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3.07.09 ::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사유 신청) (76)
  2. 2012.09.17 ::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123
  3. 2012.07.31 :: 초대장 배포합니다. (48)
  4. 2008.11.04 :: 소유.. (4)
  5. 2008.07.16 :: 역경 그리고 기회.. (3)
  6. 2008.05.22 :: 자신의 주인이 되는 자.. (8)
  7. 2008.04.09 :: 세상을 바꾸는.. (14)
  8. 2008.03.22 :: 짧은 인생. 위대한 희망. 행복은.. (2)
  9. 2008.03.15 :: 나의 의지대로..
  10. 2008.03.14 :: 내가 사랑하는.. 자유
Poosil's Something 2013. 7. 9. 09:47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꼭! 자신의 이메일과 받아야 하는 사유를 적어주세요~

금일 6시까지 사유를 읽어보고 배포하겠습니다.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9 15:44
  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9 15:45
  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9 16:15
  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9 16:16
  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9 16:46
  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9 16:46
  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9 16:49
  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9 17:09
  1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9 17:10
  11.  Addr  Edit/Del  Reply 김단중

    마감하셧나요?

    2013.07.09 17:11
  1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9 17:15
  1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9 17:33
  1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9 18:04
  1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9 18:26
  1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9 19:51
  1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9 20:01
  1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10 20:42
  1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10 23:02
  2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10 23:02
  2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7.11 19:01

Poosil's Story 2012. 9. 17. 15:47

사람의 관계는 항상 상대적이다.


세상을 다스리던 지배자도, 한 없이 자유로운 사람도

여자의 노예가 된다.


줄리엣(Juliet) - '기다려 늑대'


그렇게 음흉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진 말아줘
그런 널 바라봐도 아무느낌 
없는 나의마음 알아줘

하지만 나도몰라 너에 대한 내맘 
조르지마 질려버릴지 몰라
어색한 수작 나에게는 안통해 
조금만더 꾹꾹참고 기다려
따뜻한 손길 다정스런 눈빛에 
난 뿅 갈지몰라

그렇게 어두운 곳으로 
나를 데려가진 말아줘
너의 시커먼 속마음이 
내 눈에는 다 보이니까

하지만 나도몰라 너에대한 내맘 
조르지마 질려버릴지 몰라 
어색한 수작 나에게는 안통해
조금만더 꾹꾹참고 기다려
따뜻한 손길 다정스런 눈빛에 
난 뿅 갈지몰라

오예~(느낌이!) 오예 (오도록!) 
해피투게더(내맘을 흔들어)
오예~(더욱더!) 오예 (분발해!)
해피투게더 
기다려늑대 기다려허니

어색한 수작 나에게는 안통해 
조금만더 꾹꾹참고 기다려
따뜻한 손길 다정스런 눈빛에 
난 뿅 갈지몰라

오예~(느낌이!) 오예 (오도록!) 
해피투게더(내맘을 흔들어)
오예~(더욱더!) 오예 (분발해!) 
해피투게더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omething 2012. 7. 31. 18:00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이메일 주소와 받으셔야 하는 사유를 꼭 남겨주세요!!

초대장은 선별하여 8월 1일 오전에 발송합니다.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7.31 20:52
  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7.31 21:09
  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7.31 21:11
  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7.31 21:19
  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7.31 22:13
  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7.31 22:21
  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7.31 23:40
  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7.31 23:44
  1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7.31 23:54
  1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8.01 00:07
  1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8.01 03:04
  1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8.01 09:14
  1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8.01 10:22
  1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8.01 14:10
  1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8.01 15:38
  1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8.01 22:16
  1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8.02 11:43
  1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8.02 11:43
  2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8.04 15:04
  2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8.05 11:41

Poosil's Story 2008. 11. 4. 13:32

인간을 자유롭고 고상하게 살지 못하게 하는 것은 다른 무엇보다도 소유에 대한 몰두이다.
                                                                                                     - 윌리엄 러셀


다른 날보다 일찍 잠이 들어서 충분한 휴식을 가질 수 있었다.
건조하고 약간 차갑지만 이런 날씨가 좋다.
몸도 정신도 상쾌한 오늘은 컨디션이 좋았다.
기분이 좋았다.

운이 좋은 것인지 우연히 만났다.
아침수업이 있다는 것도 잊었다.
여유만만, 미소짓는 모습을 보며 별로 할 말이 없었다.
확실히 시간은 무섭다.

몇일 전, 나의 잠을 식은땀과 함께 깨웠던
'가지기는 싫고 남주기는 아깝다'
라는 말.

이별을 고하는 사람이 후회한다는 말.
눈물 흘리게 한 자 피눈물 흘린다는 말.
참 공감한다.

어린 나이의 실수에 따라오는 후회, 홍루.
누구든 실수하고 한번쯤은 눈물 흘려 봤으리라.
그것이 무엇에 의해서든 이유는 각가지
나도, 그 누구도 자신에게 특별하지만 남에게는 별것 아니리라.

그래도.
시간이 흘러서 다행이다.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11.24 14:00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그래 그렇게 되어버렸지..
      니 말이 맞는 것 같다..
      그런걸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것은
      미련이 너무 크게 남아서 이겠지 ㅠ

      2008.11.24 20:0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11.29 00:29

Poosil's Story 2008. 7. 16. 14:31

폭풍에 의해서 매일매일 그들 자신을 움켜잡는 사람만이 오직 그의 자유와 그의 삶을 획득할 수 있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파우스트를 읽었다.
내가 처한 상황에 따라 읽었을 때의 느끼는 바가 틀리지만
이번의 느낌은 과거와 다른 것이 없으면서도
내가 달라졌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내가 변한 것이다.
변한 환경에 나 자신을 곧게 세우려고
나 자신이 변하는 것을 택한 것이다.
쉬운 길이 아니였지만
이 길을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는 없다.

어디까지나 경험이고 나의 재산이다.
다사다난했던 나의 반년은 폭풍과 같았고
그것을 버티게 해주는 힘은 나의 의지 뿐이였다.
앞으로 어떤 일이 나에게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미리 알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나는 충분히 대비하여야 한다.
작은 상처가 무서워 변화를 포기하는 나약한 내가 아니기 때문에
또 다시 도전할 것이고, 실패와 성공을 나누어 가지고, 나아갈 것이다.


새롭고 신선한 활동은 역경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금은 기회의 시간.
생각에 잠긴 조용한 시간.
잠시나마 나를 돌아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그리고 행복한 시간.


인생을 살아왔던 모든 발자국은 삶에 대해 많은 신중함이 요구됨을 보여준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신중함과 용기 사이의 갈등.

    2008.07.17 11:3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hiny h

    유비무환

    2008.07.19 13:51 신고

Poosil's Story 2008. 5. 22. 17:50

바쁜 꿀벌은 슬퍼할 겨를이 없다.
                              -블레이크

슬픔과 후회를 잊기 위해
몸을 혹사 시키고 다시금 힘든 일정속에
나를 던져넣고 잊으려고 하는 것.
지금의 나의 모습이다.

나 자신을 잃어 버리고 몸이 아픔으로 인해
지금의 내 모습이 독이 된건지 약이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결과는 이미 나왔고
나는 달려가야 하고
머뭇거릴 시간이 없고
결과를 후회나 방치하기 보다는 이용하겠다면
나쁜 결과는 독기로써 이용하고
좋은 결과는 자신감으로 이용하리라.


육체의 노예가 된 자가 어찌 자유를 찾겠는가.
                                                  -세네카

의지가 있다면 모든것이 되는것 아닌가.
몸이 아프다는 것을 핑계 삼지말자.
힘이 들고 자주 넘어지지만
다시금 의지를 잡는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좋지 아니한가.

내가 무너지면 내 주위가 무너질 것을 아는데
육체의 노예가 되어 가만히 있다가는
나를 잃고 방황하여 자유를 잃어버릴지 모른다.

이제.
다시금 의지로써
나를 찾아가야 할 때.


자신의 주인이 되는 자는 곧 다른 사람들의 주인이 될 것이다.
                                                                         -퓰러

작은 의지는 곧 큰 의지가 되어
나를 세울 것이다.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나이토

    그나저나 큰 의지인 큰 꿈을 이루기 위한 선거사는 작은 의지이긴 할텐데

    시간은 있을까? ㅎㅎ

    2008.05.22 22:2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05.22 22:23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르미

    난 세상을 너무 치열하게 살지 않아도 좋을거라는 생각을 해

    2008.05.25 19:0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반짝반짝

    치열함마저 즐겨보아요 'ㅋㅋㅋ'

    2008.06.14 22:55

Poosil's Story 2008. 4. 9. 22:23
오늘 내가 죽어도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살아있는 한 세상은 바뀐다.
                                -아리스토텔레스

먼저.. 이 글을 나에게 선물해준 그녀에게 감사함을 표현한다.
예쁜 그림과 함께 나에게 전해진 이 글귀는
내가 근래에 잊고 사는 여러가지를 생각나게 해주었다.

나는 나의 작은 마음을 바꾸려고 했다.
나는 나의 적당한 의지를 바꾸려고 했다.
나는 나의 커다란 오만을 바꾸려고 했다.
나는 나를 바꾸려고 했었다.

사실 누구나 알고 있듯
사회에 속한 나는
나 하나가 바뀐다고 해서 크게 바뀌기 힘들다는 것.
포기를 강요한다.

그래서 나는 나의 주변과 나의 환경을 바꾸려고 노력한다.
이 세상과 이 나라, 이러한 것들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다만 내가 포용할 수 있는 범위의
작은 나의 주변을 바꾸려고 한 것이다.

작은 계획부터 큰 계획까지
노력과 의지에서 나오는 결과들은 나에게 놀라움을 주었고
나의 주변이 변하고 그 안의 내가 변하고 남들이 느끼는 내가 변하였다.
나의 만족과 즐거움도 변하여 커져만 갔다.
능동적으로 자신감이 늘어갔다.

그런 것들이 답보하는 요즘.

다시금 만족과 변화에 대한 두려움으로 선을 긋는 나를 발견한다.
나의 주변에 대한 울타리.
울타리의 넓이는 내가 포용 가능한 사람의 다양성.
담을 수 있는 다양성의 크기는 곧 자신의 그릇의 크기.
나 자신의 그릇의 크기를 닫으려 하고 있었음을 반성한다.

자만과 욕심이라고 해도 좋다.
더 많고 더 큰 세상을 수용하고 싶다.
미래라고 쉽게 말하는 것이 아니냐고 할지 모르지만
중용과 덕, 그리고 지혜로서 자유로워 지는 그 때에
나의 울타리는 누구나 감싸고도 남는 그런 그릇이 되어있을 것이다.

믿는다.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고민하고 있는데.. 길을 열어주는 이가 있어 행복해~ ^^*

    2008.04.09 22:2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amja9e

    임마.. 나
    언어영역 반타작 했거든??
    이딴거 이해 못하거든

    -_-;;

    나 해석본좀...

    2008.04.09 22:54
  3.  Addr  Edit/Del  Reply 반짝반짝 빛나는

    지금의 나의 고민과도 일맥상통하네요.
    'ㅋㅋㅋ'

    다양성과 "나의 무엇"
    사이에서 갈등中ㅋㅋㅋ

    2008.04.09 23:10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나이토

    자 4월의 컨셉은 반란으로 당첨.

    2008.04.10 02:1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amja9e

    염병할 -_-;;
    진짜 이해가 안된다니까

    2008.04.11 17:51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r.invi

    저 듣보잡은.......... 모르면 shut up!

    2008.04.13 18:22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r.invi

    듣보잡 죽여버려 ㅡㅡ

    2008.04.14 00:43 신고

Poosil's Story 2008. 3. 22. 21:36
짧은 인생! 위대한 희망! 행복은 허무하고 불행은 오래 간다.
                                                                     -헤르더

내가 말한다면 행복은 의미 있으며
불행은 짧게 만들겠다고 말하겠지만,
앞의 두 인생과 희망에 대한 말.
누구나 동감하는 말일 것이다.
뒤의 말 마져도 동감하는 누군가가
나의 글을 본다면
나는 당신에게 힘이 됨을 나누고자 한다.

지금의 나의 일상이 행복하냐고 묻는다면
나는 그렇다고 대답하겠다.
다시 한번 정말 행복하냐고 묻는다면
나는 다시 생각한 후
쉽게 대답하지 못 할 것이다.

운동과 공부, 일과 부족한 잠으로 점철된 일상
가장 편안한 집에서는 잠깐의 잠과 요리뿐,
나머지의 모든 시간은 밖에서, 학교에서
과거와는 다르게 웃음을 만들지 않으면 웃지 않고
피곤함과 불쾌를 지우기 위해 즐거움으로 위장하고
이게 정말 행복일까?

미래를 위해서?
이상? 꿈? 자유?
무얼 위해서 나는 이러고 있는건지.

더 큰 행복을 위해서라면
행복에 크고 작음이 있는 것인지.
지금 포기하여 행복하고 만족하면
안되는 것인지.
정말 많은 생각들이 항상 가득하지만

사실은 알고 있다.
나의 경험으로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만족만으로 현실을 즐긴다면
후회가 따른다는 것을.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만들고,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책임진다.
                                                                 -레니크록 Mc

큰 행복, 작은 행복의 차이가 무엇인지
행복에도 크기나 종류나 무언가 나뉘는게 있는지.
그것도 잘 모르겠다.


최고의 행복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라시안

최고의 행복이란, 나의 행복이란 것만큼 소중히 생각하는 것은 없다.
                                                                                -스탕달

사람마다의 의견도 각기 다르고
삶과 환경에 따라 느끼는 것도 다르겠지만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어떤 것이 행복인지는.

많이 안다고 해서 행복하지도
바보라고 해서 불행하지도
지배자라고 해서 행복하지도
복종한 다고 해서 불행하지도
다 자신의 선택과 자신의 의지에서 발현된다는 것.


지배하거나 복종하지 않으면서도 무엇인가 하고 있는 사람만이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다.
                                                                                                 -볼프강 폰 괴테

나는 그래서 행복한 사람이다.
누가 묻던지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도 대답할 수 있다.
그리고 자유와 의지와 이상에 한걸음 가기 위해 노력하듯
행복에 더 다가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지혜와 용기, 둘 중에서 하나가 없으면 완전한 행복은 불가능하다.
                                                                          -그라시안

조금 더 용기를 가질 수 있게 자신에게 만족하고
조금 더 지혜로울 수 있게 만족하지 않고

...
바쁘단 핑계로 책과 조금 멀어진 나는 반성한다.
바쁘단 핑계로 지인들에게 무심했던 나는 반성한다.
조금 아는게 생겼다고 충고와 조언에 방어하던 나는 반성한다.
바쁘단 핑계로 시도조차 하지 않은 나는 반성한다.
짧은 나의 시선으로 마음을 접고 합리화한 나는 반성한다.
편협한 나의 생각으로 주위의 용기를 무시하던 나는 반성한다.

행복은 어렵다.
과해도 안되고 모자라도 안된다.
너무 만족해도 안되고 너무 욕심부려도 안된다.
무얼해도 행복할 수 있지만 무얼해도 불행할 수 있다.

행복과 중용은 어디하나 연관이 없는거 같으면서도
가장 밀접한 관계를 유지한다.


행복이란 넘치는 것과 부족한 것의 중간쯤에 있는 조그마한 역이다.
사람들은 너무 빨리 지나치기 때문에 이 작은 역을 못보고 지나간다.
                                                                                -C.폴록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나이토

    7번째 줄에 오타
    동감한는 -> 동감하는

    2008.03.26 15:05 신고

Poosil's Story 2008. 3. 15. 03:17

나는 내 의지대로 된다.(Ich kann tun, was ich will)
                                                      -쇼펜하우어

나의 의지는 정말 형편없는 그것이였다.
마음 내키는 대로 행동하고
잠깐의 의지로 계획을 세우고
잠깐의 유혹과 잠깐의 고통으로 그 의지는 무너졌다.
이런 내가 무엇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 있을리 없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 이외에는 내가 이룬것은 없었다.

나의 오랜 시간과
나의 오랜 경험들,
나의 오랜 변화가 나를 바꾸었으나

포기라 불리는 유혹, 시험이라 불리는 고통은
내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의 안에
그 시작과 끝의 전과 후에도
항상 함께 함을 나는 알고 있다.

나는 지금까지 힘든 시간들은 견뎌왔고
견디는 중에 준비했고
준비하며 꿈꾸어 왔고
꿈구는 중에 즐거웠고
즐거워하며 살아왔다.

지금의 나는 내가 힘든 시간 속에 그렇게나 꿈꾸던
내 의지로 자유를 쟁취해 가는 나 자신이다.


오늘은 어제 죽은 이들이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
                                                  -소포클레스

나는 이제
나의 의지대로
나의 마음이 가는 대로
나의 모든 혼과 몸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리라.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08. 3. 14. 14:54
내가 가장 사랑하는 덕이 있다. 단 하나, 그 이름은 '자유' 라고 한다.
                                                                                   -헷세

하루하루가 정말 쉴틈없이 흘러간다.
비록 새벽 5시에 깨어나서
1시가 다 되어 잠이드는 24시간중 20시간의 높은 효율을 자랑하고
돌아보면 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지지만
무언가 부족하기도 무언가 불만을 가지기도 한다.

20시간 중에 내가 자유롭게 내 마음먹은 대로 사용하는 시간은
고작 5시간에서 10시간.
그 시간 중에서도 사람들과 함께하여 자유가 아닌 시간이 대부분이고
나 혼자만의 사색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은
학교와 집, 집에서 학교로 이동하는 시간.
그리고 잠에 들기 전의 어두움 가운데서 천장을 바라보는 시간.
이것뿐이다.


가령 신체는 노예일지라도 정신은 자유롭다.
                                          -소포클레스

생각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내가 지금 나를 바쁘고 매어 두는 것은
더 큰 자유를 얻기 위해서이고
비록 내가 이곳에 이렇게 붙잡혀서 내 몸과 내 눈이
항상 내가 원하는 곳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내 마음은 항상 내가 원하는 것을 보고 원하는 것을 느끼는
미래를 꿈꾸는 그런 나 이길 원한다.


자유를 위해서라면 명예와 마찬가지로 생명을 걸 수도 있으며 또 걸어야 한다.
                                                                                       -세르반테스

운동과 부족한 잠, 여러 일상의 스트레스는 나를 지치게 만들고
현기증과 만성 피로, 극에 달하면 코에서 피가 나는 상황에 쳐하지만
나를 걸겠다.
나 자신을 담보로 미래를 받겠다.

사람이 모든 면에서 자유일 수는 없겠지만
내가 원하는 자유는 내가 쟁취하겠다.


자유는 쟁취하는 것이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G.브라크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