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13. 8. 17. 10:55

술은 행복한 자에게만 달콤하더라.


바이브 - '술이야'


슬픔이 차올라서 
한잔을 채우다가 떠난 그대가 미워서
나 한참을 흉보다가
나 어느새 그대 말투 내가 하죠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이제 남 남이야 정말 남이야
널 잃고 이렇게 우린 영영
이제 우리 둘은 남이야

슬픔이 차올라서 
한잔을 채우다가 떠난 그대가 미워서
나 한참을 흉보다가
또 다시 어느새 그대 말투 또 내가 하죠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이제 남 남이야 정말 남이야
널 잃고 이렇게 우린 영영
이제 우리 둘은

술 마시면 취하고(술마시면 취하고)
(나)나 한 얘기를 또 하고(또 하고)
이제 넌 남인 줄도 모르고 너 하나 기다렸어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이제 난 남이야 정말 남이야
널 잃고 이렇게 우리 영영 이제 우리 둘은
정말 영영 이제 우리 둘은) 남이야

저물어가는 오늘도 난 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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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3. 8. 16. 10:54

벤자민 프랭클린이 말했다.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조장혁 - 'Love'


날 모두 다 주고 싶어 널 위해서라면
오직 나만이 네 가슴에 숨쉴 수 있게

널 모두 다 갖고 싶어 또 다른 나처럼
아주 작은 슬픔까지도 느낄 수 있게

널 닮아 가는 나의 모습은 
언제나 날 향기롭게 해
내겐 눈물나게 아름다운 

너 하나만으로도
너무 감사해 난 행복해
널 나에게 준 이 세상 끝까지
너를 사랑해 영원히
변하지 않을 지금 이대로

널 닮아 가는 나의모습은 
언제나 날 향기롭게 해
내겐 눈물나게 아름다운 

너 하나 만으로도
너무 감사해 난 행복해
널 나에게 준 이 세상 끝까지
너를 사랑해 영원히
변하지 않을 지금 이대로 
지금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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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3. 8. 14. 08:00

바다가 마르면 밑바닥이 나타나나,

사람은 죽어도 마음을 알지 못한다.


Queen - 'Under Pressure'


Pressure pushing down on me

억압이 나를 옥죄어오네

Pressing down on you no man ask for

말할 필요도 없이 그대도 옥죄어오고

Under pressure

억압속에서

That burns a building down

건물도 불타버리고

Splits a family in two

가족들을 헤어지게 만들어

Puts people on streets

길거리에 나앉게 하네

 

Bah bah bah bah bah bah

Bah bah bah bah bah bah

 

That's o-kay!

그건 괜찮아

It's the terror of knowing

이 세상이 어떤 건지 아는 것은

What this world is about

엄청난 재앙이야

Watching some good friends

내 좋은 친구들의 비명소리를 듣는 다는 것

Screaming let me out!

제발 나를 말려줘

Pray tomorrow takes me higher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내일을 위해 기도할거야

Pressure on people

사람들의 굴레

People on streets

세상사람들의 굴레

 

Do do do bah bah bah bah

O-kay

좋아

Chippin' around

꽤꽥거리면서 돌아다니다

Kick my brains round the floor

나를 황당하게 하지

These are the days

요새는

It never rains but it pours

장난이 아니라 정말 황당하게 만들어

People on streets

세상사람들이

People on streets

세상사람들이 말야

 

It's the terror of knowing

이 세상이 어떤 건지 아는 것은

What this world is about

엄청난 재앙이야

Watching some good friends

내 좋은 친구들의 비명소리를 듣는 다는 것

Screaming let me out!

제발 나를 말려줘

Pray tomorrow takes me higher higher higher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내일을 위해 기도할거야

Pressure on people

사람들의 굴레

People on streets

세상사람들의 굴레


Turned away from it all

이 모든 것과 등지겠어

Like a blind man

마치 장님처럼

Sat on a fence but it don't work

기회를 살피겠지만 소용이 없을거야

Keep coming up with love

사랑을 품고 지켜보겠지만

But it's so slashed and torn

곧 난도질당하고 찢기겠지

Why why why?

Love love love love

 

Insanity laughs under pressure we're cracking

Can't we give ourselves one more chance?

우리가 다시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Why can't we give love that one more chance?

사랑을 베풀어 다시 기회를 얻자고

Why can't we give love give love give love?

사랑을 베풀자

Give love give love give love give love give love?

사랑을 베풀자고

Cause love's such an old fashioned word

사랑이라는 의미있는 단어는

And love dares you to care

위태로운 사람들을 돌보기 위해 필요하고

For people on the edge of the night

And love dares you to change our way

Of caring about ourselves

우리의 삶의 방식을 바꿀 수 있어

This is our last dance

이게 우리의 마지막 몸부림이야

This is our last dance

이게 우리의 마지막 몸부림이야

This is ourselves under pressure

억압속에서

Under pressure pressure

억압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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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3. 8. 13. 15:01

괴테가 말했다.


괴로움이 남기고 간 것을 맛보아라.

고통도 지나고 나면 달콤한 것이다.


부활 - '아름다운 사실'


부탁해도 되니 너에게 
기억이 부르는 날에 
널 사랑하던 그 얘기를 
다시 한번 들려줄수 있게 

잠들어 있는 날 보던 너와 
내 꿈에 있던 너의 모습이 
늘 지워지지 않게 내 안에 
간직해 가야 할 기억이기에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에서 
감출수가 없이 눈물이 흐르던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할수가 없었던 그리운 시간속에 그대여

노을에 비친 긴 머리칼과 
널 바라보던 그 눈빛이 
늘 지워지지 않게 
내 안에 간직해 가야 할 기억이기에 

사랑하는 내 안에 기억이여 
지울수가 없이 내게 머물던 
가지 말라는 말 한마디 
할수가 없던 그리운 시간에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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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3. 8. 9. 08:30

믿고 싶지 않지만, 그것이 현실일 때.


윤하 (Younha) - '아니야'


모자란 가봐 내 모습이 너에게 나는
우리 영원히 아무 일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젠 더 이상 할 말도 넌 없는 거니
정말 이렇게 보내면 되니

사라졌나봐 내 모습이
너에게 나는
그냥 이대로 괜찮을 거라 믿었었는데
니 눈빛이 어색해 쳐다 볼 수가 없어
너의 두 번째 단추만 바라봐

모두 잊은 거니 모두 지운거니
여기까진거니 정말 안 되겠니

이건 아니야 널 보낼 수 없단 말이야
혹시라도 나 늦지 않았다면 되돌릴 수 없겠니
거짓말이야 헤어지잔 그 말 아니야
네게 전부였던 그런 나잖아 제발 다시 돌아와

그래 바보야 너 밖에 몰라 난 바보야
이렇게 애원하는 나잖아
내 맘 받아줄 순 없겠니
내게 돌아와 날 좀 봐봐
내게 돌아와
니가 그렇게 아끼던
나잖아 제발 내게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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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3. 8. 4. 16:38

인생의 어려움은 선택에 있다.


Gigs - '짝사랑'


난 정말 멍청하지 말도 곧잘 못하고 
얼굴만 붉히면서 네 주윌 맴돌아도 
난 너를 원해 냉면보다 더
난 네가 좋아 야구보다 더 

넌 내 맘 모를 거야 아냐 그건 괜찮아 
저번에 집에 갈 때 내게 웃어 줬잖아
넌 너무 예뻐 햇살보다 더 
난 네가 좋아 우주보다 더

저 불난 집에 부채질하듯 
내 사랑 맨날맨날 활활 타올라
마음 점점 더 숯검댕처럼 
그렇게 자꾸자꾸 까맣게 타버리지만

난 너를 원해 포도보다 더 
난 네가 좋아 들꽃보다 더

언젠가 어떤 날에 그런 날이 오려나 
언젠가 어떤 날에 그런 날이 오려나
언젠가 어떤 날에 둘이 손을 잡고서 
언젠가 어떤 날에 같이 갈 수 있을까

넌 너무 예뻐 하늘보다 더 
난 네가 좋아 만화보다 더

아침에 눈을 떠보면 
널 볼 수 있단 생각에 (아)
난 너를 어쩜 짝사랑하나 봐 
난 너를 진짜 사랑하나 봐 

난 너를 어쩜 짝사랑하나 봐 
난 너를 진짜 사랑하나 봐

난 너를 어쩜 짝사랑하나 봐 
난 너를 진짜 사랑하나 봐

난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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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3. 8. 3. 09:00

그 사람됨을 알고자 하면

그의 친구가 누구인가를 알아보라.


DJ DOC - '여름이야기'


지나간 여름 하 그 바닷가에서 만났던 그녀 
허리까지 내려오는 까만 생머리 
이것 저것 잴 것 없이 난 그냥 푹 빠져 버렸어 
아예 아예 난 사랑에 푹 빠져버렸어 

지나간 그 여름 바닷가에서 꿈처럼 눈부신 그녈 만났지 
믿을수가 없어 아름다운 그녀 내겐 너무 행운이었어 
별이 쏟아지던 하얀 모래위에 우린 너무 행복했었지 

가을 겨울 가고 널 볼수 없어 어디 있는거야 
제발 돌아와줘 그녀 없는 여름 찾아오면 나는 어떻게 해 

우린 그 바닷가에서 만나고 또 아쉬운 작별을 했어 
서울로 돌아온 그 시간이 몇 년처럼 더디기만 했어 

그런데 돌아온 서울에서 널 찾을수가 없었어 
정신나간 사람처럼 가을 겨울 
너를 하루 종일 헤매고 다녔었지 


여름이 또 오면 어떡하라고 
나혼자 남기고 어딜 간거야 

믿을 수가 없어 어디 있는거야 아직 너를 기다리잖아 
하얀 파도 처럼 영원토록 나를 사랑한다 속삭였잖아 
야야이야야야 

친구들 날 달래준다고 
그 바다로 다시 오게 됐어 

청천벽력 날벼락 그녀가 내 앞에 나타난거야 
내가 사준 썬그라스 목걸이 그대로인데 
단지 틀려진건 내 친구와 함께라는 것 

하늘 무너지는 소릴듣고 있어 
내가 기다려온 그녈 만난거야 
우리 헤어졌던 그 바닷가 다시 널 본거야 

친구와 함께 온 그녀 앞에서 
그 어떤 얘기도 할수 없었어 
믿을수가 없어 어쩔수도 없어 

이런 만남 이건 아니야 누가 얘기해줘 
그녀 아직 나를 사랑하며 찾고 있다고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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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3. 8. 2. 08:30

음흉하다 욕하지마라.

그만한 책임감은 가지고 행동하는 거다.


코나 (Kona) -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나와 약속해줘
오늘 이 밤 나를 지켜줄 수 있다고

함께 가는거야
나를 믿어
내가 주는 느낌 그걸 믿는거야
내겐 너무 아름다운 너의 밤을 지켜주겠어
우린 오늘 아무일도 없겠지만
그대가 원한다면
언젠가 이 세상의 모든 아침을 
나와 함께 해줘

이미 알고 있어
흔들리는 너의 눈에 담긴 두려움
우린 오늘 아무 일도 없겠지만
그대가 원한다면
언젠가 이 세상의 모든 아침을
나와 함께 해줘

다시 한번 자신 있게 말하지만
나를 믿고 있다면
언젠가 이 세상의 모든 아침을
나와 함께 해줘

나와 함께 해줘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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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3. 8. 1. 08:30

그러고 싶다.

서로 첫 눈에 반하고, 

깊이 사랑에 빠지고,

죽는 순간까지 함께하고,

영원히 추억으로 남고 싶다.


임기훈 - '당신과 만난 이날'


우리 이제 지난 일들 모두 잊어버려요 
원치 않던 만남으로 가득했던 그런 날들 

우리 이제 지금을 같이 노래 불러요
그렇게 그리던 당신과 만난 이날을 

잊어도 되는 지워도 되는 추억일랑 생각지 말아요 
당신과 만난 이 날이 행복하므로 

흘러 흘러 시간 속에 묻혀진 데도 
얼굴 맞댄 이대로 살수만 있다면 

죽어서도 행복할 비둘기처럼 
그냥 지금 이대로 멈춰서요

잊어도 되는 지워도 되는 추억일랑 생각지 말아요 
당신과 만난 이날이 행복하므로 

흘러 흘러 시간 속에 묻혀진 데도 
얼굴 맞댄 이대로 살수만 있다면 

죽어서도 행복할 비둘기처럼 
그냥 지금 이대로 멈춰서요 

흘러 흘러 시간 속에 묻혀진 데도 
얼굴 맞댄 이대로 살수만 있다면 

죽어서도 행복할 비둘기처럼 
그냥 지금 이대로 멈춰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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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3. 7. 31. 09:00

벌써 이렇게 되었구나. 오랜만이네.

일년간 잘 지냈어?


얼마나 날 잊고 지냈니?

나와 떨어져 있던 그 시간은 만족하니?


YB (윤도현 밴드) - '흰수염고래'


작은 연못에서 시작된 길 
바다로 바다로 갈 수 있음 좋겠네
어쩌면 그 험한 길에 지칠지 몰라
걸어도 걸어도 더딘 발걸음에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말을 해줘 숨기지마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도 언젠가 흰수염고래처럼 헤엄쳐
두려움 없이 이 넓은 세상 살아 갈 수 있길
그런 사람이길

더 상처 받지마 이젠 울지마 웃어봐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말을 해줘 숨기지마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도 언젠가 흰수염고래처럼 헤엄쳐
두려움 없이 이 넓은 세상 살아 갈 수 있길
그런 사람이길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말을 해줘 숨기지마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도 언젠가 흰수염고래처럼 헤엄쳐
두려움 없이 이 넓은 세상 살아 갈 수 있길
그런 사람이길
그런 사람이길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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