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가지 각색의 홍보를 노린 방법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기발한 광고가 하나 출연했습니다. 공원 벤치와 여자의 맨살 허벅지를 이용한 홍보라고.. 아시나요? 
여성의 맨살 허벅지를 홍보 대상으로?!

위 사진에 등장하는 벤치에는 트릭이 숨어 있습니다. 글자가 튀어나온 면이 벤치에 있어, 사람이 앉게 되면 살이 많은 허벅지에 눌린 자국을 형성하는데요. 위 사진처럼 육안으로 확인 가능하게 아주 잘~ 보입니다.

하지만, 문제가 몇가지 있다고 생각되네요.
첫째, 여름에만 홍보가 될 것.(짧은 치마나 바지가 등장해야 함)
둘째, 광고를 보려면 이성의 허벅지를 뒤에서 봐야함.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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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발한데 무슨광고인지는 몰라두 남자만 꼬일것같네요 ㅎㅎㅎㅎ

    2011.02.28 16:57 신고

한 중학생과 할머니의 난투극으로 한바탕 전국이 시끄러웠던 것이 얻그제 같은데요. 이번엔 성인 남성이 여성의 머리를 가격하고 욕하는 영상이 화제입니다.

다 큰 남자가.. 어떻게 여자의 머리를 저렇게 함부로 때릴 수가 있지?!

그렇게 혼잡해 보이지도 않는 1호선 지하철에서 한 남자가 여성과 말 다툼을 합니다. 심지어는 손으로 밀고 치더니.. 화가 나는지 여자 옆을 지나가며 손으로 머리를 강하게 때립니다. 주위에서 놀라며 남자를 말려 보지만 화가난 남자는 듣지 않네요.

영상을 찍은 사람이 유투브에 올린 이 영상에 따르면 '남자가 여자에게 시비를 걸더니 때립니다. 절대로 설정이 아니고, 역에서 남자가 내리는데 여자가 화내면서 따라 내린게 걱정이 된다' 고 합니다.

과거에 논란이 되었던 지하철에서 할머니가 중학생 여자애와 난투극을 했던 영상이 기억나네요. 공공장소에서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걸까요.. 아래에 과거의 지하철 난투극 영상을 추가합니다.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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