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ight 2013. 2. 19. 14:16

 (Womb)

감독 베네덱 플리고프
출연 에바 그린, 맷 스미스
개봉 2010, 독일, 헝가리, 프랑스, 107분
펑점


이 장면이 실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작을 다르게 했다면, 이 영화를 끝까지 보지 못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됩니다.


포스터가 매우 파격적이였듯, 소재가 매우 파격적입니다.


이 여자의 표정이 곧 이 영화의 모든 것이라 생각되는군요.
그래서 조금 모자른 영화라고 평하고 싶네요.


원제는 Clone 이더군요. 움(Womb)은 자궁이란 뜻이구요.
이 여자의 마음이 저에게 모두 전달되지 않아서, 평가절하 했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과, 그 사람의 복제인간과의 시간
그리고 안타까움.


그리고 문화적으로도 조금 안 맞는거 같습니다.
실제로, 이번 영화는 보지 않은 사람에게 설명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제가 남자라 감정이입이 힘든 것일 수 있으니,
과거의 사랑을 잊지 못하고,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분들은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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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2. 5. 01:00
missA의 새로운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그동안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다르게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 섹시함을 연출했습니다.

걸그룹 missA가 마네킹 모습의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야성미와 고혹적인 섹시미를 드러내 화제입니다.

화보 속 missA 멤버들은 호피 등 애니멀 프린트와 가죽 소재의 섹시한 의상을 입고 유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멤버들의 몸을 타이트하게 감싸고 있는 의상에서 섹시미가 부각되네요. 또한 강렬한 눈 화장을 통해 도발적인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뇌쇄적인 표정과 마네킹을 연상시키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걸그룹 missA의 변신이 정말 놀라운데요. 멤버 수지를 제외하곤 못 알아볼 정도네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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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1. 24. 01:00
'착한글래머' 4기로 선정된 엄상미의 화보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녀의 볼륨있는 몸매 때문에 에디터가 애먹었다는 후문도 있는데요.

 

 

 올해 수능 시험을 치른 92년생 고교생 모델 착한글래머 엄상미가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D컵의 압도적인 가슴 사이즈에 상큼한 미소를 겸비한 그녀는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촬영장 스태프들을 즐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인데요.

 모델 엄상미의 의상을 준비하던 에디터는 “그녀의 가슴 사이즈 때문에 브래지어와 비키니를 준비하는 데 애먹었다”며 고민 아닌 고민을 털어놓았다고..

 특히 쇼핑 카트 안에서 촬영을 할 때 엄상미는 성숙하고 뇌쇄적인 표정으로 포토그래퍼의 탄성을 연신 자아냈다고 하네요. 근데 쇼핑 카트 안에서 촬영을 한다니.. 도대체 어떤 컨셉의 촬영이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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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1. 19. 01:00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헤서웨이, '페르시아의 왕자' 제이크 질렌할이 한 영화로 뭉치는 것을 다룬 한 잡지의 표지가 너무 야하고 파격적이여서 이슈입니다.

앤 헤서웨이-제이크 질렌할, 너희 둘 너무 야한거 아니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헤서웨이, '페르시아의 왕자' 제이크 질렌할, 이 두 유명 헐리우드 배우가 한 영화로 뭉쳤습니다. 영화의 제목은 '러브 앤 아더 드럭스(Love And Other Drugs)'.

영화 홍보 차원에서 찍은 누드 사진이라고 하는데요. 둘 다 상반신에 아무 것도 입지 않고 노출 한 체로 서로의 손을 이용해 노출을 최소화(?) 하고 있는 너무(?) 섹시하고 파격적인 사진이 나왔네요.

......할 말이 없네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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