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생, 12세 베트남 소녀가 베트남에선 물론이고 홍콩과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가진 모델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기럭지가 장난아니네요.

12세 맞나? 엄청난 몸매의 초등학생 모델 등장~!

베트남 소녀 후앙 바오 트란은 1998년 태어나 지난해 열린 10대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연예계에 입문. 대회 출전 당시 160cm후반의 신장이었으나 현재 172cm로 훌쩍 자라 인형처럼 귀여운 외모와 앳된 모습이 역력하지만 이와는 상반된 길쭉한 몸매로 의류CF 및 화보의 전문모델로 맹활약하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중화권에서 엄청난 인기라고 합니다.

베트남을 넘어 중국까지 전해진 그녀의 인기와 화보들에 네티즌들은 '초등학생이란 사실을 믿을 수 없다.' 며 감탄하고 있다고 합니다. 12세 우리나라로 치면 초등학교 5~6학년의 나이로 완벽한 몸매에 다른 모델들이 가질 수 없는 앳된 얼굴과 색다른 매력으로 어필하는 소녀.

국내 시급이 도입합니다.. 응?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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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30대 남성이 베트남에서 9세 소녀를 돈으로 사와 혼인을 하고 같이 생활한 사건이 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좀 있었지만 9세라니요.

 

9살 소녀를 신부로 사왔다?!

 

중국의 35살의 농부인 이 남자는 결혼 상대를 찾을 수 없어

우리나라 돈 530만원 정도를 주고 9살 소녀를 샀습니다.

130cm 정도의 소녀를 부모와 언니가 중국의 남성에게 팔아 넘긴 부모도 부모지만

그렇게 여자를, 아니 어린 소녀를 사서 결혼을 한 남자도 대단하네요.

베트남 소수 민족으로 키가 작다고 속여 성대한 마을 잔치까지 하고 신방을 차렸다네요.

우리나라도 문제였던 베트남처녀와 결혼..

그래도 9살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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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 독재 정권, 그리고 불교 탄압에 반대하여 자신의 몸에 기름을 붓고 불을 붙여 자신을 태우는 '소신공양'으로 베트남의 현실을 세상에 알리는 고승입니다.

 

베트남 전쟁과 독재정권의 불교 탄압에 반대하여 소신공양을 한 베트남 고승..

Thich Quan Duc(틱쾅둑) 스님

 

1945년 일본의 패망으로 일본이 세운 베트남 정부가 무너진 직후,

프랑스가 다시 베트남을 차지 하기 위해 쳐들어 옵니다.

 

호치민이 주도하는 민주공화국과 프랑스의 힘으로 자리를 잡은 바오다이 왕이 지배하는 독재 정권.

이렇게 정부가 둘로 나뉘게 됩니다.

 

위 영상은 독재 정권과 불교 탄압에 항거 하는 행동으로 하는 여러 방법의 시위 중,

가장 정적이며 가장 신념적인 시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살이 타고 있는데에도 차분히 앉아서 공양을 드리는 모습에서

그들의 굳은 신념이 말하지 않아도 세상에 널리 퍼지는 것 같습니다.

 

'화계사의 청춘'의 법연 스님이 자신이 이 영상을 봤을 때의 심정이 인터넷에 퍼지며

위 영상도 함께 퍼지고 있는데요.

 

여러분이 소신공양을 보시고 어떤 느낌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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