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omething 2011. 3. 16. 17:51

엄마가 코를 풀기만 하면..
눈이 휘둥그래 졌다가.. 환하게 웃네요 ㅎㅎ 아이 귀여워!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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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시합이라고 하면 극도의 긴장감과 호쾌한 발차기가 서로를 향하며, 쩌렁쩌렁 울리는 기합 소리를 생각하시나요? 여긴 좀 다릅니다.

이보다 귀여운 태권도 경기는 없다?

태권도 시합이라고 하면 극도의 긴장감과 호쾌한 발차기가 서로를 향하며, 쩌렁쩌렁 울리는 기합 소리, 상대를 멋지게 가격했을 때의 관중들의 환호 소리를 상상하시나요?

위 영상은 조금 분위기가 다를 것 같네요. 호쾌한 발차기보다는 유쾌한 발차기가, 커다란 기합 소리 보다는 엄마를 찾는 아이의 목소리가, 상대를 멋지게 가격하는 장면보다는 귀여움이.. 넘치는 태권도 시합이네요.

니들.. 이러고 있는 목적은 알고 있는 거니?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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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막장! 엽기! 엄마가 자기 딸이 샤워하는 것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인터넷으로 유포, 딸의 남자 친구를 구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엄마가 이 영상을 직접 유포했다고?

중국의 한 어머니가 저지른 황당한 사건입니다. 자신의 딸이 샤워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인터넷에 유포하였습니다. 딸의 남자 친구를 구한다는 명목하에.. 실제로 인터넷에 영상을 올리며 "딸한테 좋은 배우자를 찾아주고 싶지만 나는 촬영을 어떻게 하는 줄 모른다"고 말하며 "딸이 85년생 소띠로 올해 26세이며 인터넷을 통해 남자친구를 찾아주고 싶다" 라고 했다네요.

이 황당한 동영상에는 이러한 장면을 찍고 있는 엄마가 딸에게 "어떤 남자가 좋을까?" 라고 태연하게 이상형을 묻고, 딸은 나체임에도 별로 아랑곳 하지 않고 "엄마랑 나한테 모두 잘하면 된다"라고 대답하고는, 모녀가 웃습니다.

그나저나... 이쁜데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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