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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1.10.11 ::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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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1.05.10 ::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2
  6. 2008.12.02 :: 짧은 시간.. (4)
  7. 2008.09.15 :: 따뜻하면서도 진지한.. (11)
  8. 2008.09.09 :: 이제서야.. (20)
  9. 2008.02.25 :: 마시멜로. 3.
Poosil's Story 2011. 12. 23. 13:12
그 사람이 누군가요?
당신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은 과연 누군가요?

그런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나요?
혹시 이런 저런 이유로 행복을 주는 소중함을 잊고 있진 않나요?

돈, 명품과 같은 물질적인 것도,
권력, 지위 등의 힘도,
당신에게 행복을 주진 못합니다.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계신가요? 


해바라기 -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우리 가는 길에 아침 햇살 비치면 
행복하다고 말해 주겠네 

이리 저리 둘러 봐도 제일 좋은 건 
그대와 함께 있는 것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때론 지루하고 외로운 길이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때론 즐거움에 웃음 짓는 나날이어서 
행복하다고 말해 주겠네

이리 저리 둘러 봐도 제일 좋은 건 
그대와 함께 있는 것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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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1. 12. 22. 11:06
사람에게 상처받고 외로워서 이성을 찾는게 아니라면,
단지 호감만 가지고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것이 아니라면,
사랑이라는 감정의 소중함을 모르는 냉혈한이 아니라면,

사랑을 할 자격이 있다.
단, 용기를 내라.


Ra.D(라디) - I'm in love(Piano RMX)


사실은 첨봤을 때 부터 
그댈 좋아했다고 말하기가 내겐 참 어려웠던거죠 

먼저 다가서지 않으면 그댈 놓칠까봐 
편지를 쓰고 또 작은 선물을 준비했죠 

깊어지면 상처뿐일거라는 생각에 
두려움이 앞선건 사실이지만 

간절한 맘으로 
기도하고 바랬던 사람이 
그대라고 난 믿어요 

Ah~~I'm in love 
Ah~~I'm fall in love 

어쩔 수 없네요 
내 맘을 숨기기엔 
그대는 너무 아름답죠 

I thought I never gonna fall in love 
But I'm in love 
Cuz I wanna love you baby 

사실은 처음 봤을 때 부터 
내 맘 속 으로부터 그댄 파도처럼 밀려들어 
온통 하루종일 그대만 떠올라 

I can be a good lover 
wanna be a 네잎 클로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 줄게요 
그댄 gotta believe me 
Make it never gonna leave me 
약속따윈 안 할래요 
그냥 보여줄게요 

사실은 첨봤을 때 부터 
그댈 좋아했다고 말하기가 내겐 참 어려웠던거죠 

먼저 다가서지 않으며 그댈 놓칠까봐 
편지를 쓰고 또 작은 선물을 준비했죠 

깊어지면 상처뿐일거라는 생각에 
두려움이 앞선건 사실이지만 

간절한 맘으로 
기도하고 바랬던 사람이 
그대라고 난 믿어요 

Ah~~I'm in love 
Ah~~I'm fall in love 

어쩔 수 없네요 
내 맘을 숨기기엔 
그대는 너무 아름답죠 

I though I never gonna fall in love 
But I'm in love 
Cuz I wanna love you baby 

사실은 처음 봤을 때 부터 
내 맘 속 으로부터 그댄 파도처럼 밀려들어 
온통 하루종일 그대만 떠올라 

I can be a good love 
wanna be a make love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 줄게요 
그댄 gotta be live me 
make have gonna live me 
약속따윈 안 할래요 
그냥 보여줄게요 

Ah~~I'm in love 
Ah~~I'm fall in love 



어쩔 수 없네요 
내 맘을 숨기기엔 
그대는 너무 아름답죠 

Ah~~I'm in love, I'm so deep in love 
Ah~~I'm fall in love 



그대는 너무 아름답죠 
그대는 너무 아름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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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1. 10. 11. 16:19
나의 사람이라고 말할 때는 모른다.
그 사람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나의 사람이 될 수 없을 때에 안다.
그 사람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Bank - '가질수 없는 너'



술에 취한 네 목소리 문득 생각난다던 그 말
슬픈 예감 가누면서 네게로 달려갔던 날 그 밤
희미한 두눈으로 날 반기며 넌 말했지
헤어진 그를 위해서 남아있는 네 삶도 버릴 수 있다고

며칠 사이 야윈 널 달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마지막까지도 하지 못한 말 혼자서 되뇌였었지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나를 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지 못하잖아


눈물 섞인 네목소리 내가 필요하다던 그 말
그것으로 족한거지 나하나 힘이 된다면 네게
붉어진 두 눈으로 나를 보며 넌 물었지
사랑의 다른 이름은 아픔이라는 것을 알고 있느냐고

며칠 사이 야윈 널 달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마지막까지도 하지 못한 말 혼자서 되뇌였었지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나를 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지 못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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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디니박

    가수는 잘모르지만 노래는 너무좋네요 ㅠ.ㅠ!

    2011.10.14 09:56

Poosil's Story 2011. 9. 17. 22:54

소중함은 곁에 있을 때엔 숨으려 하고
애절함은 빈자리가 커지는 만큼 자란다

내가 가진 유일한 소원은
바꿀 수 없는 과거가 가로막는다

환희 - "소원"
지영선 원곡

  



한번쯤은 내 생각처럼 되기를 바랬어
힘들었던 시간들 모두 내게서 사라지길

쉬운 게 아닌걸
너를 잊고 살아가는 건
죽을 만큼 사랑한 기억을
쉽게 지워버릴 수가 없잖아

떠나지마 이 세상에서
가까이서 나를 지켜줘
이건 날 위한게 아냐 용서할께
다시 내게로 돌아와줘

그러지마 끝난 게 아냐
처음 처럼 내게 와줘
아무리 노력해도 난 사라지지 않아
한 순간도 너 없이는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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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격투기 선수 서두원씨가 예능 프로 남자의 자격에 나와 불렀던 '소원'
    http://goldenears.net/board/RD_Korean/583663

    2011.09.17 13:31 신고

Poosil's Story 2011. 5. 10. 20:36
없어지기 전까진 그 소중함을 모른다.

에이트(8eight) - '심장이 없어'


 
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
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

매일을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는걸 반복해
나 왜 이러는데
술이 술인지 밥인지도 모르는 채 살아 
이 정도 아픔은 통과 의례인 듯 해
멍하니 종이에 나도 몰래 니 이름만 적어 하루 왠 종일
종이가 시커매지고서야 펜을 놔
너 그리워 또 핸드폰을 들었다 놔
눈물이 또 찾아와 너와의 이별이란

나는 심장이 없어 나는 심장이 없어 
그래서 아픈 걸 느낄리 없어
매일 혼잣말을 해 내게 주문을 걸어 
그래도 자꾸 눈물이 나는 걸 

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
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 이렇게 웃는데

니가 떠나고부터 난 바보가 된 것 같어
i can't do 아무것도 죽어라 방구석에 박혀 살어
너 없인 할 일도 없는데 하룬 길어 너무 길어
근데 뭐 그리 바뻐 널 외롭게 했어
니가 쇼핑 가자 그럴 때 친구와 술 한잔 마시는 건 그렇게
쉬운데 왜 너한텐 못했을까
언제나 제일 느린 게 후회랬는데
정말 바본지 끝까지 너와의 끈을 놓지 못해

나는 심장이 없어 나는 심장이 없어 
오늘도 뻔한 거짓말을 해
가슴이 넘 아픈데 이렇게 보채는데
어떻게 웃을 수가 있겠어

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
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 이렇게 웃는데

(웃자) TV속 연예인들처럼
(웃자) 너의 미니홈피 제목처럼
(웃자) 행복했던 내 어제처럼

나는 심장이 없어 아플 수가 난 없어 
나는 심장이 없어 아플 수가 난 없어
그냥 웃자 그냥 웃자 그냥 웃자
제발 좀 눈물아 이제는 멈춰줘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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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12. 2. 02:02
'一寸光陰不可輕(일촌광음불가경)'
- 극히 짧은 시간도 귀중하고 아깝기가 천금의 값어치가 있다는 뜻.
-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헛되이 보내지 말라
- 주자() 〈권학문()>


어른들의 잔소리는 사실 틀린 말이 없다.
스스로 성장해 가면서 알게 된다.
알게 되는 때가 늦을 수록 후회는 커질 뿐이다.
또, 알게 되었다고 해도 실행하지 않는다면
후회는 커질 뿐이다.

시간을 잘게 나누어 사용한다.
시간의 아까움을 간절히 느낀 사람이
하염없이 흐르는 시간의 빈틈을 막기 위해
찰나의 시간까지 유용하게 보낸다는 뜻이다.

의지와 열정이 넘칠 때, 즉 의욕이 충만하고 사기가 올랐을 때.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자, 자신의 뜻에 따라 시간을 사용할 때.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이젠 불과 한달이다.
예정되어진 날까지의 짧은 시간안에 해야할 것은 많고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져 있고
또한 방해하는 것들도 많다.

슬픔에 빠져있을 시간이 없다.
겨울이 되어 추워진 만큼 마음도 조금 차갑게 굳히자.
분명, 쉴틈없이 빡빡한 날들을 보내게 되면
힘들어 하는 마음마져 사라져 있을 것이다.
그렇게 믿는거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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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geturner

    제가 힘이 되네요~
    ㅎㅎㅎ
    이글때문에 저두 정신 차리게 될지도~~^^

    제가 좀 정신 없이 살거든여~
    나이 헛먹고 살아가고 있네요~

    제가 나이는 많은것 같은데~ 배울게 많은 분 같습니다..

    2008.12.02 23: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그렇게 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지금까지 글들이 남들에게 힘이 되지도 못하고
      제 슬픔만 하소연하여서 부끄러운 마음에
      저 스스로에게 하는 충고를 작게나마 글로 올립니다~ ^^

      2008.12.03 19:4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쇼아

    쉴틈없이 지내면 분명 시간은 빨리간다.
    근데 정신없이 일하다가도 잠시_아주 잠깐의 시간이라도 나면
    쏟아져 내리는 거야 그 동안 차곡차곡 쌓아둔게_
    뭐 어짜피 시간은 가고 그걸 보내야 나아진다니까
    기왕이면 알차게 쓰는게 좋지a

    2008.12.06 00:4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그래.. 참았다고는 할 수 없을 정도로 바쁜 날들을 보내도..
      자신도 모르게 막아놓았다는 듯이 쏟아져 내리는 것이 감정이지..
      알면서도 그럴 수 밖에.. ^^

      2008.12.06 02:21 신고

Poosil's Story 2008. 9. 15. 23:03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하지만 이제 뒤돌아보니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눈물 같은 시간의 강위에 떠내려가는 건 한 다발의 추억
그렇게 이제 뒤돌아보니 젊음도 사랑도 아주 소중했구나.'
- 이상은 5집 Darkness '언젠가는' 中


집안 어른들의 과거를 회상하는 즐거운 대화에서
문득 두려움을 느끼었다.
나이를 먹는다는 느낌.

당연할지도 모르는 이 느낌에
멍하니 정신을 빼앗겼다.

영원하지 않다는 것에 대한 사람의 막연한 두려움.
분명 20대가 되기전엔 '시간아 흘러라' 라고 외칠 때가 있었다.
막막한 군생활에도 '시간아 흘러라' 라고 외칠 때가 많았다.

전역해서 찾아 뵌 이모부의 말씀.
'군대 갔다오면 이제 같이 나이먹어 가는거야.'


나이를 먹었다고 하는 것은 사물을 볼 줄 알게 됨을 말한다.
                                                                -에센 바흐


철이 들었다고 한다.
전역하고 사회에 뛰어들면 부딪치면서 힘껏 나아가려고 하는 모습에.
철이 들었다고 하는 것보다,
시간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그것인가?
아무튼 잠깐이지만 뒤돌아 보게 만들고
다짐이 새로워 지는 순간. 그 찰나

나의 표정이 궁금해진다.



음원은 저작권 문제로 삭제합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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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쇼아

    아직 나이 먹었다 하긴 일러.
    철은 들었으려나a

    그건 내가 아니라서 모르겠다.

    근데 지금보다 더 나이가 들면 말야.
    지금 그 나이가 참 어리게 느껴질때가 올꺼란 말야.

    그리고 그땐 지금 이 생각들이 참 귀엽게 느껴질껄..
    뭐 누구나 다 겪는 과정이지만 ㅋ

    p.s 후회는 안하면돼. 내가 선택한게 최고가 아니었다면 최선으로 만들면 되니까.

    2008.09.16 20: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먹었다 하긴 이르다는 건 상대적이겠지..

      근데 이녀석아 언제부터 오빠한테 누나인척 하래!! ㅋㅋ

      p.s 최고이거나 최선으로 말할 수 없는 가령 사랑 같은 경우가 있으니 문제인거지..

      2008.09.16 21:3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순~

      비슷한 생각한지 2년전... 지금은 내가 어리다고 느낀다.
      어쨌든 쇼아 댓글은 잘 보고간다.

      2008.09.16 23:5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쇼아 댓글만 보고 가는구나!! ㅋㅋ

      2008.09.18 17:4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르미

    나는...언제쯤이나 철이 드려나...
    20대 초반을 사랑도 못해보고..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멀어져 지냈던게 너무도 아파.

    2008.09.17 00:3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늦지 않았어요.
      늦지 않았어요. 결코.

      또한 나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죠 ^^

      2008.09.18 17:4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반짝반짝 빛나는

    나이 먹는 것은 두렵지 않아요.
    단지 ㅡ 그 시기에 해야할 것들을 놓쳐버릴까봐 두려워요
    미래의 어떤 시점에 지금 이 시점에 대한 후회로,
    또 그 미래를 후회로 흘러보내고
    또다른 미래에는 그 미래를 또 후회하는 악순환이 될까봐서

    2008.09.26 20:53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그래 너라면 충분히 이해가 간다 ^^
      너같이 열심히 한다면 그럴리 없을거야~

      그리고~ 넌 초특급 동안이잖니..
      나이가 두렵지 않겠지 ㅋㅋㅋㅋ

      2008.09.27 23:3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나이토

      부럽다 캐동안...

      2008.10.03 01:3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10.02 14:41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저도 개강해서 돌아다니는 08학번 아해들을 보면서
      '좋~을 때다~' 라고 생각하며 눈물을 머금고
      시간을 쪼개가며 공부와 운동을 하고 있지요.

      금쪽같은 가을날에 ㅠ

      2008.10.03 12:11 신고

Poosil's Story 2008. 9. 9. 14:30
사람은 백가지 일상중 천가지 선택로를 마주한다 허나,
인간은 어떤 선택을 해도 만족감 없이 후회하기 마련이며,
성공이란 이를 극복하는 것을 정의 하는것이다.
-존 밀턴

후회가 될 일을 만들지 않으면 된다.
라는 건 생각보다 정말 많이 어렵더라.

선택과 집중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하더라.
그런데 나는 그 두가지를 가장 못하더라.

수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사람이 그립다.
라는 대화명의 사람은 누구보다 활짝 웃고 원만한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남자는 마음 속에 말을 남기고,
여자는 말 속에 마음을 남긴다.

남자의 "사랑해"는 "현재는"이라는 단어가 생략된 것이고,
여자의 "사랑해"는 "당신이 사랑하는 한"이라는 단어가 생략된 것이다.

남자는 꼭 알아두어야 할 일을 너무 모르고,
여자는 모를수록 좋은 일을 너무 많이 안다.

알고 있어야 할 때는 막상 모르더라.
그 결과 소중함을 잃었을 때 모든 것을 알게 되더라.

이제서라도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면
후에는 후회 되지 않도록 도움이 될까?


저작권 문제로 음원을 삭제합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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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09.09 17:01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09.09 18:41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순~

    나 잘 안웃는데 -0-
    이제서야 나도 좋아하는 노래

    2008.09.09 22:5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Soon

    위에 순은 내가아는 그 순이겠지?
    네가 글에 쓴 .. 수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사람이 그립다. 라는 대화명을 써놓구 누구보다 활짝 웃고 원만한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그 사람.ㅋㅋ
    그냥..처음으로 들렀다가 글 보구 그냥가기 아쉬원 적구간다.
    근데~여기 넘 복잡한데?ㅋ

    2008.09.10 00:32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내 머리속이 조금 복잡해서 그런가봐~ ㅋㅋ
      누나가 아는 그 순이 맞아요 ^^

      그리고 누나 동생이 참 이쁘더라고~ ㅋㅋ
      깜짝 놀랬어 그냥~ 누가 누나 동생 아니랄까봐 ㅋㅋ

      2008.09.10 13:4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09.11 18:18
  6.  Addr  Edit/Del  Reply 나예여

    헐랭

    2008.09.11 20:16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헤더

    후회되지 않게 현재에 충실하기. 맘먹는다고 해서 말처럼 쉽게는 안되더라구요;

    2008.09.12 12:29
  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09.14 03:08
  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09.14 20:17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hiny h

    와우 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

    2008.09.15 20:02 신고

Poosil's Story 2008. 2. 25. 00:34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의 논점은
마시멜로 이야기의
소중함을 알고 나아가는 삶.
삶의 새로운 시작을 말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서
끝까지 나아갈 수 있게 지키는 법이 나온다.

가장 중심이 되는 이야기는
성공퀴즈라는 논점이다.

1. 일편의 마시멜로의 길에 들어섰던 주인공 찰리가
그 길에서 방향을 바꾸었다면, 그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무엇인가?

오만. 그러나 길을 잃지는 않았다. 잠시 잘못 들어섰을 뿐.

2. 세상을 바꾸는 방법과 자기 자신을 바꾸는 방법이 있다면,
둘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중요한 건 세상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 세상의 변화 앞에서 나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3. 삶에서 멋진 일이 생긴다면 먼저 누구에게 전화하겠는가?
나쁜 일이 생길 경우에는?

주변에 나를 지원해 주는 사람들을 두자. 좋을 때와 나쁠 때, 그들이 가장 큰 자산이다.

4. 여행할 때 머릿속에 있는 한 군데 목적지가 중요할까,
트렁크에 든 백 장의 지도가 중요할까?

마음속으로 목표를 정하자. 목적지를 알아야 도착할 수 있다.

5. 숲에서 '큰곰'과 '정체를 알 수 없는 두려움' 두 가지를 동시에 만났는데
하나만 죽일 수 있다면 어느 쪽을 죽일 것인가?

두려움에게 잡아먹히기 전에 두려움을 물리치자.

6. 신념과 행동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

신념은 목적지며, 행동은 두 다리다.
목적지를 상상하는 비전이 필요하지만, 도달하기 위해서는 두 다리로 걸어야 한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신념은 무의미하다.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


마시멜로의 괴력이 사라질 때,
주인공의 멘토는 이런 최고의 조언을 준다.

한 걸음만 더 걸어라. 성공은 바로 한 걸음 앞에 있다.
                                               -조나단 페이션트

극중 멘토의 마지막 충고는
앞의 여섯 질문과 더불어, 기본으로 돌아가는 기분.
설명이 필요없는 기초적인 질문들과 명쾌한 해답.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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