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명'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9.09 :: 이제서야.. (20)
  2. 2008.07.10 :: 하늘은 어떤 향기가 날까? (4)
Poosil's Story 2008. 9. 9. 14:30
사람은 백가지 일상중 천가지 선택로를 마주한다 허나,
인간은 어떤 선택을 해도 만족감 없이 후회하기 마련이며,
성공이란 이를 극복하는 것을 정의 하는것이다.
-존 밀턴

후회가 될 일을 만들지 않으면 된다.
라는 건 생각보다 정말 많이 어렵더라.

선택과 집중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하더라.
그런데 나는 그 두가지를 가장 못하더라.

수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사람이 그립다.
라는 대화명의 사람은 누구보다 활짝 웃고 원만한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남자는 마음 속에 말을 남기고,
여자는 말 속에 마음을 남긴다.

남자의 "사랑해"는 "현재는"이라는 단어가 생략된 것이고,
여자의 "사랑해"는 "당신이 사랑하는 한"이라는 단어가 생략된 것이다.

남자는 꼭 알아두어야 할 일을 너무 모르고,
여자는 모를수록 좋은 일을 너무 많이 안다.

알고 있어야 할 때는 막상 모르더라.
그 결과 소중함을 잃었을 때 모든 것을 알게 되더라.

이제서라도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면
후에는 후회 되지 않도록 도움이 될까?


저작권 문제로 음원을 삭제합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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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09.09 17:01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09.09 18:41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순~

    나 잘 안웃는데 -0-
    이제서야 나도 좋아하는 노래

    2008.09.09 22:5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Soon

    위에 순은 내가아는 그 순이겠지?
    네가 글에 쓴 .. 수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사람이 그립다. 라는 대화명을 써놓구 누구보다 활짝 웃고 원만한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그 사람.ㅋㅋ
    그냥..처음으로 들렀다가 글 보구 그냥가기 아쉬원 적구간다.
    근데~여기 넘 복잡한데?ㅋ

    2008.09.10 00:32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내 머리속이 조금 복잡해서 그런가봐~ ㅋㅋ
      누나가 아는 그 순이 맞아요 ^^

      그리고 누나 동생이 참 이쁘더라고~ ㅋㅋ
      깜짝 놀랬어 그냥~ 누가 누나 동생 아니랄까봐 ㅋㅋ

      2008.09.10 13:4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09.11 18:18
  6.  Addr  Edit/Del  Reply 나예여

    헐랭

    2008.09.11 20:16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헤더

    후회되지 않게 현재에 충실하기. 맘먹는다고 해서 말처럼 쉽게는 안되더라구요;

    2008.09.12 12:29
  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09.14 03:08
  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09.14 20:17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hiny h

    와우 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

    2008.09.15 20:02 신고

Poosil's Story 2008. 7. 10. 01:04

하늘은 어떤 향기가 날까?

나와 어린 시절부터 사상과 마음을 같이 해온 친구의
근 2년간의 군대에 묵여있는 동안의 대화명이다.

나의 생각으로는
그가 보고 있는 하늘,
그가 가지고 있는 신념,
그가 믿고 있는 그의 미래,
그가 책임질 수 있는 그의 생각
그리고 그가 처한 상황.
이런 모든 것이 그의 마음을 만들었을 것이다.

술 한잔에 모든 것을 풀어 주어야 할 나인데
답답한 나의 마음이 술을 거부한다.

솔직히
겨우 잡고 있는 나의 감정과 이성의 끈을 놓으면
다시 잡을 자신이 없다.
위로 받을 사람에게 위로 받고 있는 기분.

하늘.
하늘. 하늘. 하늘. 하늘.


절망도 기쁨도 저 하늘과 거기서 내려오는 빛나는 은근한 열기 앞에서는 아무런 근거도 없어 보인다.
                                                                                                                              -까뮈


그대
나의 하늘은 이치를 담아 나를 지켜보고 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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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반짝반짝

    난 하늘이 정말 좋음 :)

    2008.07.11 08:42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시오밍밍♬

    하늘하늘거리는 하늘. <<괜한 말장난ㅋㅋ;;

    2008.07.11 19:09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