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9. 28. 01:00
가수 이루-태진아와 진실공방을 벌였던 작사가 최희진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상반신 누드 사진을 올렸다가 이틀 만에 삭제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작사가 최희진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상반신을 탈의한 사진을 게재하고 악플러와 기자들을 맹공격하는 글을 남겨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급속히 확산됐고, 논란이 되자 최희진은 사진을 삭제했네요.

최희진은 미니홈피에 "달아봐 악플", “자꾸 내 홈피 글들을 기사화 하는 기자님들아, 님들이 악플러들 보다 10배는 더 나쁜 거 아시죠?”라고 말했는데요.

도대체 기자들과 악플러를 공격하는 글에 자신의 상반신 노출 사진을 올리는 최희진의 의도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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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9. 20. 01:00
태진아-이루 부자를 공갈협박한 혐의로 고소당한 작곡가 최희진, 자신의 미니홈피 댓글을 작성한 네티즌에게 거침 없는 욕설을 퍼부어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네요.

  

태진아-이루 부자와 진실공방으로 세간의 이목을 끌었던 작곡가 최희진

이번에는 미니홈피에 올린 댓글이 화제인데요.

자신의 홈피에 댓글을 올린 네티즌들에게 심한 욕설 댓글을 달아 또 한 번 입방아에 오르고 있네요.

문제가 된 댓글이 달린 게시물들은 곧바로 비공개로 전환 되었지만, 이미 네티즌들이 캡쳐를 한 뒤라 파장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억울함과 피해를 호소해 몇몇 네티즌들이 연민의 감정을 갖기도 했지만 이제 네티즌 모두 등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최희진 댓글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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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9. 18. 01:00
태진아 부자를 공갈협박한 혐의로 고소 당한 작곡가 최희진이 사과문에 가슴골이 훤이 들여다 보이는 섹시사진을 올려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끝 없는 거짓말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최희진이 이번에는 노출증 논란에 휩싸였네요.

최희진은 17일 오후에 '부탁해요'라는 제목으로 사과글을 올렸는데요.

사과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게 미용실에서 촬영한 듯한 섹시 사진이 실려 있었다고 합니다.

더욱 어이가 없는 것은 한 네티즌이 "섹시사진을 보여주려는 것인가, 사과를 하려는 것인가"라고 올린 댓글에 "노출증있습니다. 죄송합니다"라는 빈정대는 듯한 답변을 달아 화를 돋우고 있네요.

최희진 사과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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