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폐되려했던 장자연 사건의 전말이 담긴 그 편지. 지인과 주고 받았다는 그 편지가 공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일부를 공개했다고 하네요. 

"나는 대한민국 1%를 상대하는 최고급 접대부였다.."

고 장자연씨 지인인 전모씨(수감중)는 지난해 11월 법원에 고인이 남긴 자필 편지들을 제출하여 관련자들 처벌을 요구습니다. 장자연씨가 보낸 편지는 2008~2009년까지 작성이 되었고, 언론에 알려진 50통이 아닌 67통이라고 합니다.

한 신문사에서 사진 원본을 보고, 실명이 거론되는 부분만 익명 처리한(오타나 맞춤법이 틀린 글자도 원문 그대로 타이핑 했다고 합니다) 편지의 원본 입니다. 아래의 링크로 확인해 주세요. 증거 1~9 는 편지 봉투 입니다. 즉 첫번째 편지 번호가 10번 입니다~ 참고하세요!

장자연 친필편지 전문 보러가기 링크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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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1. 21. 01:00
방송인 이해인이 E채널 '포커페이스'에 출연해 '자신의 속옷 수영 때문에 소속사 사장님이 이혼 하실 뻔 했다'고 폭로해 화제가 되고 있네요.

방송인 이해인이 E채널 '전국민 뒷담화 프로젝트-포커페이스'에 출연한 민망한(?) 고백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해인은 "가족처럼 지내던 소속사 식구들과 해외여행을 갔다가 파티 도중 수영장에 들어가게 됐다, 그런데 수영복을 준비하지 못해 속옷만 입은 채 수영을 했다"며 "소속사 부인이 나를 보고 놀라며 '애들 단속을 어찌 했기에 속옷 바람으로 돌아다니느냐'고 이혼을 거론했다"고 폭로했는데요.

이어서 "소속사 식구들과는 다 허물없는 사이였고, 속옷이 비키니와 흡사했었다"고 해명했다고 해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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