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3인조 신인밴드 핸섬피플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쉘 위 댄스'가 티저영상을 공개하자마자 선정성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강남 클럽의 G컵 베이글녀들이 총집합해 화제를 모았다는 이 티저영상은 45초 분량으로 플레이보이 모델 이사비를 비롯해 윤지오, 미스코리아, 슈퍼모델들이 출연해 끈적한 파티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하지만 이들이 야릇한 포즈로 춤을 추는 모습과 가슴 클로즈업신 등은 다소 선정적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풀버전 뮤직비디오는 수위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선정성 논란은 더욱 가열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에 누리꾼들은 "얼마나 야하기에?", "19금 영상인 듯", "풀버전은 어떨지 벌써부터 걱정된다", "흔히 볼 수 있는 클럽의 모습이다", "음악 분위기에 맞는 영상 같다" 등 상반된 의견을 보이며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네요. 

이에 소속사 측에서는 "핸섬피플의 음악은 흥겨운 리듬의 곡이며 뮤직비디오 또한 젊은이들의 자연스러운 클럽 문화를 살린 것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핸섬피플은 다음달 3일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하네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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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용 카메라에서 찍은 영상 같은데.. 너무 깜찍해서 유출된 듯 하네요.
멍하니 있는 귀여운 표정 때문에.. 집중하게 되는 찰나!! 깜찍한 윙크라니~ 남자분들 가슴이 녹아버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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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0. 19. 01:00
15세 중학생 제자와 관계를 가진 30대 여교사의 신상이 노출되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는데요.

중학교 30대 여교사가 15세 중학생 제자와 수차례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드러나면서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다른 한편으로는 이 소식이 전해진 뒤 각종 인터넷 게시판 등지에는 이 여교사에 대한 신상정보가 노출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여교사 A씨가 재직중인 중학교의 이름부터 가족관계, 주소, 사진, 남편의 직장 등 신상정보가 무차별로 유출되고 있다는데요. 

더욱이 여교사 A씨와 이름과 직업이 같거나 비슷하다는 이유로 동명이인이 애꿎게 피해를 보고 있어 또 다른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나이를 떠나 서로를 사랑했다고는 하지만 그에 따른 책임이 있어야 겠지요. 그렇지만 무엇보다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 또한 비난만 할 게 아니라 당사자가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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