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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07 :: 독일 여자주심, 경기 중 가슴습격 "어딜 만져?"
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0. 7. 01:00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한 경기에 독일 최초 분데스리가 여 주심이 민망한 헤프닝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데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헤르타 베를린과 알레마니아 아헨과의 경기에서 웃지못할 헤프닝이 일어났는데요.

그 주인공은 독일 분데스리가 최초 여성 심판인 비비아나 스타인호스와 헤르타 베를린의 수비수 페테르 니마이어 입니다. 다른 선수와의 타이밍이 어긋나는 바람에 등을 향한 니마이어의 손은 스타인호스의 가슴을 쓰다듬게 됐는데요. 갑작스런 일에 그녀는 당황한 표정이 역력했고, 의도하지 않은 행동에 깜놀한 니마이어도 손으로 죄송하다는 제스처를 취했답니다.

공교롭게도 이 날 경기는 생방송으로 중계돼 카메라에 잡히면서 독일 뿐 만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유명세를 탔었고, 더불어 피의자(?)인 니마이어는 '가슴 와이퍼'라는 별명까지 얻었다네요ㅋㅋ

니마이어, 혹시 지능적으로 흑심을????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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