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12. 10. 9. 08:30

나는 남들보다 앞서 일을 시작하고,

남들과 비슷하게 직장에 다니며,

직장에서 퇴근하면 다시 일을 시작한다.


괜찮아, 나보다 더 부지런한 부모님도 있으신데 뭐


옥상달빛 - '수고했어 오늘도'


세상 사람들 모두 정답을 알긴 할까 
힘든 일은 왜 한번에 일어날까 

나에게 실망한 하루 
눈물이 보이기 싫어 의미 없이 밤 하늘만 바라봐 

작게 열어둔 문틈 사이로 
슬픔 보다 더 큰 외로움이 다가와 더 날 

수고했어 오늘도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빛이 있다고 분명 있다고 
믿었던 길마저 흐릿해져 점점 더 날 

수고했어 오늘도 (수고했어)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수고했어 수고했어 오늘도 

수고했어 오늘도 (수고했어)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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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ight 2011. 10. 15. 12:53


요즘엔 ㅡ 농구의 인기가 하향 곡선을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답답한 국내 농구 대신, 미국 NBA를 아침에 챙겨보던 작년..
그런데.. NBA는 직장 폐쇠로 인해, 올 해의 즐거움이 없어질 지도 모른다.

얼마전 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 대회에서
중국에게 패하고, 허재 감독이 중국 기자들에게 당한 그 무례함.

이 영광을 재현할 그 날은 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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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2. 3. 01:00
'화성인 바이러스'를 통해 유명세를 탄 'H컵녀' 조수연씨의 현재 근황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몸매에 딱 맞는 직장을 구했다는데요.

'화성인 바이러스'가 배출해낸 올해 최고 유명인 'H컵녀' 조수연씨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H컵녀 화성인으로 방송에 출연한 조수연 씨는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1위에 올랐을 뿐 아니라 국내외 여러 매체에서 '이슈 인물'로 다뤄지면서 연예인 못지 않은 화제를 모았는데요.

조수연씨는 방송 후 새 직장을 찾았다고 합니다. "가슴이 너무 커서 맞는 속옷이 없어 고민"이라고 털어놨던 그에게 '란제리 매장 점원'이라는 직업을 제안한 브랜드업체가 있었기 때문이죠.

조수연씨는 현재 경기도 일산의 한 속옷매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같은 사실은 동네 주민들의 목격담과 함께 퍼지면서 화제가 됐다고 합니다.

본인이 생각하던 콤플렉스가 방송을 통해 극복되고 또 새로운 삶을 찾는 데 도움이 됐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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