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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1.12.02 ::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32
Poosil's Story 2012. 8. 10. 09:55

중간에 그만둘거면 시작조차 하지 말라고,

서로에게 상처만 남길 뿐이라는 말.


아니, 그래서 다시 시작하자고 말할께.


박혜경(더더) - 'It's You'


이제 어떡해야해
자꾸 난 자신이 없어져
너의 빈자린 내게 아무것도 할수 없게 해
이제 난 무얼해야해
온통 함께 지낸 기억뿐인데
쉽진 않겠지
하지만 달라져야 해 정말 널 잊을꺼야

Is it you oh It’s you 모두 가져가버려
날 힘들게하는 너의 향기까지
Is it you oh It’s you 다시 태어날거야
너를 모르던 그 때처럼

이젠 난 어딜가야해
온통 너와 같이 갔던 곳 뿐야
제발 날 도와줘
꿈속에서라도 더는 내게 다가오지마

Is it you oh It’s you 모두 없어져버려
날 슬프게하는 너의 추억까지
Is it you oh It’s you 다시 태어날거야
너를 모르던 그 때처럼

매일 잊겠다고 다짐해도
언제나 그때 뿐이죠
우린 왜 이렇게 힘든 길을
걸어야만 하는거죠?

Is it you oh It’s you 모두 가져가버려
날 힘들게하는 너의 향기까지
Is it you oh It’s you 다시 태어날거야
너를 모르던 그 때처럼
Is it you oh It’s you 모두 없어져버려
날 슬프게하는 너의 추억까지
Is it you oh It’s you 다시 태어날거야
너를 모르던 그 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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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2. 7. 2. 11:02

내가 힘들어 한다고 해서 세상이 알아주는 것이 아니다.

내가 지쳐 쓰러진다 해서 세상이 기다려주는 것이 아니다.


누구에게나 시련은 있고, 아픔이 있다.

그 것을 이겨내면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박혜경 - '안녕'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
내 마음속에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오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없이
날아가 굿바이
오오오 영원히 워오오
거울에 비친
너의 모습이 슬퍼
늘 웃음짓던 예전에
넌 어디에 있니
저 파란 하늘
눈부신 구름들도
모두 다 너를 위해 있잖니
더 이상 내안에
니 이름 없잖니
그래서 아픈 기억
모두 버려야겠니
눈물짓지마 새로운 오늘을
맞이할 준비를 해봐 오오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
내 마음속에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오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없이
날아가 굿바이
오오오 영원히 워오오
슬프게 내린 비는
꽃을 피우고
너의 눈물은
예쁜 사랑을 피울꺼야
슬퍼하지마 새로운 오늘을
맞이할 준비를 해봐 오오
햇살 가득한
날들이여 안녕
긴잠에서 날 깨워준
아침이여 안녕 오
너의 유리처럼
맑은 미소가
세상을 환히
웃음짓게 할꺼야
오오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
내 마음속에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오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없이 날아가
햇살 가득한
날들이여 안녕
긴잠에서 날 깨워준
아침이여 안녕 오
너의 유리처럼
맑은 미소가
세상을 환히
웃음짓게 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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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1. 12. 2. 12:04
더 좋은 사람 만나겠다고 나를 떠나면,
괜찮을거라 생각한거니.

돈과 명예의 노예가 되어 비천하게 사는 것 보단,
두근거리는 나의 옆에 있는게 행복하다더니.

괜히 너에게 고백했던 그 날이 생각나.


박혜경 - '고백'


말해야하는데 네 앞에서면
아무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내 오래된 친구인 너
좋아하게 됐나봐
아무렇지 않은듯 널 대해도
마음은 늘 떨렸어
미소짓는 너를보며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아무런 말하지못한채
돌아서면 눈물만 흘렸어

말해야 하는데 네 앞에 서면
아무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내야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 해

처음 너를 만났던 날
기억할순 없지만
그저 그런 친구로 생각했고
지금과는 달랐어
미소짓는 너를보며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하루종일 망설이다
헤어지면 눈물만 흘렸어

말하고 싶은데 사랑한다고
아무말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
용기를 내야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oh~용기를 내야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사랑한다고
아무말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
용기를 내야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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