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ight 2012. 8. 2. 09:37

다크 나이트 라이즈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크리스찬 베일, 조셉 고든-레빗, 게리 올드만, 앤 해서웨이, 톰 하디, 마리옹 꼬띠아르, 마이클 케인, 모건 프리먼
개봉 2012, 미국, 영국, 164분
펑점
기억에 남는 명대사
이런 기분이였군

저 남자가 톰 하디 였다니, 왜 난 알아보지 못한 것일까.
평소에 영화를 보며, 배우의 색다른 모습과 성장에 기뻐했었는데..
아무 생각 없이 자연스럽게, 그냥 베인으로 받아드렸다.


이 영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케릭터이자, 재평가 받을 그녀.
수많은 영화와 만화가 망쳐놓은 캣우먼의 이미지를
인간 답게 살려 놓은 것 같다.


토끼님도 역시나 매력적이였지만, 저는 남자인지라..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시점 인 것 같다.

이 영화를 평하는 몇가지 해석이 있다.

혹자는 심오하고 복잡한 갈등 속의 주인공의 내면이 돋보였던 두 전작과 비교하여,
액션에 묻혀, 그 본 모습을 잃었다고 하기도 한다.

그런 걱정을 하는 당신들은 이미 내용을 알고 있는 것 아니냐고 묻고 싶지만,
방대한 양을 압축하고, 시리즈를 마무리하며, 또 다른 시작을 보여야하는 영화라는 점에서,
또한, 그런 역할을 매우 훌륭하게 수행한 영화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액션이든 내용이든 심오한 내면의 표영이든,
사람들은 각각의 만족을 충분히 느꼈을 거라 생각한다.

절망과 어둠 속에서 타오르는 희망을 모두 봤기에..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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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1. 19. 01:00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헤서웨이, '페르시아의 왕자' 제이크 질렌할이 한 영화로 뭉치는 것을 다룬 한 잡지의 표지가 너무 야하고 파격적이여서 이슈입니다.

앤 헤서웨이-제이크 질렌할, 너희 둘 너무 야한거 아니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헤서웨이, '페르시아의 왕자' 제이크 질렌할, 이 두 유명 헐리우드 배우가 한 영화로 뭉쳤습니다. 영화의 제목은 '러브 앤 아더 드럭스(Love And Other Drugs)'.

영화 홍보 차원에서 찍은 누드 사진이라고 하는데요. 둘 다 상반신에 아무 것도 입지 않고 노출 한 체로 서로의 손을 이용해 노출을 최소화(?) 하고 있는 너무(?) 섹시하고 파격적인 사진이 나왔네요.

......할 말이 없네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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