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아나운서가 MBC '뉴스데스크' 진행 도중 엉뚱한 방향을 보며 뉴스를 진행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일본어 인터뷰 오역 등으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MBC 뉴스데스크가 이번에는 배현진 아나운서의 뉴스 진행 실수로 또 방송사고에 휘말렸습니다.

27일 방송된 주말 뉴스데스크에서 배현진 아나운서는 강원도 대설 특보 발령 뉴스를 전하는 도중 잠시동안 정면이 아닌 오른쪽을 보며 뉴스를 진행해 시청자들을 당황하게 했습니다.

배 아나운서는 정면 카메라가 자신을 찍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뉴스 진행을 시작했지만 이내 다시 능숙하게 정면을 응시하며 현장 기자에게 자연스럽게 리포팅을 넘겨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프로답게 시선처리 실수를 수습해낸 배현진 아나운서의 위기대처 능력은 칭찬할 만 하지만, '예능데스크' 기획이나 무리한 게임 폭력성 검증 실험 및 인터뷰 오역 등으로 연일 시청자들의 날카로운 비판에 시달리고 있는 뉴스데스크 제작진 입장에서는 가슴 철렁한 순간이었을 것도 같습니다.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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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용 카메라에서 찍은 영상 같은데.. 너무 깜찍해서 유출된 듯 하네요.
멍하니 있는 귀여운 표정 때문에.. 집중하게 되는 찰나!! 깜찍한 윙크라니~ 남자분들 가슴이 녹아버리겠어요!!!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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