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omething 2011. 3. 24. 13:32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가 속옷 노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측이 해명에 나섰다.

24일 걸스데이 소속사 한 관계자는 "걸스데이는 지난 16일 열린 쇼케이스 무대부터 일부 블로그나 트위터, 미투데이 사용자들에 의해 속옷노출 논란에 휩싸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직접 자체 제작한 교복패션의 무대의상 치마 속 하의 속바지가 흰색인데다가 레이스 장식을 달아 언더웨어로 보였던 것 같다"며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어 앞으로 주의 또는 부분 수정을 통해 착용하겠다"고 해명했다.

라고 뉴스에 보도가 되었길래 영상을 찾아 봤더니 아래같은 영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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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소속사에서 일부러 저런거 같죠.. 하아.. 일부로 노출을 시키다니.. 노이즈 마케팅이 점점 이렇게 과해지다간 어떻게 될지..

    2011.03.24 13:37 신고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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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가지 각색의 홍보를 노린 방법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기발한 광고가 하나 출연했습니다. 공원 벤치와 여자의 맨살 허벅지를 이용한 홍보라고.. 아시나요? 
여성의 맨살 허벅지를 홍보 대상으로?!

위 사진에 등장하는 벤치에는 트릭이 숨어 있습니다. 글자가 튀어나온 면이 벤치에 있어, 사람이 앉게 되면 살이 많은 허벅지에 눌린 자국을 형성하는데요. 위 사진처럼 육안으로 확인 가능하게 아주 잘~ 보입니다.

하지만, 문제가 몇가지 있다고 생각되네요.
첫째, 여름에만 홍보가 될 것.(짧은 치마나 바지가 등장해야 함)
둘째, 광고를 보려면 이성의 허벅지를 뒤에서 봐야함.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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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NATICARTISAN

    기발한데 무슨광고인지는 몰라두 남자만 꼬일것같네요 ㅎㅎㅎㅎ

    2011.02.28 16:57 신고

남성 3인조 신인밴드 핸섬피플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쉘 위 댄스'가 티저영상을 공개하자마자 선정성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강남 클럽의 G컵 베이글녀들이 총집합해 화제를 모았다는 이 티저영상은 45초 분량으로 플레이보이 모델 이사비를 비롯해 윤지오, 미스코리아, 슈퍼모델들이 출연해 끈적한 파티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하지만 이들이 야릇한 포즈로 춤을 추는 모습과 가슴 클로즈업신 등은 다소 선정적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풀버전 뮤직비디오는 수위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선정성 논란은 더욱 가열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에 누리꾼들은 "얼마나 야하기에?", "19금 영상인 듯", "풀버전은 어떨지 벌써부터 걱정된다", "흔히 볼 수 있는 클럽의 모습이다", "음악 분위기에 맞는 영상 같다" 등 상반된 의견을 보이며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네요. 

이에 소속사 측에서는 "핸섬피플의 음악은 흥겨운 리듬의 곡이며 뮤직비디오 또한 젊은이들의 자연스러운 클럽 문화를 살린 것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핸섬피플은 다음달 3일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하네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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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요계를 몸매로 압도하고 있는 가수 지나(G.Na)가 2주 연속 가요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네요. 그리고 파격적인 패션도 2주 연속!
사진 클릭하시면 크게 나오는거 아시죠?!
 
요즘 섹시함의 대명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수 지나(G.Na)가 2주 연속 Mnet의 '엠카운트다운' 가요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노래 만큼이나 그녀의 패션이 눈길을 끄는데요. 속이 비치는 시스루룩에 과감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남성들이 자세히 보게끔 만드네요.
 
'블랙앤화이트'로 1위를 차지하자, 걸그룹 '오소녀'로 함께 활동했던 전효성이 백허그를 하고 여러 여자 아이돌들이 강강술래를 돌며 축하해 주었다고 합니다.
 
영상을 추가할까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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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마하' '가십걸' 등 많은 인기를 받고 있는 레인보우의 리더 김재경이 한 언론사와 신곡 컨셉에 대해 인터뷰를 했는데요. 인터뷰 내용과 다르게 VJ는 엄한 곳을 찍네요?
'마하' 'A' 등으로 많은 사랑을 모았던 레인보우의 리더 김재경이 한 언론사와 인터뷰를 했는데요. 신곡의 의상 컨셉이 '시스루룩'이라며 선보이는데, VJ가 등쪽 시스루가 아닌 엄한 곳을 찍었네요.

거기 다 보여요 +_+

한편, 레인보우는 지난 해 발표한 디지털 싱글 앨범 'A'와 '마하' '가십걸' 등으로 인기몰이하고 있으며  지금보다 미래가 주목되는 걸그룹입니다.

시스루룩 [see-through look] 

- 속이 비치는 옷감을 사용하여 피부를 드러내는 복장. 시스루 모드 ·누디 룩 ·베어 룩이라고도 한다. 조젯 ·오건디 등 비치는 옷감이나 레이스를 소재로 사용하여 블라우스 ·셔츠 ·원피스 등을 만드는데, 몸매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부드럽고 여성다운 패션이다. 1960년대 후반부터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뒤-태 [뒤-態]
- 뒤쪽에서 본 몸매나 모양.

일상에서는 '저기 가는 처자의 뒤태가 예쁜걸?' '(꿀꺽) 저 뒤태 좀 봐!! 숨이 멎겟어' 와 같이 쓰인다.

뒤태가 아리따운 처녀뒤태가 곱다그 앞을 지나쳐 큰아버지 가까이로 올라가고 있는 전립 쓴 사내의 뒤태를 바라보고 서 있었다. 출처 : 문순태, 타오르는 강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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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귀여워 ㅋㅋ 포옹하려는 플짤!!

보러가기 -->> http://bit.ly/eyDe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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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대표로 미스유니버스에 출전해 입선하며, 대만 연예인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쉬즈치.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는 건 좋은데.. 팬티 발언은 좀 너무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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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2. 16. 01:00
미국의 유명한 청바지 브랜드의 광고포스터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시민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하는데요.

미국의 유명 청바지 브랜드 캘빈클라인의 광고포스터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 광저우시의 유명 쇼핑센터에 캘빈클라인의 광고포스터가 부착되면서 시민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하는데요. 문제의 포스터는 속옷만 입은 금발의 여자가 두 명의 남자와 동시에 진한 애정표현을 하는 장면입니다. 얼핏 보면 두 명의 남자가 여자를 성폭행하거나 문란한 성행위를 연상케 할 정도의 외설적인 사진이네요.

포스터 속 남자들은 상반신 누드상태며 한 남자는 엉덩이를 반쯤 노출하고 있어 모자이크 처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외설적인 분위기를 지우진 못했는데요. 중국 광고법 규정에는 선정, 추악, 허위내용이 들어 있는 광고나 사회풍속이나 공공도덕에 위배되는 문자나 사진은 규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캘빈클라인은 지난 2009년에도 청바지만 입은 4명의 남녀가 소파에서 뒤엉킨 채 키스하는 광고로 시민들의 항의를 받은 바 있다고 하죠. 광고도 광고지만 지나다니는 모든 사람이 보기에는 조금 문제의 여지가 있어보이네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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