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9. 28. 01:00
가수 이루-태진아와 진실공방을 벌였던 작사가 최희진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상반신 누드 사진을 올렸다가 이틀 만에 삭제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작사가 최희진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상반신을 탈의한 사진을 게재하고 악플러와 기자들을 맹공격하는 글을 남겨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급속히 확산됐고, 논란이 되자 최희진은 사진을 삭제했네요.

최희진은 미니홈피에 "달아봐 악플", “자꾸 내 홈피 글들을 기사화 하는 기자님들아, 님들이 악플러들 보다 10배는 더 나쁜 거 아시죠?”라고 말했는데요.

도대체 기자들과 악플러를 공격하는 글에 자신의 상반신 노출 사진을 올리는 최희진의 의도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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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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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9. 5. 01:00

가수 이루의 전 애인이자 작곡가인 최희진이 이번에는 임신과 낙태를 의미하는 글을 올려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최희진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글 중 '살인자 태진아, 이루가 낳자고 했던 내 아기... 돌려줘'라는 글귀로 미루어 보아 최희진이 임신을 했었으며, 태진아에 의해 아이를 유산했다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는데요.

만일 이게 사실이라면 그 여파는 상상을 초월할 것 같네요.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최희진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최희진은 2008년 12월 몸싸움 도중 아이가 유산되었다고 밝혔지만

6개월 후인 2009년 6월, 태진아와 각별한 사이임을 보여주는 사진과 글귀를 미니홈피에 올려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편, 최희진은 뒤늦게 이 글을 삭제했는데요. 이것이 기나긴 싸움의 끝을 의미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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