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2.11.06 ::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168 (2)
  2. 2008.10.15 :: 고통은 잠시.. (15)
  3. 2008.10.11 :: 사랑하라.. (2)
  4. 2008.07.23 :: 패배의 이유.. (9)
  5. 2008.05.22 :: 자신의 주인이 되는 자.. (8)
  6. 2008.04.09 :: 세상을 바꾸는.. (14)
  7. 2008.02.21 :: 패배와 실패.
Poosil's Story 2012. 11. 6. 18:40

오해를 하기 마련인 세상.

비록 사실은 아니라도,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 믿으며


자신감 넘치게 살다보면 좋은 날도 오겠지.


장나라 - '사랑하기 좋은 날'


상쾌한 기분이죠 하늘이 참 좋아요 
오늘은 바람 내음도 향기롭네요
무슨 좋은 일이라도 생길 것 같은 
오랜만에 기분 좋은 날이죠

매일 같은 자리에 그 사람이 있네요 
오늘따라 자꾸 나를 바라보네요
마치 무슨 주문이라도 외운 것처럼 
그 사람이 나를 향해 오네요

거 봐요 내가 그랬잖아요 
오늘은 기분 좋은 일들만 생길 거라고
어쩐지 햇살 조차 눈부신 사랑하기 
정말 좋은 날이죠
You are my love the one I’m thinking of
Your kisses in your hugs mean everything to me baby
유난히 바람조차 달콤한 참 
사랑하기 좋은 날이죠

그 사람이 웃네요 나를 보고 웃네요 
이렇게 환한 미소도 오랜 만이죠
그 동안 상상했었던 그 많은 일들이
마법처럼 내게 일어 나네요

걸렸나봐요 행복 바이러스에.
모든것이 예쁘게만 보이죠
아직도 망설이고 있나요 
지금 그대 손을 내밀어 봐요

거 봐요 내가 그랬잖아요 
오늘은 기분 좋은 일들만 생길 거라고
뭐든지 상상 하기만 하면 
다 이뤄질 수 있는 그런 날이죠 
You are my love the one I’m thinking of
Your kisses in your hugs mean everything to me baby

믿어요
어느 날 눈을 뜨면 다 예쁘게만 보일 거예요
그날이 사랑하기 좋은 날이죠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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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10. 15. 22:24
실패한 고통보다 최선을 다하지 못했음을 깨닫는 것이 몇배 더 고통스럽다.
                                                                               -앤드류 매튜스


경기 시작 전과 후엔 말을 할 수 있다.
그것은 자신의 포부가 될 수도 있고,
핑계가 되기도 하며, 누군가를 교란시키려는 목적이거나
감격이 되기도 하며, 작은 소감일 수도 있다.

그 무엇이 되어도 좋다.
그러나 경기가 시작되면 말은 필요없다.
나를 평가해 볼 수 있는 잠시간의 시간이 주어진 것 뿐이다.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당신의 선택.
도망을 치던지, 자신있게 실력을 발휘하던지, 마음을 비우고 하늘에 맡기던지.

그대.
그대, 가슴에 치미는 뜨거운 무언가를 조금이라도 느낀다면
그대의 미래가 될 조그마한 기회를
버리거나 남에게 맡기는 일은 그 자체로도 안타깝지 아니한가?

웃고 있으나, 겁먹고 있으나
긴장과 불안으로 가득차 있어도, 기대와 자신감이 넘치더라도
그대만의 시간에는 휘둘리지 말라.
준비한 흐름에 몸을 누이고, 예리한 안목은 앞날을 놓치지 말라.
방해하는 고통은 잠시뿐이다.



 - 저작권 문제로 음원을 삭제합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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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10. 11. 01:29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꼭 환경이 변하지 않더라도
마음의 변화 하나만으로 새로운 세상을 받아드릴 수 있다.

잊고 있는 것을 다시 생각했다면

무언가 시작 되기 전의 그 설렘.
더러움과 고통을 알지 못하는 순수.
결말을 알지 못하는 용기.
작은 우물에서 비롯된 자신감.
꿈꾸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절박감.

돌아가자.

-저작권 문제로 음원을 삭제합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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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7. 23. 14:46
승리하면 조금 배울 수 있고 패배하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크리스티 매튜슨


자신의 실력에 자신이 생기면 질 수 없다는 오기가 생긴다.
승리가 지속되면 자부심과 오만이 생기기도 한다.
실력과 경험은 값진 것이여서 자신감과 함께하면 사람을 거대하게 만든다.

패배는 조금 다르다.
거대한 사람이어도 실력이 있는 사람이어도 경험이 많은 사람이어도
받아드리는 것이 다르다.
믿음이 크면 클 수록 받아드리고 인정하기 쉽지 않다.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자신의 몸과 정신을 집중하였는데 패배하였다면
오기 때문에, 무너진 자부심 때문에
비겁하게 변할 때가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날씨, 장소, 시간. 환경이 좋지 않았나..
다른 날과는 다른 컨디션 문제인가..
상대방의 좋지 않은 모습이 자꾸 생각나는가..
단지 내 잘못이 아니라 동료들 때문인가..

그럴수도 있다.
세상에 이유 없는 패배가 어디 있겠느냐만
저런 구차한 이유를 들며 피한다면 나는 승리를 원하지도 않는다.

모든 패배는 나 때문이다.
나에게 다른 이유는 없다.

패배한 내가 승리한 그들보다 부족한 것이다.
약한 것이다.
열정이 적었던 것이고,
나태했던 나의 과거가 나의 발목을 잡은 것이다.

세상은 작지 아니하고
내가 보는 곳도 좁지 아니하다.
쉽게 내려다 볼 수 있다면 오르지도 않는다.
쉽지 않은 것을 넘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내 주위에도 아직 정복하지 못한 것이 있다는 것에 대한 즐거움.
아직은 작은, 앞으로는 거대한.


농구는 신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것이다.
                                                         -앨런 아이버슨


농구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심장은 담력이란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
또 자신을 믿는다는 뜻으로도 될 수 있으며, 열정이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나는 열정에 걸겠다.
인생을 살며 모든 일이 그렇다.
자신의 환경을 탓하며 좌절, 절망 그리고 포기하는 못난 모습은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다.

나는 눈물이 날 만큼 졌다는 사실이 억울하지만
패배를 곱씹으며 의지를 품겠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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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5. 22. 17:50

바쁜 꿀벌은 슬퍼할 겨를이 없다.
                              -블레이크

슬픔과 후회를 잊기 위해
몸을 혹사 시키고 다시금 힘든 일정속에
나를 던져넣고 잊으려고 하는 것.
지금의 나의 모습이다.

나 자신을 잃어 버리고 몸이 아픔으로 인해
지금의 내 모습이 독이 된건지 약이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결과는 이미 나왔고
나는 달려가야 하고
머뭇거릴 시간이 없고
결과를 후회나 방치하기 보다는 이용하겠다면
나쁜 결과는 독기로써 이용하고
좋은 결과는 자신감으로 이용하리라.


육체의 노예가 된 자가 어찌 자유를 찾겠는가.
                                                  -세네카

의지가 있다면 모든것이 되는것 아닌가.
몸이 아프다는 것을 핑계 삼지말자.
힘이 들고 자주 넘어지지만
다시금 의지를 잡는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좋지 아니한가.

내가 무너지면 내 주위가 무너질 것을 아는데
육체의 노예가 되어 가만히 있다가는
나를 잃고 방황하여 자유를 잃어버릴지 모른다.

이제.
다시금 의지로써
나를 찾아가야 할 때.


자신의 주인이 되는 자는 곧 다른 사람들의 주인이 될 것이다.
                                                                         -퓰러

작은 의지는 곧 큰 의지가 되어
나를 세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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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4. 9. 22:23
오늘 내가 죽어도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살아있는 한 세상은 바뀐다.
                                -아리스토텔레스

먼저.. 이 글을 나에게 선물해준 그녀에게 감사함을 표현한다.
예쁜 그림과 함께 나에게 전해진 이 글귀는
내가 근래에 잊고 사는 여러가지를 생각나게 해주었다.

나는 나의 작은 마음을 바꾸려고 했다.
나는 나의 적당한 의지를 바꾸려고 했다.
나는 나의 커다란 오만을 바꾸려고 했다.
나는 나를 바꾸려고 했었다.

사실 누구나 알고 있듯
사회에 속한 나는
나 하나가 바뀐다고 해서 크게 바뀌기 힘들다는 것.
포기를 강요한다.

그래서 나는 나의 주변과 나의 환경을 바꾸려고 노력한다.
이 세상과 이 나라, 이러한 것들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다만 내가 포용할 수 있는 범위의
작은 나의 주변을 바꾸려고 한 것이다.

작은 계획부터 큰 계획까지
노력과 의지에서 나오는 결과들은 나에게 놀라움을 주었고
나의 주변이 변하고 그 안의 내가 변하고 남들이 느끼는 내가 변하였다.
나의 만족과 즐거움도 변하여 커져만 갔다.
능동적으로 자신감이 늘어갔다.

그런 것들이 답보하는 요즘.

다시금 만족과 변화에 대한 두려움으로 선을 긋는 나를 발견한다.
나의 주변에 대한 울타리.
울타리의 넓이는 내가 포용 가능한 사람의 다양성.
담을 수 있는 다양성의 크기는 곧 자신의 그릇의 크기.
나 자신의 그릇의 크기를 닫으려 하고 있었음을 반성한다.

자만과 욕심이라고 해도 좋다.
더 많고 더 큰 세상을 수용하고 싶다.
미래라고 쉽게 말하는 것이 아니냐고 할지 모르지만
중용과 덕, 그리고 지혜로서 자유로워 지는 그 때에
나의 울타리는 누구나 감싸고도 남는 그런 그릇이 되어있을 것이다.

믿는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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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2. 21. 16:00
실패한 자가 패배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한 자가 패배하는 것이다.
                                                                         -피델로니

애초에 커다란 파도에 밀려 시작조차 하지 못했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을 찾아서 시작하였고
힘든 것과 시간이 잦아지고,
내가 비록 작은 것에 무너지고
그 목적지가 가까워지지 않아서 조바심이 나지만
넘어졌을 때도, 가지 못할때에도,
조급해 하지 않으리라, 새로운 방법과 길을 찾으리라, 다시 일어나 넘어서리라.

君子復仇 十年不晩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 않다.
                                        -중국 속담

큰 뜻을 품은 사람은 멀리 내다볼 수 있어야 하며
눈앞의 어려움에 쉽게 의지가 꺾여서는 안된다.

내 비록 군자의 길을 걷지는 않지만
자신만 아는 소인에, 자신을 돌보는 것도 서투른 사람이지만
내가 세운 나의 뜻을 꺾을 정도로 나약하지는 않으니
어떤 노래의 가사처럼 다시 일어나겠다.

우리의 최대의 영광은 한번도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일어서는 데 있다.
                                                                                                                  -공자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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