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14. 1. 15. 09:44

순진한 사람을 이용해 먹기 좋은 세상?

사랑하는 사람의 그 마음을 지켜주고 싶은 세상.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만화 속 상상보다

현실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 싶은 생각.


'곰돌이 푸 오프닝 송'


일어나라 아침 해 떴다.

친구만나러 가자

바보같이 보여도 난 그가 좋아요

푸우 곰돌이 푸우

나의친구 언제나 즐거운 푸우 곰돌이푸우

친구들과 함께 꿀찾아다니지

아무리 말려도 우리의 곰돌인 포기하지 않아요

곰돌이푸는 위험한 모험이 눈앞에 닥쳐도 두렵지가 않아!

푸우 곰돌이푸우 어디를 가든 널 따라갈테야

푸우 만나고 싶은 어리석고 살이 찐 순진한 곰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13. 7. 9. 08:30

남자는 평생 애라지만

심장이 두근거리는 떨림까지 같을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로 영원히


조용필 - 'Bounce'


그대가 돌아서면 두 눈이 마주칠까
심장이 Bounce Bounce 두근대 들릴까 봐 겁나

한참을 망설이다 용기를 내
밤새워 준비한 순애보 고백해도 될까

처음 본 순간부터 네 모습이 
내 가슴 울렁이게 만들었어
Baby You're my trampoline
You make me Bounce Bounce

수많은 인연과 바꾼 너인 걸
사랑이 남긴 상처들도 감싸줄게

어쩌면 우린 벌써 알고 있어
그토록 찾아 헤맨 사랑의 꿈
외롭게만 하는 걸
You make me Bounce You make me Bounce

Bounce Bounce
망설여져 나 혼자만의 감정일까
내가 잘못 생각한 거라면 어떡하지 눈물이나

별처럼 반짝이는 눈망울도
수줍어 달콤하던 네 입술도
내겐 꿈만 같은 걸
You make me Bounce

어쩌면 우린 벌써 알고 있어
그토록 찾아 헤맨 사랑의 꿈
외롭게만 하는 걸 어쩌면 우린 벌써
You make me You make me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ight 2013. 3. 26. 16:12

별을 쫓는 아이:아가르타의 전설

감독 신카이 마코토
출연 카네모토 히사코
개봉 2011, 일본, 116분
펑점


이 밝은 소녀가 왜 별을 쫓는지에 조금은 의문을 가져야 한다.
공부도 잘하고, 체육도 잘하고, 반장인데다가, 아버지가 안 계시지만,
어머니의 뒷바라지를 잘 하는, 만능으로 보이는(사실은 이런 동생 하나 있었으면 하는..) 소녀.


그녀가 별을 쫓는 이유는 외롭기 때문이다.


죽은 자의 환생이라는 주제보다는, 사람의 외로움과 그리움에 초점이 된 영화


그리고 무언가 반영된 듯한 키, 저 보석


아가르타 라는 가공의 세계와 그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이
현실세계에서 일어난 일 보다 박진감 넘치지 않는(?) 독특한 이야기.


당신은 때문에 독특한 취미를 가지고, 무형의 존재에 의미를 둘 것인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으로 위험을 감수하는 모험을 쉽게 떠날 수 있는가?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omething 2011. 3. 16. 17:51

엄마가 코를 풀기만 하면..
눈이 휘둥그래 졌다가.. 환하게 웃네요 ㅎㅎ 아이 귀여워!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1. 15. 01:00
10대 여학생이 건물로 들어오는 남자 아이의 다리를 장난삼아 걷어차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여학생은 아이가 넘어지자 크게 비웃다 부모가 오자 바로 도망가네요.

영상출처 : SBS 뉴스

 

경기도 고양시의 한 건물에서 10대 여중생이 장난삼아 6세 남자아이를 넘어뜨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저녁 6시경 건물로 들어오는 6세 남아를 넘어뜨려 앞니 2개가 부러지고 안면에 상처를 입혔다고 합니다. 아이가 넘어지자 여학생들이 크게 웃음을 터뜨려 단순 장난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후 아이의 부모는 경찰에 이 학생을 신고했고, 경찰은 CCTV를 토대로 이 학생이 인근 중학교에 다니는 K양임을 확인하고 소재를 추적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