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2. 14. 01:00
여고생 모델로 알려진 최은정이 소속사 대표에게 강제 추행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여고생 모델 최은정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소속사인 S사 대표 36세의 심모씨 불구속 기소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심씨는 자신의 승용차에서 최씨에게 "오늘 함께 모텔에 가자"고 말하며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지난해 11월부터 S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화보모델로 활동해 온 최씨는 최근 "10대야 말로 벗기에 가장 좋은 나이다", "요즘 나이 든 모델들이 비키니 화보를 찍는데 역겹다"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받은 적 있죠. 하지만 최씨는 "해당 발언을 한 적이 없고 소속사가 노이즈마케팅을 위해 만들어낸 얘기"라고 주장하며 잠적, S사와 갈등 양상을 보여왔는데요. 결국 더 일이 커지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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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1. 24. 01:00
'착한글래머' 4기로 선정된 엄상미의 화보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녀의 볼륨있는 몸매 때문에 에디터가 애먹었다는 후문도 있는데요.

 

 

 올해 수능 시험을 치른 92년생 고교생 모델 착한글래머 엄상미가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D컵의 압도적인 가슴 사이즈에 상큼한 미소를 겸비한 그녀는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촬영장 스태프들을 즐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인데요.

 모델 엄상미의 의상을 준비하던 에디터는 “그녀의 가슴 사이즈 때문에 브래지어와 비키니를 준비하는 데 애먹었다”며 고민 아닌 고민을 털어놓았다고..

 특히 쇼핑 카트 안에서 촬영을 할 때 엄상미는 성숙하고 뇌쇄적인 표정으로 포토그래퍼의 탄성을 연신 자아냈다고 하네요. 근데 쇼핑 카트 안에서 촬영을 한다니.. 도대체 어떤 컨셉의 촬영이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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