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히 걸어가는 어린아이와 유치원생을 발로 차서 이빨이 부러지고 뇌진탕 증세를 보이게 만든 로우킥녀. 그녀의 학교와 신상정보가 이미 인터넷에 퍼져 악용되고 있네요.


코갤이 또 일하나 저질렀구나...

경찰보다 빠른 대응과 수사력으로 로우킥녀의 신상 정보와 학교 등을 알아낸 디씨인사이드의 코갤이 다시 한번 네티즌의 힘을(?) 보여주네요.

'로우킥녀' 라고 불려지는 학생은 지나가는 유치원생을 발 걸어 이빨이 부러지고 뇌진탕 증상을 가지게 만든 중학생 김모양입니다. 경찰은 늦장 수사와 대국민에게 거짓말로 수사했다고 말하여 사죄를 하고 있는 판국에, 코갤수사대는 자력으로 김모양의 신상을 알아내고 공격(?)을 감행하네요.

위 사진은 코갤에서 해킹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입니다. 처음에는 '코갤중학교'라고 명칭과 상징 이미지를 바꾸어 놓았다가 다음은 김모양의 얼굴과 '위엄'이라는 글이 적힌 이미지로 대체하였습니다.

웃음도 나고,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법을 어긴 일인데... 함께 '털기(?)'에 감행했던 코갤러 분들이 경찰서에서 만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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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1. 15. 01:00
10대 여학생이 건물로 들어오는 남자 아이의 다리를 장난삼아 걷어차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여학생은 아이가 넘어지자 크게 비웃다 부모가 오자 바로 도망가네요.

영상출처 : SBS 뉴스

 

경기도 고양시의 한 건물에서 10대 여중생이 장난삼아 6세 남자아이를 넘어뜨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저녁 6시경 건물로 들어오는 6세 남아를 넘어뜨려 앞니 2개가 부러지고 안면에 상처를 입혔다고 합니다. 아이가 넘어지자 여학생들이 크게 웃음을 터뜨려 단순 장난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후 아이의 부모는 경찰에 이 학생을 신고했고, 경찰은 CCTV를 토대로 이 학생이 인근 중학교에 다니는 K양임을 확인하고 소재를 추적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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