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13. 8. 1. 08:30

그러고 싶다.

서로 첫 눈에 반하고, 

깊이 사랑에 빠지고,

죽는 순간까지 함께하고,

영원히 추억으로 남고 싶다.


임기훈 - '당신과 만난 이날'


우리 이제 지난 일들 모두 잊어버려요 
원치 않던 만남으로 가득했던 그런 날들 

우리 이제 지금을 같이 노래 불러요
그렇게 그리던 당신과 만난 이날을 

잊어도 되는 지워도 되는 추억일랑 생각지 말아요 
당신과 만난 이 날이 행복하므로 

흘러 흘러 시간 속에 묻혀진 데도 
얼굴 맞댄 이대로 살수만 있다면 

죽어서도 행복할 비둘기처럼 
그냥 지금 이대로 멈춰서요

잊어도 되는 지워도 되는 추억일랑 생각지 말아요 
당신과 만난 이날이 행복하므로 

흘러 흘러 시간 속에 묻혀진 데도 
얼굴 맞댄 이대로 살수만 있다면 

죽어서도 행복할 비둘기처럼 
그냥 지금 이대로 멈춰서요 

흘러 흘러 시간 속에 묻혀진 데도 
얼굴 맞댄 이대로 살수만 있다면 

죽어서도 행복할 비둘기처럼 
그냥 지금 이대로 멈춰서요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13. 7. 24. 08:30

평생 잊지 않겠다고 생각했던 그 추억들은

제발 잊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변하였다.


행복은 곧, 상처가 되고, 그리움이 되고,

잠시 가슴속에 묻어두었다가, 다시 따뜻함이 되더라.


거미(Gummy) - '날 그만 잊어요'


난 이제 조금씩 그댈 잊어가나 봐요 
가끔 웃기도 하는 걸 보니 
조금 더 지나면 그댈 만나게 되도 
반가울 것 같아요 

난 그런 마음에 그대 내게 남아있는 
사진을 한장씩 뒤적여 보다가 
혹시나 그대는 또 나와 달라서 
아직까지 혼자만 힘들어 할까봐 

날 그만 잊어요 
그댈 보낸 못난 내 기억에 
행복하지 못하면 안되요 그대까지 

오 날 그만 잊어요 
난 왜 이제 까맣게 잊은 채 행복하게 
잘 지낼 그대가 걱정되죠 아직도 

아직도 모두 다 잊지 못한건 가봐요 
그대를 걱정하고 있는 걸 보니 
날 버린 기억이 가슴에 남아서 
혹시라도 나처럼 울기만 할까봐 

날 그만 잊어요 
그댈 보낸 못난 내 기억에 
행복하지 못하면 안되요 그대까지 

날 그만 잊어요 
난 왜 이제 까맣게 잊은 채 행복하게 
잘 지낼 그대가 걱정되죠 아직도 

그 긴(그긴) 시간(시간) 힘이(힘이) 든 건 
오 나만 (그 긴 시간만) 
내 맘(남아) 그 어디에(어디) 그대 남아있어 
마지막 한 번만 한 번만 날 위한 그대가 
이제는 날 그만 떠나요 

그댈 못내 잊은 채 힘들게 
행복해져 보려는 날 위해서 
오 날 그만 떠나요 
그대 이제 내 맘에 이렇게 남은 채로 
힘들게 하지말고 떠나요-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13. 2. 7. 14:41

사랑을 한 후에 생각해보면,

사랑 할 때, 아름다운 추억이 필요하다.


슬픔으로 가득 찬 사랑이라면,

헤어진 후에도 아플 것 같다.


행복으로 꿈꾸었던 사랑이라면,

지난 일도 따뜻할 것 같다.


Westlife - 'My Love'


An empty street An empty house A hole inside my heart
I'm all alone The rooms are getting smaller
I wonder how, I wonder why I wonder where they are
텅빈거리, 텅빈 집 내 마음에 구멍이 났네요.
나는 혼자고, 방은 점점 작아지고 있어요.
어쩌다가 그렇게 되었는지, 왜 그런건지 그들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네요.

The days we had The songs we sang together Oh yeah
And oh my love I'm holding on forever
Reaching for the loved that seems so far
우리가 함께 했던 날들,우리가 함께 부르던 노래들.오 예~
그리고 오~ 나의 사랑, 난 영원히 기다려요.멀리 보이는 사랑을 찾으면서요.

So I say a little prayer
Hope my dreams will take me there Where the skies are blue
to see you once again my love
그래서 나는 작은 기도를 합니다.
내 꿈이 나를 그 곳으로 데려가기를 바랍니다. 하늘이 푸른 곳으로요.
다시 당신을 볼 수 있다면, 내 사랑

Over seas from coast to coast To find the place I love the most
Where the fields are greento See you once again, my love
바다에서 바다를 건너서
들판이 초록인 곳에서 당신을 볼 수 있다면, 내사랑

I try to read, I go to work I'm laughing with my friends
But I can't stop to keep myself from thinking, oh no~
I wonder how, I wonder why I wonder where they are
책을 읽으려도 하고, 일하려고도 해요. 친구들과 웃어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내가 이 생각한 것을 멈출 수가 없네요.
어쩌다가 그렇게 되었는지, 왜 그런건지 그들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네요.

the days we had the songs we sang together Oh yeah
And oh my love I'm holding on forever Reaching for the loved that seems so far
우리가 함게 했던 날들, 우리가 함께 부르던 노래들. 오예~
그리고 오 ~ 나의 사랑, 난 영원히 기다려요. 멀리 보이는 사랑을 찾으면서요.

To hold you in my arms To promise you my love To tell you from my heart
You're all I'm thinking of Reaching for a love that seems so far
그대를 내 품에 안기 위해 내 사랑을 당신께 맹세하기 위해 진심으로 말하기 위해
당신은 내가 생각하는 전부에요. 멀리 보이는 사랑을 찾으면서요.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2.08 09:39

Poosil's Story 2012. 12. 3. 09:48

너랑 내가 서로 안지도 오래된 만큼,

서로의 흠도 많이 알고, 단점도 많이 보이겠지.


지금은 내가 사사건건 상처주는 말만 하지만,

나중엔 다 웃으며 추억하길 바랄게.


권진원 - 'Happy Birthday To You'


이슬비가 내리는 오늘은 사랑하는 그대의 생일날 
온종일 난 그대를 생각하면서 무엇을 할까 고민했죠 
난 가까운 책방에 들러서 예쁜 시집에 내맘 담았죠 
그다음엔 근처 꽃집으로가서 빨간장미 한송일 샀죠 
내려오는 비를 맞으며 그대에게 가는 길 너무 상쾌해 
품속에는 장미 한송이 책 한 권과 
그대를 위한 깊은 내 사랑 
아름다운 그대를 만난 건 하느님께 감사드릴 우연 
작은 내 맘 알아주는 그대가 있기에 
이 세상이 난 행복해 
난 가까운 책방에 들러서 예쁜 시집에 내 맘 담았죠 
그 다음엔 근처 꽃집으로 가서 빨간 장미 한 송일 샀죠 
내려오는 비를 맞으며 그대에게 가는 길 너무 상쾌해 
품속에는 장미 한 송이 책 한권과 
그대를 위한 깊은 내 사랑 
아름다운 그대를 만난 건 하느님께 감사드릴 우연 
작은 내맘 알아주는 그대가 있기에 
이 세상이 난 행복해 
너무너무나 행복해 
Happy Birthday To You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12. 10. 21. 09:30

슬플 때, 외로울 때,

친구도 좋고, 술도 좋지만


혼자 가만히 옛날 노래를 들어보는 것도 좋더라.


야다 - '이미 슬픈 사랑'


널 볼 수 있어 행복했었지 
그대가 날 위해 있어준 시간만큼 
너의 부모님께 전해들었지 
나 아닌 사람과 결혼하게 된 걸 

너 그렇게 힘든데 내게 말 못하고 
울고있던게 생각나 

떠나는 그대여 울지 말아요 슬퍼말아요 
내가 단념할께요 마음 편히 가시도록 
내사랑 그대가 날 떠나 행복할 수 있다면 
내가 떠나갈께요 나의 그대 삶에 축복을

너무 걱정마 철없던 내가 
너없인 무엇도 할 수는 없지만 
넌 널 위해 살아줘 
나는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을거야 

떠나는 그대여 울지 말아요 슬퍼말아요 
내가 단념할께요 그대 만나 느낀 기억도 
내가 가질 행복도 모두 가져가세요 
나의 그대 삶에 축복을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12. 9. 27. 08:30

작년의 첫 눈은, 가슴 시린 추억이지만

올해의 첫 눈은, 무덤덤한 마음이며

내년의 첫 눈은, 행복하게 맞을 수 있도록


박효신 - '눈의 꽃'

원곡. Nakashima Mika - '雪の華'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 진 어둠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바람이 차가워지는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 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그저 내맘이 이럴뿐인거죠
그대곁이라면 또 어떤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
오늘이 지나고 또 언제까지라도
우리 사랑 영원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바람이 나의 창을 흔들고
어두운 밤마저 깨우면
그대 아픈 기억 마저도
내가 다 지워줄게요
환한 그 미소로

끝없이 내리는 새하얀 눈꽃들로
우리 걷던 이 거리가
어느새 변한것도 모르는체
환한 빛으로 물들어가요
누군가 위해 난 살아 갔나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이런게 사랑인줄 배웠어요

혹시 그대 있는곳 어딘지 알았다면
겨울밤 별이 돼 그대를 비췄을텐데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께요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을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울지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이고 싶은 맘 뿐이라고
다신 그댈 놓지 않을테요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온
거리 가득한 눈꽃 속에서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영원히 내 곁에 그대 있어요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12. 9. 24. 10:50

세상이 야속해 보일 수도 있고,

'왜 나만..' 이란 소리가 절로 나올지 모르지.


웃어 넘기며 사는거야, 추억하며 사는거야.


박정현 - '미아'

또 다시 그 길을 만났어
한참을 걸어도 걸어도
익숙한 거리 추억투성이
미로 위의 내 산책

벗어나려 접어든 길에
기억이 없어서 좋지만
조금도 못 가 눈앞에 닿는
너의 손이 이끌었던 그때 그자리

길을 잃어버린 나 가도가도 끝없는
날 부르는 목소리 날 향해 뛰던 너의 모습이 살아오는 듯
돌아가야 하는 나 쉬운 길은 없어서
돌고 돌아가는 길 그 추억 다 피해 이제 다 와가는 듯

나의 집 저 멀리 보여서
발걸음 재촉하려 하다
너무 많았던 추억뿐인 곳
날 항상 바래다 주던 이 길뿐인데

우두커니 한참 바라보다가 어느새 길 한 가득 니 모습들
그 속을 지나려 내딛는 한걸음 천천히 두 눈을 감고서
길은 어디에

길을 잃어버린 나 가도가도 끝없는
날 부르는 목소리 날 향해 뛰던 너의 모습이 살아오는 듯
돌아가야 하는 나 쉬운 길은 없어서
돌고 돌아가는 길 그 추억 다 피해 이제 도착한 듯해
이젠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12. 9. 23. 09:30

행복한 마음을 가진 너에겐, 바람은 포근함이 깃들 것이고

외로운 마음을 가진 나에겐, 추억의 날카로움으로 돌아온다.


너 하나가 없을 뿐이거늘..


나얼 - '바람기억'


바람 불어와 내 맘 흔들면
지나간 세월에 
두 눈을 감아본다

나를 스치는 고요한 떨림
그 작은 소리에
난 귀를 기울여 본다

내 안에 숨쉬는
커버린 삶의 조각들이
날 부딪혀 지날 때
그 곳을 바라보리라

우리의 믿음 우리의 사랑
그 영원한 약속들을
나 추억한다면 힘차게 걸으리라

우리의 만남 우리의 이별
그 바래진 기억에
나 사랑했다면 미소를 띄우리라

내 안에 있는 
모자란 삶의 기억들이
날 부딪혀 지날 때 
그 곳을 바라보리라

우리의 믿음 우리의 사랑
그 영원한 약속들을
나 추억한다면 힘차게 걸으리라

우리의 만남 우리의 이별
그 바래진 기억에
나 사랑했다면 미소를 띄우리라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12. 6. 22. 14:40

노래는 곧 그 사람의 마음.


단지, 햇살 좋은 아침을 깨우는 잔잔한 노래라기엔

가사 하나 하나가 나의 가슴을 콕콕 찌른다.


길지 않은 삶에서, 진정으로 사랑을 했다는 것.

슬프지만 아름다운 것.


윤하 -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아침이 밝아오면 떠나갈 그댈 위해
하지 못할 인사를 조용히 두고가요
모자라는 내 마음 한 없이 미안해서
오랫동안 그대 눈빛 모른척 했어
그때는 그대 미소가 나를 향해 웃는 걸 알면서도
오히려 바보처럼 도망치려 했어
사랑에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나 애써 외면했는데

말 없이 내 손을 잡던 그날
새하얀 벚꽃이 날리던 날
내곁에 있어서 너무나도 고마웠던 그대
함께 걷던 그 겨울 바닷가
포근히 감싸준 그대 손길
이제는 그대를 추억으로 머무르게 할 순 없잖아
영원히 있어줘요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두번 다시 사랑은 않겠다며 맹세한
아팠던 나의 바램 조용히 덮어줬죠
하지만 그댄 지금 어디에 계신가요
그대 눈에 고인 눈물 이별인가요
그때는 그대 눈물이 나를 위해 보인 걸 알면서도
오히려 장난치며 넘어가려 했어
이별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불안한 마음 감추며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준
그대가 남긴 추억만으로
그대를 그대를 기다릴 수 있을것만 같아
이제야 내맘을 알았는데
바보처럼 멀어져만 가는
그대를 후회로 추억으로 머무르게 할 순 없잖아
남겨준 그 미소가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사실은 다 고마웠다고
서툴지만 기다린다고
두고두고 부족한 사랑은 갚아 나가겠다는
내 맘 받아준다면

말없이 내손을 잡던 그 날
새하얀 벚꽃이 날리던 날
내곁에 있어서 너무나도 고마웠던 그대
함께 걷던 그 겨울 바닷가
포근히 감싸준 그대 손길
모두가 희미한 추억으로 변해가겠지만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준
그대가 남긴 추억만으로
그대를 그대를 기다릴수 있을것만 같아
이제야 내 맘을 알았는데
바보처럼 멀어져만가는
그대를 후회로 추억으로 머무르게 할 순 없잖아
영원히 있어줘요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12. 6. 15. 11:50

과거를 후회하는 건, 바보같은 일이다.

선택을 후회하는 건, 미련한 일이다.


아련한 과거에 눈물을 흘리는 일은 얼마나 애절한가.

추억 속 선택을 돌리고 싶은 나의 마음은 아름다운가. 



윤하 - '우린 달라졌을까' (with 존박)


다 잊었다고 난 생각 했나봐 내 마음조차 날 속였었나봐
마주보던 날들 함께 웃었던 얘기 따뜻했던 그 공기까지도

참 선명하게 다 남아있나봐 단 하나도 잊을 수가 없나봐
그만하면 됐다고 이미 바보 같다고 날 다그치며 미워하지만

내 가슴속을 낫게 하는 건 내 머릿속을 쉬게 해주는 건
너의 사랑밖엔 없어 덜어내려 해도 내 마음은 또 너에게로 가

널 보고 싶단 생각뿐이야 널 잡고 싶은 마음뿐이야
아주 멀리 돌아와도 마지막은 니가 있던 나의 곁이길

참 좋았던 니 향기가 생각나 너무 어울렸던 그 이름 불러봐
마지막에 너를 한번 더 잡았다면 지금 우리는 달라졌을까

참 쓸데없는 생각을 하는 나 또 기대하고 또 무너지는 나
미련두지 말자고 이제 그만 하자고 날 다그치며 미워하지만

나 없이 잘 지내지 말아줘 내가 없이도 행복하지는 마
나처럼 그리워 울고 잠 못 드는 밤에 나를 찾아 올 수 있도록

이렇게라도 널 찾고 싶어 이렇게라도 널 볼 수 있다면
나는 어떤 기도라도 할 수 있어 행복이 반으로 줄어도 괜찮아

나에게 올 거야 넌 내게 돌아 올 거야 니가 있던 그 자리 나의 가슴 속으로
다른 사랑할 수 없는 나인가 봐 니가 전부인 나에게 다시 돌아와

내 가슴속을 낫게 하는 건 내 머릿속을 쉬게 해주는 건
너의 사랑밖엔 없어 덜어내려 해도 내 마음은 또 너에게로 가

널 보고 싶단 생각뿐이야 널 잡고 싶은 마음뿐야
아주 멀리 돌아와도 마지막은 니가 있던 나의 곁이길

참 좋았던 니 향기가 생각나 너무 어울렸던 그 이름 불러봐
마지막에 너를 한 번 더 잡았다면 지금 우리는 달라졌을까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박혁거세

    park661012@naver.com
    공유부탁
    수고

    2012.06.15 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