자신들이 했던 행동을 아이가 하면
자신들을 인정받는다는 생각에 철이 들었다고 말해준다.

그들이 했던 행동을 자신이 한다는 것은
자신이 그것의 필요성을 느낀 것이고
하나하나 깨달음을 얻어가는 성인이 되어가는 길이다.

다양성을 인정하고 받아드리고 포용한다면
그 받아드리는 넓이에 따라서 주위에 사람이 넘칠 것이다.
얼마나 넓게 포용한다는 척도가..
그 사람의 '그릇'이 아닐까?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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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2. 8. 14:53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작은 것 하나 하나 모두 신경 써야한다고 배웠다..

주위에서는 작은 것 하나 하나를 신경쓰면
소심한 사람 이라고 배웠다..

작은 것, 소심한 것, 사소한 것..

그 하나하나에 커다란 마음이 들어가있다면?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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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2. 7. 11:51
다시 다잡으려 하지 않는다..

힘들겠지만 일상과는 분리하여 즐긴다..

그리고 인정한다..

자신이 아직 사람답다는 것을..!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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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7. 12. 18. 18: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Sunset at the bay

<'사진출처' = "http://interfacelift.com/">

이 사진을 보면 무슨 느낌이 드세요?


'sunset'과 'sunrise'는 같은 그림, 다른 느낌이라고 생각해요.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사람마다의 입장과 배경에 따라서 다른것이 생각이라고 생각해요.
바쁜사람들은 출근길의 피어있는 이른 봄의 꽃들을 보지 못하지만
그것을 볼수 있게 해주는 것이 '여유'라고 생각되네요.

동감하시나요?
여유를 필요하시거나, 여유를 느끼실 분들은
들려주세요.

여기서 조용히 시작하겠습니다. ^^*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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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amja9e

    쇼를 해라..

    2007.12.18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