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13. 7. 27. 08:30

정리가 되니, 마음이 이리도 가볍네.


무슨 일이 일어나도 참을 수 있을거 같은 느낌.

가진게 하나 없어도 그냥 웃음이 나오는 이 기분.


데이브레이크 (Daybreak) - '좋다'


사랑 노래가 너무 많아서
어떤 노래로 고백을 할까

처음본 순간은
Fall in love with you
미칠 것 같은데
널 사랑하는데

니가 있어 좋다
사랑해서 좋다
다른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이 기분
너무나도 좋다
너와 함께하는 이 순간
영원히 간직할 이 기분

멋진 말들로 꾸며댈 수록
나의 마음을 가릴 것 같아
빼고 또 빼고 줄여갈수록
보석과도 같이 남아있는 이 한마디

좋다
사랑해서 좋다
다른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이 기분
너무나도 좋다
너와 함께하는 이 순간
영원히 간직할 이 기분

왠지 서툴러 보이는 작은 두 글자로
나의 마음을 전할게

니가 있어 좋다
사랑해서 좋다
다른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이 기분
너무나도 좋다
너와 함께하는 이 순간
영원히 간직할 이 기분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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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3. 3. 13. 11:56

기분 좋아지는 차 안에서의 흥얼거림은

그날의 시작과 끝을 기대하게 만든다.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다.


Michael Jackson - 'Billie Jean'


She was more like a beauty queen from a movie scene
그녀는 영화 속에서 나온 미의 여왕 같았어.

I said don't mind, but what do you mean I am the one
난 그렇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너에게 나뿐이라는 의미는 뭐지?

Who will dance on the floor in the round
클럽 안 무대위에서 누구 춤을 출 것인가?

She said I am the one will dance on the floor in the round
그녀는 무대위에서 춤을 출 사람은 나뿐이라고 했지

She told me her name was Billie Jean, as she caused a scene
그녀는 자신의 이름을 빌리진이라고 했어. 마치 그녀는 무대가 있는 이유같았지.

Then every head turned with eyes that dreamed of being the one
그러자 모든 사람들이 그녀와 춤을 추길 갈망하는 눈빛을 하고선 그녀에게 고개를 돌렸어
Who will dance on the floor in the round
누가 클럽 안 무대 위에서 춤을 출 것인가?

People always told me be careful of what you do
사람들은 항상 내게 말했지. 네가 하는 것을 조심하라고..

And don't go around breaking young girls' hearts
그리고 어린 소녀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짓은 하지 말라고..

And mother always told me be careful of who you love
그리고 어머니는 항상 너의 사랑을 조심하라고 말했지.

And be careful of what you do 'cause the lie becomes the truth
그리고 네가 하는 일도 조심하라고. 왜냐하면 거짓말이 진실이 되니까..

Billie Jean is not my lover
빌리 진은 나의 연인이 아니야!

She's just a girl who claims that I am the one
그녀는 단지 나뿐이라고 말하던 소녀였을 뿐이야.

But the kid is not my son
그 아이는 나의 아들이 아니야!

She says I am the one, but the kid is not my son
그녀는 나뿐이라고 말해, 그렇지만 그 아이는 나의 아들이 아니야!


For forty days and forty nights
40일 밤낮으로

The law was on her side
법은 그녀의 편을 들어줬지..

But who can stand when she's in demand Her schemes and plans
하지만 그녀가 음모하고 계획한 것을 말했을 때 누가 알수 있겠어?

'Cause we danced on the floor in the round
왜냐면 우린 클럽 안 무대위에서 춤을 췄으니까.

So take my strong advice, just remember to always think twice
(Do think twice)
그리고 내 강한 충고를 새겨봐, 항상 두번 생각해 봐!

She told my baby we'd danced till three, then she looked at me
그녀는 날 보면서 나의 아이에 대해 말했어

Then showed a photo my baby cried his eyes were like mine (oh, no!)
다음엔 아이가 울고 있는 사진을 보여줬지. 눈이 마치 나와 같아.

'Cause we danced on the floor in the round, baby
계속 클럽 안 무대 위에서 춤을 춰, 그대여..


People always told me be careful of what you do
사람들은 항상 내게 말했지. 네가 하는 것을 조심하라고..
And don't go around breaking young girls' hearts
그리고 어린 소녀의 마음을 아프게는 하지 말라고..

She came and stood right by me
그녀는 와서 내 옆에 서 있었어..

Then the smell of sweet perfume
다음엔 달콤한 향수의 향기를 풍겼지.

This happened much too soon
이건 너무 빨리 일어난 일이야.

She called me to her room
그녀는 그녀의 방으로 날 불렀어.

Billie Jean is not my lover
빌리 진은 나의 연인이 아니야!

She's just a girl who claims that I am the one
그녀는 단지 나뿐이라고 주장하던 소녀였을 뿐이야..

But the kid is not my son
그 아이는 나의 아들이 아니야!

Billie Jean is not my lover
빌리 진은 나의 연인이 아니야!

She's just a girl who claims that I am the one
그녀는 단지 나뿐이라고 주장하던 소녀였을 뿐이야..

But the kid is not my son
그 아이는 나의 아들이 아니야!

She says I am the one, but the kid is not my son
그녀는 나뿐이라고 말하지만 그아이는 나의 아들이 아니야 ..

She says I am the one, but the kid is not my son
그녀는 나뿐이라고 말하지만 그아이는 나의 아들이 아니야 ..
Billie Jean is not my lover
빌리 진은 나의 연인이 아니야!

She's just a girl who claims that I am the one
그녀는 단지 나뿐이라고 주장하던 소녀였을 뿐이야..

But the kid is not my son
그 아이는 나의 아들이 아니야!

She says I am the one, but the kid is not my son
그녀는 나뿐이라고 말하지만 그아이는 나의 아들이 아니야 ..

She says I am the one, but the kid is not my son
그녀는 나뿐이라고 말하지만 그아이는 나의 아들이 아니야 ..

She says I am the one
그녀는 나뿐이라고 말하지만

Billie Jean is not my lover
빌리 진은 나의 연인이 아니야!

Billie Jean is not my lover (she is just a girl)
빌리 진은 나의 연인이 아니야!(그녀는 그저 한 소녀일 뿐이야)

Billie Jean is Billie Jean is
빌리진빌리진
Billie Jean is not my lover
빌리 진은 나의 연인이 아니야!
Billie Jean is Billie Jean is
빌리진빌리진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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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2. 11. 13. 06:30

왜 있잖아,

아무 이유없이 가슴이 뛰고,

별다른 이유없이 눈물이 날 것만 같고,

갑자기 세상이 깜깜한 어둠이 된 것 같은 이상한 기분.


서영은 - '내 안의 그대'


슬픔은 없을것 같아요 우산없이 비오는 거리를 걸어도
나는 행복 할 것 같아요 내 안에 그대가 왔잖아요
그대와 내가 마주쳤던 순간에 나는 다시 태어난거죠
그대가없던 어제의 나는 없던것과 같아요 기억조차 없는걸요

어떡하죠 내심장이 고장났나봐
그대만 생각하면 터질것만 같아요
어떡하죠 나는 그대 뒷모습에도 자꾸만 눈물이 나요

그대가 내 이름을 부를때 나는 내가 나인게 너무 행복하죠
그대가 날 보고 웃을 땐 난 모든 세상에 감사해요
난 괜찮아요 혹시 어려워마요 다시 혼자가 된다해도
내 안에 그대있음이 나를 살아가게 할테니 그대가 날 지킬테죠

내가 밤새 그댈 그리워 한다면 그대 꿈에 가게 될까요
잠든 그대 꿈에 나 찾아가 입맞추고 돌아올까요
어떡하죠 첫사랑은 슬프다는데 나 지금 누구라도 사랑하고올까요
어떡하죠 사랑만도 너무 아픈데 이별은 난 모를래요

어떡하죠 나는 그대 뒷모습에도 자꾸만 눈물이 나요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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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2. 10. 22. 08:30

기분이 나쁜 것도, 좋은 것도 아니였다.

텅 빈 마음으로 걸었을 뿐이다.


무심코 걷고 있는 그 길에서

너를 향한 내 마음을 발견한다.


에메랄드 캐슬 - '발걸음'


해 질 무렵 날 끌고간 발걸음 
눈 떠보니 잊은 줄 알았던 곳에 
아직도 너에 대한 미움이 남아 있는지 
이젠 자유롭고 싶어 
시간은 해결해 주리라 난 믿었지 
그것조차 어리석었을까 
이젠 흘러가는 데로 날 맡길래 
너완 상관없잖니 
처음부터 너란 존재는 내겐 없었어 
니가 내게 했듯이 
기억해 내가 아파했던 만큼 언젠가 너도 
나 아닌 누구에게 이런 아픔 겪을테니 
미안해 이렇게밖에 할 수 없잖니 
정말 이럴 수 밖에 
전처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너를 사랑할 수 없고 
너를 미워해야 하는 날 위해 
처음부터 너란 존재는 내게 없었어 
니가 내게 했듯이 
기억해 내가 아파했던 만큼 언젠가 너도 
나 아닌 누구에게 이런 아픔 겪을테니 
미안해 이렇게밖에 할 수 없잖니 
정말 이럴 수 밖에 
너처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길 
너를 사랑할 수 없고 
너를 미워해야 하는 날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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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2. 10. 11. 08:30

오늘은 너무 기분이 안좋고, 불안한 기운이 한가득이라

일부로 웃으며, 일부로 활기찬 모습으로 생활한다.


조금이라도 괜찮아지길 바라면서


럼블피쉬 - '예감 좋은 날'


한동안 내리던 비가 그치고 유난히도 맑은 아침
예감이 좋아 너를 만나는 오늘
늘 맘에 안들던 거울 속 내 얼굴 유난히도 예뻐보여
느낌이 좋아 두근거리는 오늘 라랄라

너무나 기분좋은 예감속에 기분좋은 상상속에
설레이며 만난 넌
너무나 지루한 그 표정으로 지루한 그 단어들로
안녕이라 말하네

이렇게 보낼 순 없어 오늘만은 제발 이대로
이렇게 끝낼 순 없어 너무 예감 좋은 날

늘 지쳐 잠들던 나의 꿈속에 파랑새가 나타났어
아름다웠어 느낌이 좋은 오늘 워

너무나 기분좋은 예감속에 기분좋은 상상속에
설레이며 만난 넌
너무나 지루한 그 표정으로 지루한 그 단어들로
안녕이라 말하네

이렇게 보낼 순 없어 오늘만은 제발 이대로
이렇게 끝낼 순 없어 너무 예감 좋은 날

너무나 기분좋은 예감속에 기분좋은 상상속에
설레이며 만난 넌
너무나 지루한 그 표정으로 지루한 그 단어들로
안녕이라 말하네

이렇게 보낼 순 없어 오늘만은 제발 이대로
이렇게 끝낼 순 없어 너무 예감 좋은 날

오늘을 알고 있었어 너무 다른 너의 그 눈빛
이렇게 보내야 할까 너무 예감 좋은 날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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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IBK_bank

    저도 오늘은 힘든 하루네요ㅠ 푸실이님 힘내세요^^ 이럴 땐 이런 노래,정말 좋죠^^ 감사합니다. 힘 얻어가요~

    2012.10.11 16:04 신고

Poosil's Story 2012. 9. 15. 15:30

날씨는 흐리다가, 금방 맑아져 햇빛이 이쁘다.

약속 때문에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는데, 금방 취소가 된다.


행복한 마음을 이어가려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달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익스) -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적당히 바람이 시원해
기분이 너무 좋아요 유후
끝내줬어요 긴장한 탓에
엉뚱한 얘기만 늘어놓았죠 바보같이
한잔 했어요 속상한 마음
조금 달래려고 나 이뻐요? 히
기분이 좋아요 앗싸 알딸딸한 게
완전 좋아요 몰라요

이 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의 실수쯤은 눈감아 줄 수는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It's a beautiful day

좀 쌀쌀하네요 차가운 바람이
휙 가슴을 쓰네요 아프게
걱정은 안해요 이젠 익숙해질 때도 되버린거죠
한두 번도 아닌데
울어도 되나요 가끔은 혼자
펑펑 울고 털고 싶어요 어허허
이젠 괜찮아요 딱 한잔만 더 할께요
잘 부탁드립니다

이 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 번의 실수쯤은 눈감아 줄 수는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It's a beautiful day

이 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 번의 실수쯤은 눈감아 줄 수는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It's a beautiful day

안녕히 계세요
지금까지 제 얘길 들어줘
정말 고마워요
잘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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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11. 4. 13:32

인간을 자유롭고 고상하게 살지 못하게 하는 것은 다른 무엇보다도 소유에 대한 몰두이다.
                                                                                                     - 윌리엄 러셀


다른 날보다 일찍 잠이 들어서 충분한 휴식을 가질 수 있었다.
건조하고 약간 차갑지만 이런 날씨가 좋다.
몸도 정신도 상쾌한 오늘은 컨디션이 좋았다.
기분이 좋았다.

운이 좋은 것인지 우연히 만났다.
아침수업이 있다는 것도 잊었다.
여유만만, 미소짓는 모습을 보며 별로 할 말이 없었다.
확실히 시간은 무섭다.

몇일 전, 나의 잠을 식은땀과 함께 깨웠던
'가지기는 싫고 남주기는 아깝다'
라는 말.

이별을 고하는 사람이 후회한다는 말.
눈물 흘리게 한 자 피눈물 흘린다는 말.
참 공감한다.

어린 나이의 실수에 따라오는 후회, 홍루.
누구든 실수하고 한번쯤은 눈물 흘려 봤으리라.
그것이 무엇에 의해서든 이유는 각가지
나도, 그 누구도 자신에게 특별하지만 남에게는 별것 아니리라.

그래도.
시간이 흘러서 다행이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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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11.24 14:00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그래 그렇게 되어버렸지..
      니 말이 맞는 것 같다..
      그런걸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것은
      미련이 너무 크게 남아서 이겠지 ㅠ

      2008.11.24 20:0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11.29 00:29

Poosil's Story 2008. 7. 10. 01:04

하늘은 어떤 향기가 날까?

나와 어린 시절부터 사상과 마음을 같이 해온 친구의
근 2년간의 군대에 묵여있는 동안의 대화명이다.

나의 생각으로는
그가 보고 있는 하늘,
그가 가지고 있는 신념,
그가 믿고 있는 그의 미래,
그가 책임질 수 있는 그의 생각
그리고 그가 처한 상황.
이런 모든 것이 그의 마음을 만들었을 것이다.

술 한잔에 모든 것을 풀어 주어야 할 나인데
답답한 나의 마음이 술을 거부한다.

솔직히
겨우 잡고 있는 나의 감정과 이성의 끈을 놓으면
다시 잡을 자신이 없다.
위로 받을 사람에게 위로 받고 있는 기분.

하늘.
하늘. 하늘. 하늘. 하늘.


절망도 기쁨도 저 하늘과 거기서 내려오는 빛나는 은근한 열기 앞에서는 아무런 근거도 없어 보인다.
                                                                                                                              -까뮈


그대
나의 하늘은 이치를 담아 나를 지켜보고 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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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반짝반짝

    난 하늘이 정말 좋음 :)

    2008.07.11 08:42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시오밍밍♬

    하늘하늘거리는 하늘. <<괜한 말장난ㅋㅋ;;

    2008.07.11 19:09 신고

Poosil's Story 2008. 4. 28. 14:00
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다.
                                                              -바그너

스트레스가 나에게 남아있다면
그것을 사라지게 하기 위하여 여러가지를 해본다.

웃어보고 스트레칭 하고, 이것으로 안되면
몰입하여 운동하고, 이것으로 안되면
노래방에서 감정 이입된 노래와 함께 소리를 지르고, 이것으로 안되면
산책과 사색을 하게 되며, 이것으로 안되면
산에 오르고, 이것으로도 안되면

여행을 떠난다.

시험이 끝나고 일이 마무리 되어갈 때 즈음
여행을 떠나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녀왔다.
조용하지만 조용하지 않은 여행.
어둡지만 맑은 여행.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있지 않았지만
기분이 변한 것으로 만족한다.

나는 여행을 사랑하여 떠난다.

변화가 계속되는 나의 삶에서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고 즐기는 나에게
나의 마음을 상하게한 이번 변화는
마냥 즐길 수 만은 없는 변화이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변화되는 이 현실은
내가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과거 나의 선택에 의한 변화의 결과 임을 알기에
받아들여야 하는 것을 나는 인지한다.

하나의 실패 때문에 또 다른 도전을 포기하는 것이 어리석음이라는 것을 알기에
하나의 변화에 실패하여 또 다른 변화를 거부하는 것을 경계하려 함이
올바른 나의 선택이라는 것을 역시 인지하고 있다.

나는 변화를 사랑하여 즐긴다.

그러므로 나는 살아가고 나는 생명이 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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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나이토

    글 쓴 것 중 아래서 6번째 받아드려야 -> 받아들여야 라고 고쳐야겠네 :)

    음...그러고 보니 여행을 떠나본지가 언제인지... 정말 훌쩍 떠나고 싶다

    2008.04.29 21:5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ilieu

    난 떠날 수가 없다.

    2008.04.30 00:3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반짝반짝 빛나는

    전 인도에 간답니다'-'

    2008.05.11 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