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9. 24. 01:00
MBC '라디오스타'의 오프닝 멘트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바로 "신정환 정신차려!"인데요.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절묘하네요.

이미지 출처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지난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오프닝 멘트에 센스있는 상황이 연출되어 화제입니다.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절묘한데요.

멘트별로 첫글자만 따서 읽어보세요. "신정환 정신차려!!!"

신정환에게 전하는 '라디오스타의 의도된 충고'가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역시 고품격입니다 ㅋㅋ

네티즌들도 라디오스타의 센스있는 연출에 감탄하고 있네요.

"라디오스타는 레알이야~"

"라디오스타 이거 의도한거면 ㅋㅋ 진짜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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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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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9. 8. 01:00

방송인 신정환이 자신의 팬카페에 '세부에서'라는 제목으로 현재 '뎅기열'로 입원중인 모습을 담고 있는 인증샷과 함께 현재 심경을 토로하는 글을 올려 화제입니다.

 

매우 수척한 몸에 링거가 꽂혀 있는데요,

이 사진을 올리며 '도착해서 며칠 카지노에 들른 것은 사실이지만 정신이 든 후 매우 부풀려진 한국 뉴스를 듣고 충격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며 '다시 한 번 과거를 되새기게 해드려서 미안하다는 말 밖엔 할말이 없다' 등의 말을 남겼네요.

하지만, SBS '한밤의 TV연예'에 의하면 담당의사 및 간호사는 "신정환은 7일 밤에 입원했다. 열도 없고 발진도 없으며, 몸 상태는 지극히 정상이다. 뎅기열이 아니며, 쉬기 위해 병원에 들른 것으로 안다."고 전해 충격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또 다시 배신감을 느낀 팬들은 "신정환, 진짜 끝인 듯", "정말 이제 방송에서 아예 안봤으면 좋겠다" 등의 독설을 퍼붓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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