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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07 ::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88
  2. 2008.02.14 :: 사람마다의 성격
Poosil's Story 2012. 8. 7. 17:50

멍하니 하루를 시작해서

아무 생각없이 하루를 마무리 하는 생활.

 

너는 모든 것이 귀찮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너의 마음이 무너질까 두려운 것.
 

Vanessa Carlton - 'A Thousand Miles'


Making my way down town
지금 시내로 가고 있어
Walking fast
빠르게 걸으니
Faces pass
얼굴들이 스쳐 지나가
And I'm home bound
난 집으로 가는 중이야

Staring blankly ahead
앞을 멍하니 보면서
Just making my way
그냥 걷고 있어
Making a way
사람들 틈으로
Through the crowd
가고 있어

And I need you
난 네가 필요해
And I miss you
네가 그리워
And now I wonder
그리고 지금 궁금해져

If I could fall Into the sky
만약 내가 하늘나라로 떨어지면
Do you think time Would pass me by
넌 시간이 내 곁을 지나쳤다고 생각할까?
Cause you know I'd walk a thousand miles
넌 내가 1000 마일이라도 걸을 수 있다는 걸 알아
If I could just see you... Tonight
단지 오늘 밤 널 보기 위해서

It's always times like these
항상 요즘같은 시간에
When I think of you
널 생각하며
And I wonder
궁금해져

If you ever think of me
넌 나에 대해 생각할까?
Cause everything's so wrong
모든게 잘못 되었어
And I don't belong
그리고 난 겉돌고만 있지
Living in Your precious memory
너의 소중한 기억 속에서

Cuz I need you
난 네가 필요해
And I miss you
네가 그리워
And now I wonder
그리고 지금 궁금해져

If I could fall Into the sky
만약 내가 하늘나라로 떨어지면
Do you think time Would pass me by
넌 시간이 내 곁을 지나쳤다고 생각할까?
Cause you know I'd walk a thousand miles
넌 내가 1000 마일이라도 걸을 수 있다는 걸 알아
If I could just see you... Tonight
단지 오늘 밤 널 보기 위해서

And I, I don't wanna let you know
네가 알게 하고 싶지 않아
I, I drown in your memory
나는 너에 대한 기억에 푹 빠져서
I, I don't wanna let this go
떠나고 싶지 않아
I, I don't..
나는...

Making my way down town
지금 시내로 가고 있어
Walking fast
빠르게 걸으니
Faces pass
얼굴들이 스쳐 지나가
And I'm home bound
난 집으로 가는 중이야


Staring blankly ahead
앞을 멍하니 보면서
Just making my way
그냥 걷고 있어
Making a way
사람들 틈으로
Through the crowd
가고 있어

And I still need you
난 여전히 네가 필요해
And I still miss you
여전히 네가 그리워
And now I wonder
그리고 난 궁금해지지

If I could fall Into the sky
만약 내가 하늘나라로 떨어지면
Do you think time Would pass us by
넌 시간이 우리를 지나쳤다고 생각할까?
Cause you know I'd walk a thousand miles
넌 내가 1000 마일이라도 걸을 수 있다는 걸 알아
If I could just see you...
단지 널 보기 위해

If I could fall Into the sky
만약 내가 하늘나라로 떨어지면
Do you think time Would pass me by
넌 시간이 우리를 지나쳤다고 생각할까?
Cause you know I'd walk a thousand miles
넌 내가 1000 마일이라도 걸을 수 있다는 걸 알아
If I could just see you...
단지 널 보기 위해

If I could just hold you... Tonight
단지 오늘 밤 널 안아주기 위해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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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2. 14. 11:42
개성과 인간과의 관계는 향기와 꽃과의 관계이다.
                                                       -시위브

향이 있느냐 없느냐는..
조화와 생화의 차이가 아니라

삶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기계처럼 마음을 닫고 살아 간다면
인간 다운 삶일까..

각박하지만 무섭지만 힘들지만
인간은 인간다워야 한다.

사람마다의 소중한 향을 잃지 말자.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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