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0. 10. 01:00
정가은이 채팅 파문에 휩싸인 티아라의 지연을 위로하는 글을 올렸다가 네티즌들의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가은이 채팅 파문에 휩싸인 티아라의 지연을 위로하는 글을 올렸다가 네티즌들의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정가은은 미니홈피를 통해 “세상이 사람하나 바보 만들기 쉽네요. 사람이 가장 무서운 것 같다”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어 “지연이가 말도 안되는 루머에 시달리고 있네요. 상처받았을 지연이를 생각하니 참 답답한 노릇이네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정가은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잠잠해질만 한 일을 왜 다시 확대시키느냐” “지연을 위로 하는게 아니라 광고 하는 것”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신중치 못한 정가은을 비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 대해 정가은은 또 다시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밝혔는데요.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거죠.뭐눈엔 뭐만 보인다더군요.여전히 답답하네요. 그냥 각자 할일 열심히 합시다"라며 답답한 심정을 드러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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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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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0. 8. 01:00
'티아라' 지연의 음란 채팅 동영상 파문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데요, 어린 소녀의 마음과 인생이 다칠까 걱정입니다. 네티즌들의 자중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티아라' 지연의 음란 채팅 동영상 파문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이미 영상과 사진이 순식간에 유포되고 있고, 연예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네요

소속사 측은 "말도 되지 않는 일" 이라며 강하게 부인하고 법적 대응까지 준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벌써부터 지연의 미니홈피는 음담패설로 가득하네요

 

지연은 연예인이기 전에 여자이고, 여자이기 전에 미성년자입니다.

이로인해 어린 소녀의 마음과 인생이 다칠까 걱정입니다.

네티즌과 기자 모두 자중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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