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교실에서 싸우는 것을 말리다가 폭행을 당했습니다. 교권은 땅으로 떨어졌다기 보다, 이미 사라진 것 같네요.

 초등학생이 여교사를 폭행, 학부모는 "우리 애 잘못아냐.."

요즘 학생들에게 폭행 당하는 교사들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이번엔 성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이 동급생들과 싸우는 것을 말리는 서모 여교사(58)를 폭행했다고 하네요.

현장을 목격한 교사들은 "학생이 싸움을 말리던 서 선생님 머리채를 잡고, 온풍기 앞으로 밀쳤고, 서 교사 얼굴을 때려서 피를 흘렸다."라는 충격적인 사건을 증언했습니다. 물론 충격에 빠진 서 교사는 병가를 내고 학교에는 나오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 사실보다 더욱 가관인 것은, 교사를 폭행한 학생의 학부모의 말입니다. "우리 애가 서교사와 안 맞아서 이렇게 됐다, 우리 애는 그런 애가 아니다"라고 오히려 화를 냈다고 알려져 수 많은 네티즌과 선생님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합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교권 이라는 단어는 이제 사전에서만 쓰는 단어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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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생, 12세 베트남 소녀가 베트남에선 물론이고 홍콩과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가진 모델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기럭지가 장난아니네요.

12세 맞나? 엄청난 몸매의 초등학생 모델 등장~!

베트남 소녀 후앙 바오 트란은 1998년 태어나 지난해 열린 10대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연예계에 입문. 대회 출전 당시 160cm후반의 신장이었으나 현재 172cm로 훌쩍 자라 인형처럼 귀여운 외모와 앳된 모습이 역력하지만 이와는 상반된 길쭉한 몸매로 의류CF 및 화보의 전문모델로 맹활약하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중화권에서 엄청난 인기라고 합니다.

베트남을 넘어 중국까지 전해진 그녀의 인기와 화보들에 네티즌들은 '초등학생이란 사실을 믿을 수 없다.' 며 감탄하고 있다고 합니다. 12세 우리나라로 치면 초등학교 5~6학년의 나이로 완벽한 몸매에 다른 모델들이 가질 수 없는 앳된 얼굴과 색다른 매력으로 어필하는 소녀.

국내 시급이 도입합니다.. 응?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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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0. 22. 01:00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최근 중독성이 강한 게임 '문명5'를 기초로 한 초등학생의 재미있는 논술 답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답안지는 한 초등학생의 '간디의 물레'를 주제로 한 논술 답안지로서 최근 시간 공간을 초월하는 중독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문명 5'를 기초로 답안을 작성해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문명 5에서 나온 것과 같이 간디는 Be 폭력사상에 다이아와 금을 탐하는 욕심쟁이 우후훗이 되어버린 파렴치한 사람으로 묘사되고 있는데요.

실제 역사의 인물을 상대로 재미있게 패러디 하는 것은 좋지만 그 인물과 역사에 대한 본질을 잊지 말아 주었으면 좋겠네요. 역사의 본질까지 '문명하셨습니다'라는 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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