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ight 2012. 1. 7. 01:06

댄싱퀸

감독 이석훈
출연 황정민, 엄정화
개봉 2012, 대한민국, 124분
펑점

네영카에서 보고 왔어요!

기억에 남는 명대사
서울택별시

한국 영화가 한국인에게 줄 수 있는 우리만의 정서로

재미와 감동을 주는 영화라고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그렇게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
 

푸근하고 따뜻한, 약간 어리버리한 지금까지 보아온 황정민

푼수에 망가짐 제대로 보여주는, 또는 요염한 엄정화


두 케릭터가 만나,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모습을 보여줍니다.

단, 제대로 된 스토리와, 제대로 된 매칭으로.


확실히 웃긴 이 두사람이, 실컷 웃겨주다가,

대한민국 사회를 이야기 할 때면 공감이 가다가,

허심탄회하게, 또는 포기한 듯 말할 때는 조금 찡함이,

그리고 따스함이 밀려옵니다.


물론 마지막에 솔로같은 엄정화의 드림걸즈 따라하기는 좀 별로 였지만.


추천합니다.



참고로, 엄정화는 정말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멋진 여자네요.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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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열린 2011 도쿄 마라톤. 마라톤이 뭐가 유쾌할까 의문이 드신다면 그들의 문화를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진만으로 유쾌해지는 도쿄 마라톤 2011~!

그들은 마라톤을 뛸 때도 *코스프레를 하여 사람들의 시선을 끄네요. 자세히 보시면.. 십자가를 진 예수님도 있고, 일본의 애니메이션 케릭터를 비롯하여 헐리우드도 넘보고 있네요.

근데.. 저렇게 입고 뛰면 완주는 가능할까요? 힘들텐데.. ㅋㅋ 클릭하시면 크게 보이는거 아시죠?

*코스프레 - 컴퓨터 게임이나 만화 속의 등장인물로 분장하여 즐기는 일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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