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고'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9.24 :: 라디오스타, 의도된 충고? "신정환 정신차려"
  2. 2008.08.27 :: 바보.. (8)
  3. 2008.04.12 :: 자신을 세우는.. (5)
  4. 2008.03.22 :: 짧은 인생. 위대한 희망. 행복은.. (2)
  5. 2008.03.18 :: 완전하다고.. 여겨지는 (2)
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9. 24. 01:00
MBC '라디오스타'의 오프닝 멘트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바로 "신정환 정신차려!"인데요.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절묘하네요.

이미지 출처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지난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오프닝 멘트에 센스있는 상황이 연출되어 화제입니다.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절묘한데요.

멘트별로 첫글자만 따서 읽어보세요. "신정환 정신차려!!!"

신정환에게 전하는 '라디오스타의 의도된 충고'가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역시 고품격입니다 ㅋㅋ

네티즌들도 라디오스타의 센스있는 연출에 감탄하고 있네요.

"라디오스타는 레알이야~"

"라디오스타 이거 의도한거면 ㅋㅋ 진짜 레전드~"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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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8. 27. 21:35
'과거지향적이지말어
지나간건 어쩔수 없자나
그리고 넌 충분히 힘들어했으니 그걸로 된거야

사랑은 정말 타이밍이야
인연이 아니었던것이고
너의 과거지향적인 사고로 닫혀진 마음때문에
너한테 다가가는 사랑을 놓치지 말아
그게 더 후회될수도 있어'
- 2008년 8월 26일의 늦은 밤

'그런건 의무감 따위에 하는게 아니라
너의 마음과 감정에 따라서 해야 하는거야'
- 2008년 8월 24일의 늦은 밤

'"너 아직 여자친구 없는거야?"
"없어."
"좋아하는 사람도 없어?"
"......있어. 좋아하는 사람.
......아직, 좋아하는 사람 있어.
아직도. 좋아해."'
- 2008년 6월 11일 일편단심화 3화 <만나다>


위에 있는 3가지의 글 모두..
내가 바보라는 결론이 나게 된..
지인들의 충고와 조언, 일화이다.

...바보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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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08.28 23:55
  2.  Addr  Edit/Del  Reply 알 수 없는 사용자

    랜덤으로 왔다가 정말 공감하고 트랙백 걸고 갑니다...
    그런데 저와 같은 구에 살고 계시기까지 하군요 놀랍네요.

    2008.08.30 21:11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감사합니다~!
      같은 구라면 정말 가깝네요 ^^;;
      어느 부분이 공감이 갔을까요..
      한심한 저에게 해준 친구들의 이 충고들이.. ^^

      2008.08.31 03:0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09.02 17:54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좋은 조언 감사해요 ^^ 그런데..
      시작이 저에겐 가장 힘들군요;;
      적이 없으면 친구도 없다라고 했던가요.. 제가 그런것 같네요 ^^;;

      2008.09.02 20:5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반짝반짝 빛나는

    곧 인연을 만나길 ㅡ 곧만날 거에요 ㅋㅋㅋㅋㅋ

    2008.09.09 08:15

Poosil's Story 2008. 4. 12. 09:18
진정으로 용기 있는 사람만이 겸손할 수 있다.
겸손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자기를 세우는 것이다.
                                                                         -브하그완

교만과 자만을 무기로 삼고
남과의 비교로 남에게 상처를 주며
자신뿐이 모르는 아집에 빠지게 되면
잊을지 모른다.

그러나 자신을 다시 살필 줄 아는 사람이라면
섬뜩 놀라게 되고 부끄러움이 가득 할 것이다.

나의 교만함에 작은 웃음으로 내가 상처입지 않게 지켜준 그와
나의 오만함에 작은 배려로 나의 마음을 보듬어준 그녀와
나의 거만함에 작지만 커다란 충고로 용기를 보여준 그들.

내가 사람들에게 대하는 바보같은 태도와
후회, 상처 그리고 슬픔과 행복

나의 반성과 그들의 배려로
살아간다.
이제는 나도 그들에게 배려로 답례해야 할 때.
그들을 인정하고 나를 인정할 수 있다면
용기를 가지고 겸손을.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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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알 수 없는 사용자

    ...어려워서 여기에 쓸 말이 없다.
    네 홈피 readability는 high school level이려나...?
    내가 돌려봐야지 ㅎㅎ

    2008.04.13 10:59
  2.  Addr  Edit/Del  Reply 알 수 없는 사용자

    you'nt high level, that is expression so easy.. 헐?

    2008.04.14 00:53

Poosil's Story 2008. 3. 22. 21:36
짧은 인생! 위대한 희망! 행복은 허무하고 불행은 오래 간다.
                                                                     -헤르더

내가 말한다면 행복은 의미 있으며
불행은 짧게 만들겠다고 말하겠지만,
앞의 두 인생과 희망에 대한 말.
누구나 동감하는 말일 것이다.
뒤의 말 마져도 동감하는 누군가가
나의 글을 본다면
나는 당신에게 힘이 됨을 나누고자 한다.

지금의 나의 일상이 행복하냐고 묻는다면
나는 그렇다고 대답하겠다.
다시 한번 정말 행복하냐고 묻는다면
나는 다시 생각한 후
쉽게 대답하지 못 할 것이다.

운동과 공부, 일과 부족한 잠으로 점철된 일상
가장 편안한 집에서는 잠깐의 잠과 요리뿐,
나머지의 모든 시간은 밖에서, 학교에서
과거와는 다르게 웃음을 만들지 않으면 웃지 않고
피곤함과 불쾌를 지우기 위해 즐거움으로 위장하고
이게 정말 행복일까?

미래를 위해서?
이상? 꿈? 자유?
무얼 위해서 나는 이러고 있는건지.

더 큰 행복을 위해서라면
행복에 크고 작음이 있는 것인지.
지금 포기하여 행복하고 만족하면
안되는 것인지.
정말 많은 생각들이 항상 가득하지만

사실은 알고 있다.
나의 경험으로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만족만으로 현실을 즐긴다면
후회가 따른다는 것을.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만들고,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책임진다.
                                                                 -레니크록 Mc

큰 행복, 작은 행복의 차이가 무엇인지
행복에도 크기나 종류나 무언가 나뉘는게 있는지.
그것도 잘 모르겠다.


최고의 행복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라시안

최고의 행복이란, 나의 행복이란 것만큼 소중히 생각하는 것은 없다.
                                                                                -스탕달

사람마다의 의견도 각기 다르고
삶과 환경에 따라 느끼는 것도 다르겠지만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어떤 것이 행복인지는.

많이 안다고 해서 행복하지도
바보라고 해서 불행하지도
지배자라고 해서 행복하지도
복종한 다고 해서 불행하지도
다 자신의 선택과 자신의 의지에서 발현된다는 것.


지배하거나 복종하지 않으면서도 무엇인가 하고 있는 사람만이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다.
                                                                                                 -볼프강 폰 괴테

나는 그래서 행복한 사람이다.
누가 묻던지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도 대답할 수 있다.
그리고 자유와 의지와 이상에 한걸음 가기 위해 노력하듯
행복에 더 다가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지혜와 용기, 둘 중에서 하나가 없으면 완전한 행복은 불가능하다.
                                                                          -그라시안

조금 더 용기를 가질 수 있게 자신에게 만족하고
조금 더 지혜로울 수 있게 만족하지 않고

...
바쁘단 핑계로 책과 조금 멀어진 나는 반성한다.
바쁘단 핑계로 지인들에게 무심했던 나는 반성한다.
조금 아는게 생겼다고 충고와 조언에 방어하던 나는 반성한다.
바쁘단 핑계로 시도조차 하지 않은 나는 반성한다.
짧은 나의 시선으로 마음을 접고 합리화한 나는 반성한다.
편협한 나의 생각으로 주위의 용기를 무시하던 나는 반성한다.

행복은 어렵다.
과해도 안되고 모자라도 안된다.
너무 만족해도 안되고 너무 욕심부려도 안된다.
무얼해도 행복할 수 있지만 무얼해도 불행할 수 있다.

행복과 중용은 어디하나 연관이 없는거 같으면서도
가장 밀접한 관계를 유지한다.


행복이란 넘치는 것과 부족한 것의 중간쯤에 있는 조그마한 역이다.
사람들은 너무 빨리 지나치기 때문에 이 작은 역을 못보고 지나간다.
                                                                                -C.폴록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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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알 수 없는 사용자

    7번째 줄에 오타
    동감한는 -> 동감하는

    2008.03.26 15:05

Poosil's Story 2008. 3. 18. 19:04

이상 理想
[명사]

1. 생각할 수 있는 범위 한에서 가장 완전하다고 여겨지는 상태.
2. <철학>생각할 수 있는 가장 완전한 상태. 절대적인 지성이나 감정의 최고 형태로 실현 가능한 상대적 이상과 도달 불가능한 절대적 이상으로 구별할 수 있다.
                                                                                                     -출처 <국어사전>

이상에 관해서 말하려면
밤을 새워도 모자를 정도지만
지금 내가 꿈꾸는 이상은 확고하지만
영원하다고는 말할 수 없으므로
함부로 말하지 않겠다.

2년 전의 나는 지금의 내가 아니였다.
2년 전의 꿈꾸던 나의 이상은 지금의 이상과는 다르다.
2년 전에 내가 노력하던 길은 지금의 길과 다르다.
2년 전과 큰 차이든 작은 차이든 확실히 다르다.

2년 후의 나는 지금의 내가 아닐 것이다.
지금의 이상을 쫓다보면
더 많은 경험과 더 많은 책과 더 많은 충고들이
나를 또 다른 나로 만들 것이며
그런 그는 새로운 이상을 품고 노력할 것이다.


위대한 것들을 성취하려면 우리는 행동하며 꿈을 꾸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계획하고 믿어야 한다.
                                                                                                                 -아나톨 프랑스

난 위대한 것을 바라지는 않는다.
나는 나의 작은 변화를 원한다.
그 변화가 성취가 되고, 성취가 나를 만든다면
나는 기꺼이 꿈을 꾸고 계획하고 행동하고
나를 믿겠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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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알 수 없는 사용자

    어제의 내가 지금의 내가 아니듯
    1시간 전의 내가 지금의 내가 아니듯
    1분 전의 내가 지금의 내가 아니듯
    1초 전의 내가 지금의 내가 아니듯

    이렇게 조금씩 나아간다면 확고하게 목표를 점령할 수 있다!!!

    2008.03.22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