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12. 9. 9. 08:30

당신들은 지금 착각하고 있어요.


비싼 명품과 최고급 음식, 아름다운 풍경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이에요.


EXTREME - 'When I first kissed you'


New york city can be so pretty
from a birds eye view
Because up there
Yeah, thats where I first kissed you
뉴욕은 멀리 위에서 보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어요
여기 위에서 당시과 첫키스를 했기 때문이죠.

A modern day romance
A perfect performance
Acting like two fools
Saying silly things
Whisper sweet nothings
Live young lovers only do
현대적 로맨스
완벽한 퍼포먼스였죠
마치 두명의 바보처럼 행동하고
실없는 얘기들을 하고
달콤하지만 의미없는 말을 속삭였어요
오직 젊은 연인들만이 그러듯이

I was shaking
You were breathtaking
Like the empire state
난 떨고 있었어요
당신은 정말 굉장했어요
마치 empire state 빌딩처럼

My voice was so far
Not quite sinatra
Singing songs so great
내 목소리는 노래를 정말 잘하는
프랭크 시나트라하고는
아주 거리가 멀어요

The clock struck one
The night still very young
In the city that never sleeps
시계가 한시를 치고
잠들 줄 모르는 이 도시의 밤은
아직 한창이었어요

Then a whirlwind blew
When I first kissed you
Nearly swept me
Swept me off my feet
그때 당신과 첫키스를 했을 때
폭풍같은 감정이 밀려왔어요
나를 거의 휩쓸어 가버릴
그런 감정이

When I first kissed you
Thats when I knew I was in love
Because up there Yeah, thats where
I first kissed you
당신과 첫키스를 했을때
내가 사랑에 빠졌다는 걸 알았어요
저 위에서 제가 당신과 첫키스를 했었죠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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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2. 7. 4. 15:17

착각 속에 살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사랑이 맞는 것인지 모르겠다.


착각이라도 상관없다.

사랑이 아니라도 상관없다.


난 단지 그리울 뿐이다.


포맨(4men) - '안되겠더라'


참 웃기더라
그땐 몰랐는데
귀찮아했는데
그게 그리워지더라

떠오르더라
너의 조각들이
우리 함께한 그 약속들이
날 가득 채우더라

니가 아닌 사람 만나
잊으려 해봐도
니가 남기고 간
그 추억들만 생각나더라

안되겠더라 너 없이
못살겠더라 너 없이
내 안에 내 안에서
너만 그대로더라

기억하더라 가슴이
너의 빈 자린 너무 크더라 정말
니가 아닌 누구도 안되더라

어딜 가도 어딜 봐도
니가 보이더라
잡으려 해도 넌 닿지 않아서
더 아프더라

안되겠더라 너 없이
못살겠더라 너 없이
내 안에 내 안에서
너만 그대로더라
기억하더라 가슴이
너의 빈 자린 너무 크더라 정말
니가 아닌 누구도 안되더라

니가 사랑이더라
니가 내 꿈이더라
넌 전부였더라

너 없인 내가 없더라
너 없인 의미 없더라
내 안에 내 안에서
점점 넌 커지더라
기억하더라 가슴이
너의 빈 자린 너무 크더라
니가 아닌 누구도 안되더라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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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1. 11. 24. 23:05
살다보면 순간의 욕망과 진정한 소중함에 갈등한다

양심, 혹은 느낌으로 멈칫했다면,
그대로 중지하는 것이 열에 아홉은 당신을 도울 것이다.

단, 순간의 욕망이라고 착각하는 사랑이라면 
움켜잡고, 놓지말라.


이승기 - '친구잖아'


울고 있는 네 어깨를 감싸려다 손을 내려놓고 말았어
친구잖아 친구잖아 친구잖아 난
어차피 너에게 난 그냥 좋은 친구잖아

너를 아프게 한다는 그 녀석을 찾아가 때리고 싶었지만
못하잖아 못하잖아 못하잖아 난
그래 봤자 너의 친구 이상은 난 안 되니까

너를 왈칵 안고 입술을 꼭 맞추고 놀라는 널 달래며 오 널
행복하게 할 사람은 나라고
말하고 싶지만 주먹을 꽉 쥐지만 결국엔 말 못해 난 오 난
비겁하게 내 가슴에 핑계를 대 친구잖아
뻔 한 너의 거절이 난 무서워서 친구조차 못 할 것 같아서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난
그 한마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숨겨

너를 왈칵 안고 입술을 꼭 맞추고 놀라는 널 달래며 오 널
행복하게 할 사람은 나라고
말하고 싶지만 주먹을 꽉 쥐지만 결국엔 말 못해 난 오 난
비겁하게 내 가슴에 핑계를 대

하루만 더 기다리면 나를 혹시 봐 주진 않을까
우는 너를 볼 때마다 가슴 터질 듯 열이 받아 울어

네가 아픈 만큼 내 맘도 아프지만 눈물을 삼키지 만 오 난
한걸음도 더는 네 곁에 못가
친구라는 말로 내 맘을 속이면서 바보처럼 울면서 계속
겉으로만 좋은 사람처럼 말해 친구잖아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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